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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정보]밥짓기노하우

작성자넓은가슴|작성시간05.01.03|조회수57 목록 댓글 0



1. 쌀은 한끼 먹을 만큼만 분량을 정확히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2. 쌀을 씻을 때는 물을 넉넉히 부어 재빠르게 휘저어 섞은 다음, 곧 물을 따라 버리고 충분히 문질러 씻습니다.

3. 물을 부어 휘젓고, 따라 버리고 하는 과정을 물이 맑아질때까지 4-5회 반복해야 합니다.

4. 씻은 쌀은 곧바로 물을 하기 보다는, 체에 받혀 젖은 행주로 1시간 쯤 덮어두었다가 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불리지 않은 쌀은 물의 양을 쌀 분량보다 1할정도 많게 잡고,

2. 불린 쌀은 쌀과 물의 분량을 같게 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1. 냄비밥은 곧잘 삼층밥이 되곤 하는데, 바닥이 두툼하고 속이 깊은 냄비를 사용해야 실패할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쌀의 표면을 평평하게 한 후 뚜껑을 덮고 불을 켭니다.

3. 처음에는 센 불에서 빨리 끓인 후 서서히 불을 줄이고 뜸을 잘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약한 불에서 13분 정도)

4. 마지막 10초 정도는 센불로 해서 증기가 빠져나오도록 해야 고슬고슬한 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1. 콩은 전날 저녁에 미리 물에 담가 불려 놓고 쌀이나 수수, 조 등은 30분만 정도만 불리면 됩니다.

2. 팥은 미리 삶아서 쓰는데 우르르 끓인 첫물은 따라 내고(사보닌 성분을 없애기 위해서), 다시 팥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팥알이 터지지 않을 만큼 삶는다. 그래야 밥맛이 좋습니다.

3. 냄비에 준비한 오곡을 골고루 섞어 안치고 아까 받아 놓은 팥물을 붓습니다. 그래야 밥에 색깔이 예쁘게 듭니다.

4. 소금간이 바로 맛내기 비결입니다.

5. 차조는 처음부터 함께 넣고 지으면 너무 물러 씹는 맛이 덜합니다. (뜸들일 때 넣도록 합니다.)

6. 물의 양은 보통때 보다 좀 적게 붓습니다.



1. 현미 찹쌀(멥쌀보다 섬유질, 비타민 B1이 풍부) 을 이용하여 짓습니다.

2. 냄비나 전기밥솥보다는 압력솥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부드럽습니다..

3. 물의 양은 보통때보다 2할쯤 더 붓습니다.



1. 잘 씻은 쌀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1시간쯤 두어 잘 퍼지게 합니다.

2. 물은 쌀과 동량으로 넣고, 술을 넣을 경우엔 쌀 3컵에 술 1큰술정도가 적당합니다.

3. 초밥에 다시마를 넣는 경우에는 밥물이 끊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꺼냅니다.

4. 배합식초의 비율은 쌀 1컵에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½작은술이 기준입니다.

5. 배합식초는 데워서 사용합니다. 그래야 설탕과 소금이 잘 녹아 밥에 잘 스며듭니다.

6. 초밥을 버무릴 통은 나무통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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