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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료] ]북 이스라엘의 왕들의 행적

작성자넓은가슴|작성시간11.10.12|조회수588 목록 댓글 0
북 이스라엘의 왕들의 행적

1. 여로보암(Jeroboam)
재위기간-(933-911)
뜻: 백성이 많음
이스라엘 초대 왕.

(1) 에브라임 족속 스레다 사람 즈밧의 아들로 모친은 스루아이다 (왕상1:26)
(2)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할 때에 역사 감독이 되었다가 솔로몬의 가혹한 정치를 보고 나롤 때에 선지자 아히야를 만났다. 아히야의 예언이 "네가 장차 이스라엘 10지파의 왕이 되리라"하였다. 솔로몬이 이것을 알고 죽이려하므로 애굽으로 도망하여 시삭 왕에게 위탁하고 있었다(왕상11:27-
40).
(3) 솔로몬이 죽은 소식을 듣고 돌아와서 르호보암의 어리석은 기회를 차서 북방 10지파의 지지를 받아 왕위에 올랐다(왕상12:20)
(4) 백성들이 여호와를 섬기기 위하여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는 것은 장차 자기를 배반할 염려가 있다하여 금송아지 두개를 만들어 하나는 북방 단에 두고 하나는 남방 벧엘에 두고 그것을 섬기게 하여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지 못하게 하여 국가의 분립에 따라 종교까지 분립하게 했다. 이것은 자신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죄가 될뿐 아니라 백성들을 죄에 빠뜨리는 행동이 되었다(왕상12:25-33)
(5) 여호와는 그 죄악의 보응으로 그 집을 쳐서 그 아들 아비야를 죽이셨다. 여로보암은 재위 22년에 죽고 그 아들 아답이 계위하였으나 재위 2년에 죽는 동시에 그 왕조는 아히야 선지의 예언대로 망하고 말았다(왕상14:17-20,15:25-28)

북이스라엘 건국-- 금송아지 숭배 멸망자초
이름의 뜻은 [백성이 번성함]이다. 그는 솔로몬의 후계자 르호보암 에 반기를 들고 북이스라엘 10지파를 규합하여 새 왕조를 시작했다
[솔로몬의 신복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또한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하였으니 저는 에브라임 족속인 스레다 사람이요 그 어미의 이름은 스루아니 과부더라](왕상11:26)

그는 젊었을 때 솔로몬왕에게 용맹과 부지런함을 인정받아 요셉족속의 노동 감독으로 임명받기도 했다. [그 즈음에 여로보암이 예루살렘 에서 나갈때에 실로 사람 선지자 아히야가 길에서 저희를 만나니 아 히야가 새 의복을 입었고 그 두 사람만 들에 있었더라 아히야가 그 입은 새 옷을
잡아 열두 조각에 찢고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왕상 11:29 -31)

솔로몬이 이 사실을 알고 여로보암을 죽이려 하자 그는 애굽으로 망명해 애굽왕 시삭의 보호를 받았다. 솔로몬이 죽고 그의 아들 르호 보암이 즉위 한 후 실정을 거듭하고 있을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북이스라엘 12지파의 대표와 함께 새 왕조를 건설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의 결정적 실수는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예루 살렘에 대한 백성들의 신앙심을 막기 위해 벧엘과 단에 두 금송아지 상을 만들어 세운 일이다.

그는 선지자 아히야에게서 급격히 목락할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으나 끝까지 회개하지 않았으며, 뒤를 이은 제왕들도 우상숭배의 길을 걸음으로 결국 북이스라엘은 북녘의 강대국에 나라를 빼앗기고 백성이 포로가 되는 비운을 겪게 되었다. 야훼신앙보다 금송아지의 이데올로기를 더 중시한 결과는 곧 멸망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배우게 된다.

과부의 아들로 왕이된 여로보암의 가정과 생활
본문 : 왕상11:26-40, 14:1-5 요절 : 왕상11:38

1. 과부의 아들로 자라서 큰 용사가 된 여로보암
1) 솔로몬 왕 때에 여로보암은 왕의 눈에 돋보이기 시작하였다. 솔로몬이 밀로(방어 공사)를 건축하며 다윗성을 보수공사할 때 여로보암의 사람 됨됨이를 발견하였던 것이다.
(1) 솔로몬이 여로보암을 눈여겨 본 점은 무엇인가?(왕상11:28)
(2) 여로보암이 맡은 직분은 무엇인가?(왕상11:28)

2)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다. 선지자를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아히야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을 말씀하셨다.
(1) 여로보암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인가?(왕상11:31)
(2) 솔로몬왕에게서 10 지파를 빼앗으시는 하나님의 이유는 무엇인가?(왕상11:33)
(3) 여로보암에게 왕권을 주시는 조건은 무엇인가?(왕상11:38)

* 가정의 어려운 형편을 비관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삶에 노력한 여로보암은 자기 족속의 지도자가 되고 왕좌에까지 오르면서 가정을 세운다.

2. 여로보암의 우상정책과 그 가정의 비운
1) 여로보암은 아무런 자격이 없었던 자기 자신에게 왕권을 주신 하나님의 권능을 생각하지 않고 민심을 두려워하므로서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1) 여로보암이 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왕상12:25-29)
(2) 여로보암의 방자한 행동들을 기록하여 보자(왕상12:30-33)

2) 하나님의 약속을 저버린 여로보암의 가정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떠나가고 저주만이 임하게 되었다.
(1) 남방 유다에서 올라온 하나님의 사람이 저주한 하나님의 말씀은?(왕상13:2)
(2) 여로보암의 아내가 선지자 아히야에게 받은 저주의 말씀은 무엇인가?(왕상14:6-16).

* 그리스도를 모신 가정에서 주의하여야 할 것은 '어떻게 가정을 세우는가?' 보다는 '어떠한 가정을 유지하여야 할 것인가?'이다.

2.나답(Nadab)
재위기간-(911-910)
뜻 : 고상하다
1)이스라엘 제2대왕 여로보암 I세의 아들로 후계자가 되어 치세 2년 (왕상 15:25).
2) 부하 바아사에게 암살되고 가족도 전멸됨 (왕상 15:27).

여로보암1세의 아들 나답은 BC910년에 왕위에 올랐으나 아비 처럼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였으므로 유다왕 아사 제3년에 바아사에 의해 학 살당하고 말았다.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집에 재앙을 내려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끊어 버리되 거름을 쓸어버림같이 여로보암의 집을 말갛게 쓸어 버릴지라](왕상14:10).

나답은 부모의 정신적 유산때문에 멸 망한자의 전형적 모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3.바아사(Baasha)
재위기간-(910-887)
잇사갈 지파 아히야의 아들.
나답과 여로보암의 온 가족을 죽이고 왕위에 올라24년간 통치(주전 906-883)하였으나 악행이 많으므로 여호가 여로보암처럼 파멸될 것을 선언(왕상15:27, 16:1-4).

4.엘라(Elah)
재위기간-(887-886)
이스라엘 왕인데 그가 궁내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마시고 취하였을 때 신하 시므리에게 피살 되었다(왕상16:8-9).

5.시므리(Zimri)
재위기간-(886)
뜻:어린 양
북 왕국 이스라엘의 왕(B.C.876)이 되어 7일 천하를 하였던 사람.
본래 엘라왕의 심복이었는데 엘라왕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으며 왕가의 일족을 모조라 살해 하였다.
이와 같이 시므리가 반역하였다는 소식을 들은 백성들은 군대장관 오므리를 왕으로 세워 디르사에서 시므리를 포위하였 다.
시므리는 궁궐에 불을 지르고 자살하였다(왕상16:8-20, 왕하9:31).

6.아합(Ahab)
재위기간-(875-854)
뜻:부친의 형제
사마리아의 수도로 하는 이스라엘왕 오므리의 아들(B.C.869-850).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유다왕 여호사밧과 동시대이며 왕의 딸 이세벨과 결혼, 그녀의 바알종교를 주력 지원했다.
엘리야가 아합의 배교를 꾸짖고 전국에 가뭄이 들리라고 예언했다(왕상 17:1).

<그림 : 아합의 마굿간으루 보이는 기둥으로된 건물들 이 건물은 오늘날 창고 또는 막사로 추측된다.>


이스라엘 7대왕-- 우상숭배강요 등 악정 거듭
[유다왕 아사 제 삼십팔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 왕이 되니라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사마리아에서 이십이년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왕상16:29)
아합은 이스라엘 제7대 왕으로 북이스라엘 왕조 가운데 가장 악명을 떨친 인물이다. 그는 먼저 북방의 거인이었던 베니게와 국교를 맺고 국내의 안정을 이룩하기 위해 시돈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왕후로 삼았다. 역사가 요세푸스에 의하면 엣바알은 바알과 아스다롯의 제사장을 겸임한자로 그의 딸 이세벨을 통해 바알 신앙을 이스라엘에 보급시킴으로 야훼 신앙을 말살하려는 계략을 품었다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이세벨은 시집올 때 바알신상과 아세라목상을 가지고 와서 아합으로 하여금 경배케 했으며 신하와 온 국민들에게까지 신봉을 강요했다.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로 아내를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숭배하고 사마리에 건축한 바알의 사당속에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으니 저는 그 전의 모든 이스 라엘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의 노를 격발하였더라](왕상 16 :31-33)

하나님께선 바알 숭배의 대가로 3년6개월 동안 비를 내리지 않으셨다가 갈멜산 엘리야의 기도를 통해 응답의 계시로 비를 주셨다(왕 상18:1-46).

독부 이세벨의 계교에 따라 선량한 나봇의 포도원을 탈취하고 그를 죽인 사건은 아합의 씻을 수 없는 악행이었으며, 이러한 복합적 죄값으로 인해 그는 아람과의 전쟁에서 한 병사가 우연히 쏜 화살에 죽고 말았다(왕상 22:1-39). 욕구충족을 위한 권력남용과 이방신 숭배및 불신앙적 책략이 그를 멸망에 이르게 했다고 할 수 있다.

우상숭배 아내 이세벨에 휘둘려 아합은 『백부』나 『숙부』라는 뜻이다. 이스라엘의 제7대 왕이었으며 오므리의 아들이었다.
아합왕은 그 자신의 행적이나 정치적인 능력으로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그의 아내 이세벨로 인해 더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왕의 자질이 없는 것도 아니며 인격적인 결함이 있는 것도 아닌 무난하면서도 재치있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에게 큰 약점이 있다면 아내 이세벨에 의해 좌우되는 통치자였다는 점이다. 불행하게도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과 결혼하여 이방종교에 지배되었고 우상숭배의 노예가 되어 이방신을 섬기는 전성기를 이룬 영적으로 아주 타락한 왕이었다. 북조 이스라엘의 종교적인 타락이 지속되어 오다가 아합왕때에 와서는 바알과 아세라 신을 집중적으로 숭배 하고 하나의 국교가 될만큼 타락했다.

아합왕때에 이스라엘의 범죄로 3년 이상의 기근이 있었으며 이때에 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명이 갈멜산에서 참신을 밝히기 위한 대결은 유명한 사건이었다. 이로인해 이방선지자들이 전멸 되었다. 또 칠천명의 군사로 아람군을 격파하고 대적 벤하닷을 구해주고 평 화조약을 맺음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사 심판이 예고되었다. 그리고 위증으로 억울하게 나봇의 포도원을 강탈했으며 미가야 선지자의 말을 거역하고 위장하여 전쟁에 나갔으나 결국 전사하고 말았다.

교훈과 적용 첫째,사람을 잘못 만나 불행해진 사람의 대표적인 실례이다. 사람과의 교제를 선별하자. 둘째,가정을 잘못 다스림으로 나라까지 불행하게 만든 사건이다. 가정을 잘 다스릴 때 나라의 선정도 가능하다.

요부 이세벨과 아합왕의 가정과 생활
본문 : 왕상21:1-29
요절 : (왕상21:25)

1.이웃의 포도원을 탈취한 이세벨 부부
1) 아합은 왕궁 가까이에 있는 나봇의 포도원을 탐내고 있었다.
(1) 포도원을 다른 포도원과 바꾸거나 팔라고 한 아합의 제안을 나봇이 거절한 이유는 무엇인가?(왕상21:3)
(2) 거절당한 아합이 궁에 돌아와서 취한 태도는 어떠했나?(왕상21:4)

2) 요부 이세벨은 계략을 꾸며 나봇의 포도원을 강탈한다.
(1) 이세벨의 간교한 계략은 남편의 탐심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결국 무슨 음모를 꾸몄나?(왕상 21:8-11)
(2) 나봇을 죽이기 위한 이세벨의 거짓 죄목은 무엇인가?(왕상21:13)

* 탐심은 별로 큰 죄가 아닌 것 같지만 사람의 분별력을 흐리게 하고 살인을 불러오기까지 한다(시39:6,출23:8)

2. 하나님의 진노를 받은 아합과 이세벨
1) 나봇의 억울한 죽음을 보신 하나님께서 아합의 가정에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셨다.
(1) 아합의 가정은 각각 어떤 종말을 맞이하게 되리라고 하셨나?(왕상21:21-24)
(2) 아합의 가정이 멸망하게 된 원인들은 무엇인가?(왕상21:25)

2) 아합과 이세벨은 비참한 종말을 맞이한다.
(1) 죽지 않으려고 병사의 복장으로 변장한 아합은 어떻게 죽었나?(왕하9:30-37).
(2) 이세벨의 비참한 죽음을 보고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왕하9:30-37)

* 남편의 왕권을 믿고 의기양양하였던 이세벨은 그 자신 뿐 아니라 남편과 함께 그 가정도 비참한 최후를 마치고 말았다(약1:15).

7.아하시야(Ahaziah)
재위기간-(885-854)
뜻 : 여호와의 소유
북 이스라엘 왕(B.C. 880-849).
부친 아합왕의 왕위를 계승 부친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에 바알신을 섬겼다. 그는 왕궁난간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고 재위한지 얼마 안되어 사망했다(왕상1:2, 대하20:35-37).
엘리야가 예언한대로 죽었다(왕하1:2).

아하시아는 북이스라엘의 제8대 왕이며 아합과 이세벨의 아들이다. 그는 유다왕 여호사밧 17년에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2년간(BC 854-853년) 이스라엘을 다스린 악명높은 왕으로 알려져 있다. [유다왕 여호사밧이 나중에 이스라엘왕 아하시아와 교제하였는데 아 하시아는 심히 악을 행하는 자이었더라 두 왕이 서로 결합하고 배를 지어 다시스로 보내고자 하여 에시온게벨에서 배를 지었더니](대하2 0:35-36) 선지자 엘리에셀이 여호사밧과 아하시아의 결합을 못 마땅히 여긴 나머지 그 배가 순항치 못하고 파선될 것을 예언했다. [여호사밧이 다시스의 선척을 제조하고 오빌로 금을 취하러 보내려 하였더니 그 배가 에시온게벨에서 파선하였으므로 가지 못하게 되매 아합의 아들 아하시아가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의 종으로 당신의 종과 함께 배에 가게 하라 하나 여호사밧이 허락지 아니 하였더라](왕상 22:48 -49)

그후 아하시아는 사마리아에 있는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자 그는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에그론에 있는 바알세붑(파리신으로 병충해와 기타 재해를 예방하는 신)에게 사자를 보내어 병이 회복될수 있나 없나를 알아보게 했다(왕하1:2).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왕의 사자를 만나서 저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엘리야가 이에 가니라](왕하 1:3-4)

아하시아의 사자들이 돌아와서 이 사실을 왕에게 보고했을때 왕은 즉시 오십부장과 수하 50명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그를 체포해 오도 록 했다. 이들이 엘리야에게 가서 왕명을 전했을때 하늘에서 불이 내 려와서 그들을 살라 버렸으며 두번째도 그렇게 했다(왕하 1:9-1 2).

결국 아하시아는 회개하지 아니했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 죽고 말았다. 여호와의 계명보다 금을 더 사랑하며, 여호와 신앙보다 이방신을 더 사랑하는 자의 말로가 어떠함을 보여주고 있다.

8.여호람(Jehoram)
재위기간-(854-843)
뜻 : 여호와는 존귀하심
아합의 아들로서 요람이라고도 부른다. 그 형제 아하시아의 왕위를 계승한 후 유대왕 여호사밧과 화친하고 에돔과 같이 모압을 대항하
여 싸우려고 진군할 때 음료수가 없어 고생하다가 선지 엘리사에게 구하여 많은 물을 얻고 모압을 진격하여 승리하였다.

(1) 다시 타락하여 우상을 섬기므로 엘리사가 책망하매 그것을 받아 회개 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죽이려고 하였다 (왕하6:30-33)
(2) 하나님의 권능과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다시 아람왕과 싸우다가 상하여 이스라엘에서 치료하고 있는중 예후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를 죽이고 그 시체를 나봇의 밭에 던지니 여호와의 말씀이 응하였다 (왕하8:28,29,9:7,24-26)

[유다왕 여호사밧의 십팔년에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이년을 치리하니라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 부모와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으니 이는 저가 그 아비의 만든 바알의 주상을 제하였음이라](왕하3:1-2)
그러나 여호람은 여로보암이 만든 금송아지 숭배만은 계속했으며, 부왕 아합처럼 악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철저한 야훼 신앙으로 나라를 다스리지는 않았다. 아합이 죽은 후 모압왕 메사는 새끼양 십만의 털과 수양 십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쳐 오던 조공을 거부했을 때 여호람은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에돔 왕의 원군을 얻어 진군했는데 그때 마실 물이 없어 곤경에 처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여호람은 위기에 봉착하자 엘리사에게 도움을 청했으나 그는 여호람의 부모 아합과 이세벨의 악정을 이유로 처음엔 완강히 거절했지만 유다왕 여 호사밧의 낯을 보아 여호람의 도움을 수락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너희 육축과 짐승이 마시리라 하셨나이다](왕하3:17)

예언대로 도랑에 가득찬 물에 아침 해가 비추어 붉게 보였으므로 모압 군대는 이것이 여호람의 군대가 유다 왕 아하스군과 에돔과 더불어 싸우다가 흘린 전상자의 피인 줄 알고 이스라엘 진영에 쉽게 파고들었다가 패망하고 말았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모압을 철저히 분쇄하지는 못했다. 그리고 아람군은 너무 후히 대접했으므로 잠정적 평화는 유지되었으나 훗날 아람왕 벤하닷이 왕위에 오르자 전쟁은 다시 계속 되었다. 여호람의 최후는 참으로 비극 적이었다. 길르앗 라못에서 벤하닷과 싸우다가 부상을 입고 이스르엘로 돌아왔으나 그의 군대장관 예후에게 쫓겨 나봇의 포도원에서 피살되고 말았다(왕하8:28-9:26). 언약은 언약대로, 예언은 예언대로, 죄값은 죄값대로 철저히 보상받은 인물중 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본문:대하21:8-20
요절:(대하21:13)

1. 열조의 하나님을 버리고 가정이 불행하게 된 여호람
1) 여호람은 만왕의 왕이시며 인류의 아버지를 잃어 버리고 방황하는 현대의 고아요 미아의 상징이다.
(1) 배반자 여호람은 누구에게 배반당했나?(대하21:8-10)
(2) 하나님을 버린 거짓된 신앙이 무엇인가?(대하21:11-13)

* 하나님을 버린 인간은 끝없는 방황이요 하나님 없는 모든 신앙은 모두가 우상이고 거짓된 것이다.

2) 여호람은 장자로 왕이된 후 형제 살해의 무서운 악행을 저질렀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는 사람은 인간생명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통치자의 할 일은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뜻을 따라 백성을 잘 인도하는 일이다.
(1) 왕으로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인가?(대하21:40)
(2) 악행에 영향을 준 사람들은 누구인가?(대하21:6, 13)

*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은 인생의 가치와 인간생명의 가치 조차 인정치 않는다. 그는 마침내 자기를 파멸시키고 가정을 파멸시키고 국가와 사회도 파멸시키려든다. 그러므로 타락한 인생의 인간회복이 가장 급선무이다.

2. 하나님께 버림받아 가장 불행하게 된 여호람 가정
1) 버림을 받게 된 이유는 자신이 자행하였다. 사실은 자기가 먼저 생명의 주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이다. 결국 심은대로 거두게 된 것이며 자업자득인 것이다.
(1) 선지자가 여호람을 책망한 방법은 무엇인가?(대하21:12)
(2) 책망받은 두 가지의 큰 악행은 무엇인가?(대하21:13)

2) 선지자의 예언처럼 몰락하는 가정이 되었다. 선지자의 책망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의 선언이었다.
(1) 여호람의 가정에 임한 심판은 무엇인가?(대하21:14-15, 17-20)
(2) 나라와 백성에게 임할 심판은 무엇인가?(대하21:16-17)

* 여호람은 두 가지의 큰 범죄를 자행하여 두 가지의 큰 심판을 받게 된 것이다. 먼저는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를 하였으며 다음은 자기 보다 선한 아우를 살해하여서 자기 가정도 망하고 나라와 백성도 패망케 한 것이다. 누구든지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히 깨어질 것이다(삼상 2:10).

9.예후(Jehu)
재위기간-(843-816)
뜻:그가 여호와시다
북 이스라엘 왕 제 4 왕조의 창시자이다.
그는 본래 아람왕을 따랐으나 이스라엘 군대장이 되어 라못 길르앗에서 수리아와 싸웠다(왕하9:25-).
이때 여호람이 부상을 입고 엘리사의 기름부음을 받아 왕이 되었으나 예후는 신앙적 인물이 아니었고 수리아에 대항코자 친 앗수르 정책을 취했다.
그러나 수리아의 침공으로 예후는 실의의 죽음을 했다(왕하10:35).

10.여호아하스(Jehoahaz)
재위기간-(820-804)
뜻: 여호와가 치심
예후의 아들로 이스라엘 왕이되어 17년간 재위중 여호와 앞에 범죄하므로 아람왕 하사엘이 침입하여 백성을 진멸하고 군대를 축소시켰다 (왕하13:1-7)

11.요아스(Josah)
재위기간-(820-804)
뜻:여호와 도우심
여호아하스의 아들. 수리아를 격파하고 에돔을 정복하고 그 여세로 유다왕 아마샤와 싸워 예루살렘을 파괴했다(왕하14:8-14).

12.여로보암(Jeroboam) 2세
재위기간-(790-749)
뜻: 백성이 많음
(1) 이스라엘왕 요아스의 아들로서 예후 왕조의 제 4대왕이다(왕하15:25)
(2) 이스라엘은 이 왕의 통치 때에 가장 전성기를 보였다. 수리아가 앗수르의 침략으로 쇠약하여지는 틈을 타서 하맛에서부터 아라바 까지의 실지를 회복하였다(왕하 14:25).
(3) 선지자 아모스는 그 전승과 번영의 이면에 있는 우상 숭배, 사치 방탕 등의 종교적, 도덕적으로 부패하는 사회악을 공격하고 불원한 장래에 멸망할 것을 예언하였다 (압2:6,5:27,6:14)
(4) 호세아는 하나님의 긍휼로 다시 구원하실 것을 예언하였다 (호1:7,3:).

13.스가랴(Zecharah)
재위기간-(748)
뜻: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세의 아들로서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6개월 동 안 통치하다가 살룸에게 맞아 죽었다(왕하15:8-10).

14.살룸(Shallum)
재위기간-(748)
뜻:보응
이스라엘 왕으로 야베스의 아들이다.
무정부 상태로 있을때 스가랴를 죽이고 왕위에 올랐다가 1개월 후에 므나헴에게 살해되었다(왕하15:10-15).

15.므나헴(Menahem)
재위기간-(748-738)
뜻:위로자
이스라엘의 16대 왕이며 가디의 아들이다(주전771-760).
군대 장관직에 있다가 사마리아에 올라가 살룸왕을 죽이고 왕위를 탈취하였 다(왕하 15:14).
성격이 난폭하고 잔인하였기 때문에 적이 많이 생기고 친애굽파와 친앗수르 파가 생겨 당파 싸움이 심하였다(호7:11).
이때를 기회로 디글랏빌레셀 3세가 침입하 하자 그에게 은 천달란트를 주고 보호국이 되기를 간청하여 위기를 모면하였다(왕하15:19-20).

16.브가히야(Pekahiah)
재위기간-(738-736)
뜻:여호가 눈을 뜨게하심
이스라엘 왕 므나헴(B.C 737-736)의 아들 그의 2년간 치세중에 앗수르에게 조공을 바 쳤다.
그는 자기의 신하 베가에게 살해되었다(왕하15:23).

17.베가(Pekah)
재위기간-(738-736)
뜻:눈을 뜸
이스라엘 왕 르말랴의 아들(BC. 735-733).
브가히야의 장인인데 왕을 죽이고 왕위를 빼앗았다.
유대 왕 아하스도를 자기들의 동맹에 가담시키려 했으나 거절 당하자 다비엘을 유대 왕으로 세우려했다(사7:6).
그 결과 스로 에후라임 동맹군이 유대에 침입했다(왕하16:5, 사7:1, 대하28:5)

18.호세아(Hosea)
재위기간-(730-721)
뜻: 구원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이요 엘라의 아들이다.
사마리아에서 9년간 재위 중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가 앗수르왕 살만에셀을 보내사 사마리아를 취하고 왕을 잡아다가 금고하고 백성을 사로 잡아다가 여러곳에 분산시키니 유대왕 히스기야 6년이었다(왕하18: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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