그때 앨범비 170원이 없어서 사진은 찍고도 앨범을 못 산 벗들이 있었는데...
사진을 올려 놓으니 참 좋구먼.
졸업비 200원을 못 내어서 졸업장을 못 받은 벗들도 있었는데...
41년 전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적선을 베푸니
동키 잘한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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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앨범비 170원이 없어서 사진은 찍고도 앨범을 못 산 벗들이 있었는데...
사진을 올려 놓으니 참 좋구먼.
졸업비 200원을 못 내어서 졸업장을 못 받은 벗들도 있었는데...
41년 전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적선을 베푸니
동키 잘한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