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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도움

[[신앙도움] ]변화산의 사건의 의미는 무엇인가?

작성자넓은가슴|작성시간11.07.31|조회수176 목록 댓글 0
변화산의 사건의 의미는 무엇인가?

변화산의 사건을 바로 이해하려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시는 3년 동안에
무슨 일에 주력하셨는가를 살펴보면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주력하여 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을 복음에 일꾼 만드시는 일에 주력하십니다.
그 많은 복음에 관한 비유의 말씀과 이적과 병 고침의 일들이 제자들을 일차적으로 교훈하기 위하여 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이와 같이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일 할 수 있는 일꾼 만드시기 위하여 참으로 많은 공을 들여 교육하십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예수님의 비유들을 보기 때문에 비유의 말씀들이 믿는 사람들의 신앙을 교훈하기 위하여 기록된 것으로 판단하는데, 사실은 일차적으로 예수님께서 당신의 제자들을 교육하시기 위하여 말씀하신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이 복음과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성경으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예수님의 제자들은 한결 같이 복음을 이해하지를 못합니다.
예수님이 실력이 없어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잘못된 것을 가르치기 때문입니까?
그것은 제자들의 생각이 다른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나라와 제자들이 꿈꾸고 기대하는 나라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자 그들은 실망하고 엠마오로, 갈릴리 호수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낙담하고 갔을까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라 다닌 세월이 아깝다"고 말입니다.
"세월이 허망하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기대 하였는데 예수님은 바보처럼 그렇게 죽어야 했는가?"
그들은 예수님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평화를 찾고, 점령당한 서러움에서 해방되고, 새로운 왕을 모시고, 그들도 정치 세계에서 한자리하면서 출세하게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판 것은, 그는 똑똑하여 이것을 미리 알았기 때문에 출세하지 못 할 바에야 예수님을 팔아서 돈이나 벌자하고 판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님을 팔고 보니 예수님의 말씀들이 하나씩 다른 의미로 다가온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가 자라 오면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배운 성경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차"하고 놀란 것이 그의 삶이었습니다.
그가 배반의 고통으로 죽은 것일까요?
그는 성경을 이해하고 놀라서 죽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그는 메시야를 죽게 한 장본인이 된 사실을 알고 죽었다는 말입니다.

지금 예수님은 누구를 산으로 데리고 가십니까?
그것도 제자들 중에 똑똑하다는 사람들을 데리고 가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만난 사람들을 살펴보십시오.
누구를 만나시고 계십니까?
이것이 오늘의 해답입니다.

-사설입니다.-
저는 성경 인물 중에 야곱과 바울과 에녹을 좋아합니다.
야곱은 어린 시절에 좋아하였던 사람입니다.
저희 모친이 찬송가를 부르시면서 뜨개질을 하는 모습에서 늘 들었던 찬송이 "내 주를 가까이 하려 함은" 당시에는 제목이 이런 제목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찬송을 들으며 자란 나는 중3때 창세기를 보다가 어머니가 찬송을 부르면서 눈물 흘렸던 그 주인공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으로 이해되었기에 저는 "하나님 제2의 야곱이 되겠습니다" 기도하였습니다.
그 이후 나는 많은 고통 가운데 살아왔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야곱을 야비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일에는 별 볼일 없는 이삭은 칭찬하면서 야곱은 죽일 놈으로 만드는 것을 볼 때에 무지한 그들이 다시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성경을 잘못 해석하는 사람을 보면은 내 속에서 불같은 분노가 솟아납니다.

신학을 할 때에는 참으로 저 유명한 복음의 사도 바울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한 것이 "하나님 이제는 제2의 바울이 되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요새 저는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일들을 만납니다.
인터넷에서 각 교회 목사님들이 어떻게 성경을 이해하고 설교를 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려고 여행을 합니다.
캐나다. 미국. 호주. 필리핀. 부산. 대구. 목포....
한번도 가보지 못한 제주도도 갔습니다....
그러다 보면 바울이라는 이름을 가진 목사님들을 만나게 되는데 가짜 바울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야기 생략)
그리고 "도-올인가" "돌인가"하는 사람처럼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이 성경을 이야기하고 기독교를 말하는 것처럼, 성경에서 인생론을 강의하고, 신앙론을 강의하는 목회자도 보았습니다.
인터넷의 장점과 단점이 이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회하는 지금은 제 자신이 부족하고 죄인이기에(사람들은 저를 잘 모르나 하나님은 이 말을 하는 저를 잘 아십니다.) 에녹을 좋아합니다.
아니 에녹의 삶을 사모한다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로 무조건 "예"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제가 안 보이면은 에녹 같이 하나님께로 간 줄로 아십시오(?)
참으로 에녹은 하나님께서 세상에 살도록, 타락한 세상에서 고통 당하시는 것을 두고 보시기에 안타까워서 였는지...
아니 깨끗한 그가 좋아서 처음 아담에 자리에 올리셨는지 잘 알 수는 없으나 하나님은 그를 기뻐하여 데리고 가셨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갑니다.-
왜 하나님은 저 믿음의 사람 에녹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만나시지 않고 모세와 엘리야를 만났을까요?
그것은 모세와 엘리야의 삶을 살펴보면 이해가 갑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성과 핍박을 받아 가면서 고난 중에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도록 사역하였던 당신의 충실한 종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많은 선지자와 종들을 비교하여 보십시오. 해답이 나옵니다.
모세와 엘리야는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는 하나님의 일꾼들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에게 적어도 모세와 엘리야처럼 복음을 위하여 이 시대에 사역하여 주시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런데 이 멍청한 제자들을 보십시오. 예수님께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예수님 이곳에 초막 셋을 짓고..." 보시다 못한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하시지 않습니까?
지금 멍청한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왜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시는지를 깨닫지를 못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모르고, 복음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예수님이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셨다는 것이 무엇을 말합니까?
그 분이 죽은 사울 왕을 만났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람들이 예수님을 귀신의 왕 바알세불이라고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음의 조상 중에 귀한 하나님의 종들로 인정하는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심으로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보좌에 세계에 있는(그 곳이 어떤 곳인지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말처럼 우리가 주님의 보좌 앞에 서는 날, 그 날에는 알게 될 것입니다)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내어 만날 수 있겠습니까?
그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멍청한 제자들이 깨닫지 못하자 하나님이 그들 사이에 등장하여 말씀하시고, 그들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하시는 것입니다.

자! 이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은 어떤 설교를 하였습니까?
저는 이런 설교를 들어 왔습니다.
변화산의 사건은 [부활의 날 성도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준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산에서 그들만의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치 아니하고 산 아래 불쌍한 다른 영혼을 위하여 일하는 종들이 되기를 원했다고요....
사실 산 아래 귀신들린 아이와 아비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변화산의 이야기는.... .

하나님의 종들이여!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하면서 성경을 공부하지 않는 것 자체가 위선이요,
목회자로 부름 받은 것이 사실인지.... 목회자의 자질이 없다는 것임을 모르십니까?
때가 되어 어떤 설교를 할까? 고민하지는 않는지요.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박사가 되도록 사역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것은 목사마다 은사의 차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화가납니다....

하나님 앞에 성경에 충직한 종들이 되십시다.(애원....)

우리 하나님 마음 아파하시고 계심을 기억하고, 성도들이 모른다고(그러나 그 가운데 저와 같은 어린 아이가 있음을...) 눈가림하고 살아가는 그런 종이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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