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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선교자료

[[전도자료] ]전도폭발 훈련 / 전도시 요약 내용

작성자넓은가슴|작성시간12.01.31|조회수501 목록 댓글 0
전도폭발 훈련 / 전도시 요약 내용

1. 서 론
가)그들의 일반생활
나)그들의 교회배경
다)우리교회(그들이 받은 인상)
라)간증 교회간증 혹은 개인 간증(질문 2의 대답을 누설하지 않았다.)

교회의 목적을 밝히는 교회간증
교회가 세워진 목적은 서로 돌아보는 교제를 통해 영생의 실재를 보여주고 사람들에게 영생을 얻고 더 풍성히 누리는 법을 전해주는 데에 있어요! 그런데 교회 역사를 보면 우리가 영생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에 상당히 미약했던 것 같아요. 그 결과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선량한 사람들-이 교회에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으면서도 영생을 얻지 못하고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여러 해 동안 교인 생활을 해 왔지만 영생의 확신을 가질 수가 없었어요. 여전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죠. (당신)은 어떠세요? (교회간증에서 개인간증으로 넘어간다.)

나의 개인간증
저는 영생얻은 것이 기뻐요. 왜냐하면 저는 제가 왜 살아야 하고 왜 공부해야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사는 이유를 말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내가 지금껏 해 온 일이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해야할 것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살다가도 언제 이 세상을 떠날지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오히려 나의 사는 이유와 공부해야 할 이유를 알고 있기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얼마전에 저는 3-4번척추뼈에 염증이 생겨 전신이 마비되어 움직일 수 없는 횡단성 척색염이라는 병이들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이 위험은 나를 순간적으로 당황케 했습니다. 온 몸을 움직일 수도 없고 단지 눈만 떠 천장만을 바라볼 뿐이었고 사람들은 내가 곧 이 세상을 떠나리라고 생각했는지 무척 당황해 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씀드리면 죽음이 두렵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제가 퇴원해서 해야 할 일들과 사람들에게 전해 주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기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는 지금 이렇게 나았고 지금 사람들에게 우리가 왜 살아야 하고 어떻게 힘써야 할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위기 중에도 평안했던것은 오늘 이 세상을 떠나도 천국에 갈수 있을 것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마) 두 가지 진단질문
질문1 - (당신)은 (당신)의 신앙생활에서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고 계십니까?

요한일서 5 : 13 -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하려 함이라.

제가 영생얻은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또한 당신도 어떻게 하면 그것을 알수 있는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러시면 먼저 이것을 좀더 분명히 해줄 질문을 하나만 더 드려도 되겠습니까?

질문2 - 만일 당신이 오늘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앞에 가서 섰는데 그가 당신에게 "내가 너를 나의 천국에 들어오게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겠느냐?"고 믈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2)이것은 정말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이고 또 당신이 이 주제로 무슨 신학적인 논문을 준비하지는 않으셨겠지만,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3)지금까지 교회에서 설교도 들으시고 성경공부도 하시고 또 라디오와 텔레비젼에서도 듣고 보셨을텐데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4)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살고, 십계명도 지키고, 황금률도 지키면 천국에 들어가리라고 생각했었는데 (당신)은 하나님께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5)그러시다면 (당신)은 천국에 가는 방법을 정말 모르고 계신가보죠?
제가 (당신)의 대답을 바로 이해했는지 알고 싶군요. 그러니까 (당신)은 하나님께 "...(그의 대답을 반복한다)..."라고 대답하시겠다고 했는데 맞습니까?

(당신)을 처음 보는 순간 저는 당신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었는데 (당신)의 대답을 듣고 보니 과연 (당신)이 이제까지 들은 것 중에 가장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겠군요. 그것은 천국은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라는 것이예요.

2.복음설명
가)은혜 (1)천국은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로마서 6 : 23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2) 그것은 돈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에베소서 2 : 8∼9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친구의 선물 예화
영생은 순수한 선물처럼 값없이 받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돈을 많이 내고 공로를 쌓고 종교적인 행위로 어떤 자격을 얻는 다해도 그것으로 천국의 영생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친구가 귀한 선물을 준비해 가지고 와서 당신을 깜짝 놀래주려고 하는데 당신이 즉시 지갑을 꺼내들고 선물값 얼마를 값기 위해 돈을 만지작거린다면 얼마나 모욕적인 행동이겠습니까! 선물은 값없이 거저 받아야만 선물입니다. 한푼이라도 지불을 한다면 그것은 더이상 선물이 아닙니다. 천국의 영생을 얻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성경이 인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 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나) 인간 (1)인간은 죄인입니다. 로마서 3 : 23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죄의 정의
죄를 생각할 때 우리는 단지 강도나 살인이나 간음등을 염두에 둘 때가 많아요.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지 못하거나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모든 것이 다 죄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성미를 부리거나 도둑질을 하는 등,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한것도 죄예요. 또 기도를 하지 않거나 성경을 읽지 않거나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지 않는 등,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것도 역시 죄예요. 죄는 행동으로만 짓는 것이 아니라 거짓말, 욕설, 정욕, 교만, 미움 등 생각과 말로도 짓게 돼요. 성경은 이 모든 것이 죄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하루 세번의 죄 예화
어떤 사람이 하루에 열번이나 다섯번 혹은 단지 세번의 죄만 짓는다고 생각해 봅시다. 아니, 그런 사람은 걸어다니는 천사나 다름이 없을 것입니다! 하루에 세번 이상을 불친절한 생각을 하거나 화를 내거나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본분을 어기는 일이 없다면 그는 아주 훌륭한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지만 이처럼 선하다 할지라도 일년이면 그가 줄잡아 1천번의 죄를 짓게 될 것입니다! 70평생을 산다면 그가 하나님의 법을 7만번이나 어긴 범죄 기록을 갖게 될 것입니다. 형사법원에서 7만번의 범죄기록을 가진 상습범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 보십시오!

마태복음 5 : 48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2) 죄인은 자신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썩은 계란이 들어간 요리 예화
우리가 싱싱한 계란 다섯개에 썩은 계란 하나를 섞어서 요리하여 손님에게 대접하고 그것을 기꺼이 받으리라고 기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물며 사람들은 선하다고 생각할 것들이 많이 들어 있을지 모르나 실상은 부패한 생각과 행위로 가득한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이 그것을 기쁘게 받으시리라고 기대할 수는 더욱 없을 것입니다. 만일 우리의 선행으로 천국에 가기를 원한다면 우리가 완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표준은 언제든지 그에게 완전히 순종해야 된다는 것이고 결국 우리는 모두 다 이 표준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잠언 14 : 12 -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이제 당신이나 저나 또 어느 누구라도 왜 행위를 가지고는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가를 이해하시겠지요?

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 더 분명해집니다.

다) 하나님
(1)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우리를 벌하시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요한일서 4 : 8하 -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2)하나님은 또한 의로우시기 때문에 우리 죄를 반드시 벌하셔야만 합니다.
출애굽기 34 : 7하 -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은행강도 예화
어떤 무장강도가 은행에서 5백만원을 털었다고 생각해봅사다. 비밀 카메라가 그 현장을 포착하고 은행 직원들과 그 밖의 목격자들이 피의자를 확인했습니다. 판사 앞에 선 피의자는 범행을 부인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제가 죄를 졌습니다. 하고 자백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강도가 "판사님, 제가 강도짓을 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돈도 그대로 돌려드렸고 또 아무도 해치지 않았으니 저를 이대로 풀어주신다면 다시는 은행을 털지 않겠습니다."하고 말했다고 합시다. 판사가 만일 그를 풀어준다면 그가 과연 공정한 판사이겠습니까? 판사가 지켜야 할 공정한 표준이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강도를 풀어준다면 세상에 온전히 남을 은행이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판사도 정의때문에 범법자를 벌해야만 한다면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더 죄를 벌하셔야만 하겠습니까! 성경이 형벌 받을 자를 결단코 면죄하지 않으리라고 말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하셨습니다.

라) 그리스도 (1)예수 그리스도는 무한하신 참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인간이십니다.
요한복음 1 : 1,14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 구절은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예수 그리스도께서 무덤에서 부활하신 후에 그의 제자 중 하나인 도마가 사망을 이기신 주님의 승리를 보고 놀라 소리쳐 말하기를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2) 그는 우리의 죄 값을 치르시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실 천국의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죄를 기록한 책 예화
제 오른손에 있는 이 책이 제 삶을 아주 상세히 기록해 둔 책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여기에는 제가 지은 모든 죄와, 제가 한 모든 말과, 제 마음에 스쳐간 모든 생각과, 제가 한 모든 행위가 낱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책을 들어 올린다) 문제가 있습니다. 곧 제 죄가 (책을 외손 손바닥에 올려 놓는다)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저를 (왼손 손가락을 가리킨다) 사랑하지만 제 죄는 (왼손 손바닥 위의 책을 가리킨다) 미워하셔서 반드시 벌하셔야만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그의 사랑하는 아들을 이 세상에 (오른손을 위로 들었다고 책을 든 왼손의 위치와 나란히 내려 놓는다.) 보내셨습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 대목에서 단번에 분명한 동작으로 왼손의 책을 오른손에 옮겨 놓는다.) 라고 했습니다(사53 : 6).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제 모든 죄가 그의 사랑하시는 아들에게로 옮겨졌습니다. 예수께서는 친히 나무에 달려 자기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습니다(벧전 2 : 24). 그는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사되어 계시다가 (책을 무릅에 내려 놓는다)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당신과 저를 위한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해 승천하셨습니다. 이제 그는 천국의 영생을 당신과 저에게 선물로 제시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바로 은혜라는 말의 의미입니다.

테텔레스타이 예화
그런데 저는 부모된 입장에서 깜짝 놀랄 말씀을 읽었습니다. 그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에게 맞고 고난을 당하셨으며 하나님이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다"는 것이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진노 곧 하나님의 무한한 진노를 당하셨습니다. 드디어 최후의 죄값이 치러졌을 때 예수께서는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원문에서는 이 말이 흥미있는 낱말로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테텔레스타이라는 상업용어로서 "완불되었다, 빚이 갚아졌다"는 뜻입니다.

그레이스 글자풀이
이 선물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마) 믿음
천국문을 여는 열쇠 예화
믿음은 천국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당신도 이와 같은 열쇠꾸러미를 갖고 있을 것입니다. 이 열쇠들은 다소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 열쇠들을 가지고 우리 집 현관문에 가서 다 시험을 해보면 제 열쇠를 찾아야만 문을 열 수가 있습니다. 다른 열쇠로도 문이 열릴것이라고 아무리 믿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오직 바른 열쇠라야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천국문을 여는 바른 열쇠는 구원 얻는 참 믿음입니다. 그 믿음이 천국문을 열어 줍니다. 그 참 맏음이 아닌 다른 믿음이 천국문을 열어 주리라고 아무리 진실하게 믿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얻는 참 믿음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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