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생명의 삶

[[생명의 삶]]일상생활에서 선을 행하십시오

작성자넓은가슴|작성시간12.05.01|조회수37 목록 댓글 0
15.[생명의 삶]일상생활에서 선을 행하십시오
 
2012.05
01
 
일상생활에서 선을 행하십시오
[ 베드로전서 3:1 - 3:12 ]
 
[오늘의 말씀 요약]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순종한 것처럼,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말씀에 순종할 줄 모르는 남편이 아내의 행실로 인해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귀히 여겨서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형제를 사랑하며 악을 만나도 선을 행하고 욕을 받아도 복을 빌 수 있어야 합니다.

☞ 부부 사이의 순종과 배려

1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 2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실을 봄이라
3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순종한 것같이 너희는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하면 그의 딸이 된 것이니라
7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라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11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12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지식을 따라(7절) 사려 깊게
 

본문 해설
☞ 부부 사이의순종과 배려(3:1~7)
베드로는 아내들에게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라고 권면합니다. 이는 남녀평등을 지향하는 현대인들에게는 다소 불편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베드로가 당시 문화와 정서를 배경으로 권면하고 있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선을 행하라는 그의 권면이 부부 사이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믿는 아내들이 정결함과 아름다운 행위로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은 남편에게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특히 믿지 않는 남편들은 아내의 이러한 선행을 보고 복음을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반면 남편이 아내에게 행할 선행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아내와 남편에게 주어진 권면의 내용이 각각 다릅니다. 어떤 문화적 배경과 제도 아래에 있다 하더라도 남녀가 신체적, 정서적으로 서로 다르듯이 서로에게 베푸는 선행의 방식도 다름을 기억해야 합니다.

☞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라 (3:8~12)
하나님은 선을 행하도록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베드로는 이 사실을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첫째, 형제를 사랑하도록 우리가 부름을 받았다고 합니다. 마음을 같이해 형제애를 품고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게 행하라는 것은 믿는 형제들을 대하는 태도를 가리킵니다. 둘째, 원수를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도록 우리가 부름을 받았다고 합니다.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는 것은 그리스도인을 적대하고 비방하는 이방인을 대하는 태도를 가리킵니다. 그리스도인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뿐 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까지 모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행위를 살피시고 행한 대로 갚으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도록 늘 힘써야 합니다.

● 외모를 단장하기보다 순종함으로 남편의 사랑을 받는 아내입니까? 아내를 귀하게 여겨 늘 배려하며 사랑하기에 힘쓰는 남편입니까?
● 내게 적대적으로 대하는 사람을 용납하며 축복합니까? 화평을 이루는 자가 되기 위해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기도
당한 대로 갚기 원하는 적대감을 내려놓고 악을 선으로 갚는 화평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진실과 겸손과 사랑으로 행해 하나님과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자가 되게 하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