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상제작 메모

부페 먹으러 갈까

작성자민병택|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0

오기전에는 라오스 오면 혼자 사는 여자들 많다메..

모든 여자가 내꺼 같았지...

그런데 막상 지금 보면.. 나만 없어...

 

아따 새우가 낫살 처먹은거만 있나? 등이 전부 휜것 밖에 없단가

요것은 내 거시기 처럼 거시기하게 살짝 오른쪽으로 휘였당게..

낙지에 복분자를 먹으면 이게 좀 펴질까?

 

돼지 고기 살려고 했더니.. 눈이 마추치는데.. 기분 나쁘게 째려 보네...

 

이 생선은 인상이 슬퍼 보여서 못목겠구먼....

 

광어회를 가져 왓는데.. 회가 덜익혀서 왔당게..

 

죽은척 하는 산낙지..

 

물회를 시켰는데.. 내가 음식을 좀 가리거든... 그래서 회만 빼고 주세요..

 

술은 장어에 복분자를 먹을까?

석화에 말벌주? 낙지에 벌떡주..

 

오늘 메콜호텔에서 만나기로 하고 

나왔는데.. 오늘 속옷을 안입고 나왔다네요..

그래서 야시장에 속옷 사주러 왔는데.. 왜 신경질을 내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