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의 이제는 국가유산 작성자양명숙|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1293?sid=103[윤주의 이제는 국가유산] [55] 화마가 비껴간 안동 만휴정의 초여름명승 ‘안동 만휴정(晩休亭) 원림’을 찾았다. 산 아래 입구에서는 그간의 사연을 담은 글이 맞아주었다. “지난해 봄, 화마가 덮치던 그날. 사람의 손이 먼저 달려와 정자를 감쌌습니다. 불은 n.news.naver.comhttps://youtu.be/fK5PJaATBlc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미경 | 작성시간 26.06.12 안동에도 산불의 피해를 볼까봐 방송보며 조마 조마 했던 기억이 나네~만휴정이 건재하니참~ 다행^ 작성자이 은 주 | 작성시간 26.06.13 안동 시람들은 지금도 개량 하우스에 살더라노력을 해서 보존이 되었다니 다행이네 ~~ 작성자한숙경 | 작성시간 26.06.13 안동에 만휴정이 있는줄도 몰랐네내고향 이웃동네 인데큰불에 하마가 비켜 갔으니 참 다행이었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