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5월,
스승의 날과 생신이라는
겹경사의 길상(吉祥)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처님의 자비로우신 가르침처럼,
늘 온화한 미소와 지혜로 중생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시고
올바른 정법(正法)의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수님과 맺은 소중한 법연(法緣)을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앞으로도 걸으시는 걸음마다 불보살님의 가호가 함께하시어,
신형(身形)이 늘 건강하시고 마음에 평안과 대자유가 가득하시기를
지극한 마음으로 축원합니다. 성불하십시오.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4개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