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계속 한 이야기가 나온다..
일단 입대하고 홍렬이와 기갑여단에서 헤여 질때까지.. 내가 군악대 가면서 헤여 지게 되고..
이후 내 이야기는 미루고.. 홍렬이와 세상 살이 이야기를 죽을 때까지 과정을 이야기 한다.
수경사 있을 때 제대 한다고 찾아 와...
그후 연락 두절
내가 황지에서 밴드 할때 찾아와 만나..
울산 같이 가서 데려와..
집주고.. 술집 차려주고.. 내가 매일 팔아 주러 가고.. 그친구 전자올겐 가르쳐서 밴드 만들어서 오부리도 벌게 해주고...
내가 충주 나갈 때.. 자기 아파트 부터 하나 사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고...
세월잉 흐르다 보니.. 유먀 무야 되서.. 그냥 난 해준거라 생각 했기 때문에.. 돈 받을 생각 없었다...
내가 속초 가게 되서 속초로 온 홍렬이.. 장사 잘해서 돈 벌어.. 홍렬이 마누라는 나에게 여자 대줘...
내가 묵호 오니까 또 묵호 따라 와서 시장안에 술집 차려...
그 친구는 장사를 할 줄 몰라.. 욕심이 많아서.. 너무 잔돈까지 일일이 챙기는 스타일이라 잘고 좀팽이야..
대신에 신중 하기 때문에 끈질김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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