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탄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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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
-율법을 필사하고 보존하며 해석하고 가르치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
서기관들의 이런 역할 때문에 서기관들은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학사, 학자로도 불렸다.
바벨론 포로 이후에 그들은 한 계급을 이루었고 신약 시대에 와서는 서기관, 율법사, 랍비, 교법사, 선비등으로 불렸다.
서기관들은 율법을 해석하고 보전하는 일에 주력하였고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승을 일상 생활에 적용하도록 다시 세칙을 만들어 지키도록 하였다.
이들은 공회에서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권력층에 속하였고 유대 사회에서는 존경받는 자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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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
-'바리새' 란 '분리된 자'라는 의미의 히브리어에서 나온 말로, 율법에서 깨끗하지 않다고 하는 것들로 부터 분리하려는 태도에서 유래된 말이다. 이 말은 마카비시대에 최초로 등장했다.
바리새인들은 에세네파,사두개파와 함께 유대의 3대 분파 주의의 하나로 신약 시대에 가장 큰 세력을 지니고 영향력을 발휘했던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율법을 가장 엄격하게 지키는 사람들이며, 산헤드린 공회의 일원이라는 점에서 일반 유대인들의 존경을 받았다. 이들 중에는 대율법학자나 경건한 지도자들도 많았다. 또한 바리새주의는 계속 유지되어 정통 유대주의의 근간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는 더 나은 의를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고 선포하셨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말 그대로 종교에 귀의 하여 자신들의 모든 육체적 소욕을 참아내고 율법에 기록한 그대로 자신의 삶을 맞추는 사람들이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문자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그것에 어긋나는 삶을 살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지금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중에 과연 어느 누가 그들보다 나은 의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심지어 성직자들도 그들의 의에 필적할 수 없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성직자들은 유대인 학자와 바리새인만큼 성경을 알지도 못한다.
그렇다면 그들의 밑에서 매주 신앙생활을 이어 나가는 평신도들이야 오죽하겠는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커녕 술마시고 육체의 소욕을 마음껏 즐기고 때에 따라서는 자신의 소욕을 체우기 위해 남을 속이기까지 한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도 거듭나야(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다면 이 땅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야 오죽하겠는가..
사람들은 아직도 착하게 살고 선하게 살고 남을 돕고 살고 평화를 이루면 그것이 천국인줄 안다.
그러나 절대 그렇지 못하다.
육신을 쳐 복종시킨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그 자체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없다면...
유대인도 서기관도 바리새인도 아닌 우리 이방인들이야 오죽 하겠는가?
정말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일생 일대의 사기에 속에 영벌에 빠져 울게 될 지도 모른다.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로마서 3:21~22
다른 의가 필요하다..
행위로 말미암는 사람으로서는 도달할 수 없으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탄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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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
-율법을 필사하고 보존하며 해석하고 가르치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
서기관들의 이런 역할 때문에 서기관들은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학사, 학자로도 불렸다.
바벨론 포로 이후에 그들은 한 계급을 이루었고 신약 시대에 와서는 서기관, 율법사, 랍비, 교법사, 선비등으로 불렸다.
서기관들은 율법을 해석하고 보전하는 일에 주력하였고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승을 일상 생활에 적용하도록 다시 세칙을 만들어 지키도록 하였다.
이들은 공회에서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권력층에 속하였고 유대 사회에서는 존경받는 자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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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
-'바리새' 란 '분리된 자'라는 의미의 히브리어에서 나온 말로, 율법에서 깨끗하지 않다고 하는 것들로 부터 분리하려는 태도에서 유래된 말이다. 이 말은 마카비시대에 최초로 등장했다.
바리새인들은 에세네파,사두개파와 함께 유대의 3대 분파 주의의 하나로 신약 시대에 가장 큰 세력을 지니고 영향력을 발휘했던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율법을 가장 엄격하게 지키는 사람들이며, 산헤드린 공회의 일원이라는 점에서 일반 유대인들의 존경을 받았다. 이들 중에는 대율법학자나 경건한 지도자들도 많았다. 또한 바리새주의는 계속 유지되어 정통 유대주의의 근간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는 더 나은 의를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고 선포하셨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말 그대로 종교에 귀의 하여 자신들의 모든 육체적 소욕을 참아내고 율법에 기록한 그대로 자신의 삶을 맞추는 사람들이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문자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그것에 어긋나는 삶을 살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지금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중에 과연 어느 누가 그들보다 나은 의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심지어 성직자들도 그들의 의에 필적할 수 없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성직자들은 유대인 학자와 바리새인만큼 성경을 알지도 못한다.
그렇다면 그들의 밑에서 매주 신앙생활을 이어 나가는 평신도들이야 오죽하겠는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커녕 술마시고 육체의 소욕을 마음껏 즐기고 때에 따라서는 자신의 소욕을 체우기 위해 남을 속이기까지 한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도 거듭나야(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다면 이 땅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야 오죽하겠는가..
사람들은 아직도 착하게 살고 선하게 살고 남을 돕고 살고 평화를 이루면 그것이 천국인줄 안다.
그러나 절대 그렇지 못하다.
육신을 쳐 복종시킨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그 자체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없다면...
유대인도 서기관도 바리새인도 아닌 우리 이방인들이야 오죽 하겠는가?
정말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일생 일대의 사기에 속에 영벌에 빠져 울게 될 지도 모른다.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로마서 3:21~22
다른 의가 필요하다..
행위로 말미암는 사람으로서는 도달할 수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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