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의 음악과 찬양
음악의 기원
음악을 전공하거나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한번쯤 "음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라는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성경에 나와있는 음악의 시원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만큼 진정성과 객관성을 가진 역사서도 없으며, 음악의 기원 및 서양음악사의 전체 내용이 기독교 음악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음악의 시원을 알아보기 위해 찾아보았던 성경구절이 창세기 4장 21절로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竪琴)과 퉁소(洞簫)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니'라는 구절이었습니다.
유발=세속음악의 시조 음악의 조상 유발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해 그의 부모와 그의 조상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유발의 부친은 라멕이었으며 라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5대조 할아버지인 가인을 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인류 최초의 살인자로 가인을 기억합니다. 인간의 가장 극단적인 잔인성을 가진 사람을 말하라고 하면 가인을 꼽을 정도로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였습니다. 또 그의 부친인 아담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하나님의 호흡인 생기를 불어넣어 인류 최초의 조상 아담이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부족함이 없는 에덴에서 살게된 아담은 사탄인 뱀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죄를 짓게 되면서 에덴동산을 상실(창3: 23~24)하게 됩니다. 아담은 죄 값으로"…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는 엄청난 벌을 받게 됩니다. 결국 땅을 통하여 죄 값을 감당케 하셨는데 이것이 여호와께서 인간에게 내린 최초의 형벌인 '땅의 저주'입니다. 아담의 죄의 형벌은 '땅의 저주'와 죽음을 예고하시는 "흙으로 돌아가리라"(창 3 : 19)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형벌은 가인에게도 이어집니다. 가인의 직업은 농사짓는 농부였습니다. 농부는 흙을 근본으로 삼는 직업입니다. 흙이란 생명을 뜻합니다. 아담을 흙으로 만드신 하나님, 범죄 이전의 흙은 창조요 생명의 원천이었습니다. 생명의 흙은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저주와 죽음이라는 것으로 바뀌게됩니다. 가인의 벌은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라는 형벌을 내리셨습니다. 이것은 아담에게 내리셨던 "땅의 저주"와 같은 형벌이었습니다. 가인의 또 하나의 형벌은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流離)하는 자가 되리라"(창 4:12)였습니다. 이 같은 형벌은 가인에게 한 자리에 안주(安住)치 못하지 떠돌아다니는 삶을 살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내린 형벌은 가인과 그의 계보를 가진 자손들에게 영원히 "가인의 속성"이라는 것으로 남아 이어지게 됩니다. 가인의 후손 라멕은 음악의 조상이라는 유발을 낳은 아버지입니다. 라멕을 이해하는 데는 그가 부른 '칼의 노래'를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라멕이 노래한 "나의 창상(創傷)을 인하여…"라는 구절은 '내가 당했으니 내가 당한 것보다 더 큰 복수를 한다'는 자신의 정당방위(正當防衛)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라멕의 완악하고 잔인함은 그 극명(克明)함을 더해 갑니다. 라멕은 아들 두발가인으로 하여금 날카로운 병기를 만들게 하여 자신의 힘과 잔인함을 과시합니다. 음악의 조상인 유발은 이 같은 계보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그의 음악은 그의 부친 라멕의 잔인함을 노래하는데 쓰인 세속음악의 씨를 낳았던 것입니다. 음악인의 속성은 여기에 기인합니다. 마음과 육신이 유리 방황하며, 격분을 감추지 못하는 기질과 본질적으로 세속의 속성을 지니고 있어서 언제나 세속적 타락에 빠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는 부패한 인류를 쓸어버리고,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다시 써 나가기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계획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악의 후손들은 물의 심판을 받게됩니다. 정리하자면 죄악의 관영 함으로 인하여 육지에 있는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들(창7:22)을 홍수로 멸절(滅絶)하여 다 죽게되었습니다.(창 7:4) 그렇다면 노아 이후에는 죄가 없어졌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죄악의 삶을 살던 인간들은 홍수로 멸절하였으나 새로운 씨의 후손들에게도 죄악은 살아 있었습니다. 이것이 죄의 속성이요, 이 죄의 속성도 대물림된다는 사실입니다.
천사들의 음악 (에스겔 1:24,25) 하지만 유발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인 가인의 후손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갖지 못하며, 그의 음악은 종교적인 원인이 아닌 인간 감정을 위로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이렇게 볼 때 음악은 죄의 부산물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회음악의 기원을 어디에서 찾아야 된다는 것인가? 성경 에스겔서 1장 24-2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세우시기 이전에, 온 인류가 창조되기 이전에 인간이 아닌 천사라는 영적 존재를 창조하셨는데 천사들은 그들의 특이한 방법, 특이한 소리로 신비의 음악, 극치의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수종들었다. 그런데 이 음악적 재능은 에스겔서 28장13절에 통해, "네가 지음 받던 날에 너(천사장 루시퍼)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라고 해서 천사들의 음악적 재능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음을 알 수 있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빛!!!! 그리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첫째 날 '빛'을 창조하시고 넷째 날에는 '광명'을 창조하셨다. 이 두 단어는 원어에 똑 같은 단어( )를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첫째 날의 '빛'과 넷째 날의 '빛'은 어떻게 다른가 하는 물음의 대답을 신실한 과학자들이 하고 있다. 그들은 첫째 날 '빛'의 창조를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파(波;wave)라고 설명하는데, 파는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물리적 진동을 말하며, 그 진동수의 많고 적음에 따라 귀에 들을 수 있는 음파가 생겨나기도 하고 눈에 보이는 색깔이 되기도 하며 우리의 감각으로는 감지할 수 없는 전자파, 적외선, 자외선, 초음파, 방사선, 레이저 광선이 되기도 한다. 넷째 날의 '광명'은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을 의미한다고 설명하는데 매우 타당성 있는 주장이다. 그러므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음악의 중요한 요소인 소리의 창조도 포함될 수 있다. 또한 성경은 신명기 10장 21절(그는 네 찬송이시오 네 하나님이시라---)과 예레미야 17장 14절(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을 통해 하나님 자체가 음악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음악의 절대적인 실체이시며 음악 자체이시다. 즉, 음악의 기원은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이다"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찬양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성경은 음악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공식적으로 사용되었음을 기록하고 있다. 창세기 4장 21절에 「유발」이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음악이 공식적인 행사나 특별히 제사에 사용된 것은 출애굽 후 모세 때부터이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하시어 은으로 나팔 둘을 만들어
1) 백성을 소집할 때,
2) 백성을 진행시킬 때,
3) 전쟁에 임할 때,
4) 절기를 지킬 때,
5) 월삭(매월 첫째 날)
에는 번제물, 화목제물 위에 제사장으로 하여금 나팔을 불게 하셨다(민 10: 1∼10). 모세의 뒤를 이은 여호수아도 그 명령을 받들어 제사장으로 하여금 나팔을 담당케 하였다(수 6:4∼6).
예배(제사)의 변천과정
종교의 기본적인 3대 요소를 첫째는 믿는 대상이요, 둘째는 그 대상을 섬기는 의식이요, 셋째는 그 종교가 제시하는 내세관이라 하겠다.
기독교는 이 세 가지 요소를 훌륭하게 제시하는 가장 우월한 종교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만을 섬기고 있으며 고도의 예배의식을 갖고 있다. 그리고 내세관이 가장 확실하게 제시된 유일한 종교이다. 찬양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공식적으로 예배에 사용된 것처럼 예배의 내용 또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행해진바 세 번에 걸쳐 제사법이 완성된 것이다.
1. 족장시대의 예배(제사)
족장시대라 함은 아브라함 시대부터 출애굽 이전의 시대를 말하는데 인류가 드린 처음 제사인 가인과 아벨의 제사로부터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등 이스라엘의 족장들의 가정제단이었다. 족장시대는 성막이나 제사장이 없었으며, 산이나 들, 상수리나무 밑 어디든 상관없이 다만 다듬지 않은 돌로 제단을 쌓고 희생의 제물을 바쳤던 것이다. 물론 제사의 집전은 가정의 어른인 족장들이 한 것이다.
바쳐진 제물은 암소, 암염소,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들이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명하신 것이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 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창15 : 9)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 것이다.
족장시대의 제사는 피묻은 제물만을 요구하셨는데 이는 "죄의 값은 사망이라"(창 2:17), "피 홀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느니라"(히 9:22) 하신 하나님의 공로와 사랑의 표현인 것이었다.
2. 율법시대의 예배(제사)
율법시대라 함은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인도로 출애굽하여 광야생활, 사사시대를 거쳐 왕정시대인 다윗 시대를 지나 솔로몬 시대까지를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규모 있고 아름다운 새로운 제사법을 모세에게 명하셨다.
1) 성막에서 제사하라 하심(출 25:8∼9)
a.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전으로 삼으심(출 25:8∼9)
b.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고 말씀하시는 전으로 삼으심 (출 29:42∼43)
c. 하나님께 제사하는 곳으로 삼으심(대하 7:12)
2) 제사장을 세워 집례케 하심(출 28:1∼3)
a. 제사를 집례했으며 (출 28: 1∼3)
b. 세습적이었고(출 29:9)
c. 거룩해야 했으며 (출 29:44)
d. 세금이 면제되고(스 7:24)
e. 제물 드림과 여호와의 규례를 가르치며(레 10:11)
f. 나팔 불어 회중을 소집케 하고 진행케 하심 (민 10:7∼8)
3) 제사드릴 때 찬양과 함께 드리도록 명하심
a. 번제물, 화목제물 위에 나팔을 불라 하심(민 10:10)
b. 성전의 음악은 제사장이 담당케 하심(민 10:8)
이 명령에 따라 모세는 나팔을 담당하는 제사장을 따로 세워 제사 때 나팔을 담당케 했고 여호수아가 그 규례를 이어 받았다.
다윗은 성전 찬양대를 규모 있게 편성했는데(대상 23:1~7) 30세 이상 익숙하게 훈련된 레위 사람 288명을 선발하여 세 그룹으로 찬양을 담당케 한바, 아삽은 찬양대장으로, 헤만은 관악대장으로, 여두둔은 현악대장으로 삼아 관현악 반주로 여호와를 찬양케 한 것이다.
솔로몬 성전에는 찬양대가 4,000명으로(대상 25:1∼5), 관현악단은 제사장 120명(대하 5:12)으로 편성되었다.
4) 회중 찬송을 명하심(신 31:19∼22)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하시되 회중 찬송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입으로 부르게 하여 입술로 나를 증거케 하라 하셨다. 즉 신앙을 전수시키는 방법으로 회중 찬송을 명하신 것이다.
3. 초대교회 예배(행 2:42-47)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제물을 완성하셨고(요 19:30), 영적인 예배를 명하셨으며(요 4:24), 성찬 예식을 제정하셨고(마 26:26∼28), 세례를 베풀라 하셨으며(마 28:19), 찬송의 본을 보이셨다(마 26:30) .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로운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마음을 주께 드렸고(골 3:16), 구약과 사도들의 가르침의 설교, 기도, 예물 봉헌, 신앙고백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성만찬과 세례를 베풂으로써 특수한 공동체임을 재인식하며 성령의 역사와 함께 복음전파에 힘썼던 것이다.
오늘날 개신교회의 예배는 바로 초대교회 예배 모형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찬양하라"는 명령이 399회나 반복되고 있으며, 찬양의 대상을 하나님께만 두고 있다. 할렐루야!
찬송중에 거하시는하나님
1. 하늘 보좌 옆엔 찬양담당 천사인 스랍(Seraphim)을 두고 계신다.
사 6:2-4에 보면 이사야 선지자가 처음 하나님앞에 부름받을 때 성전에서 깊은 기도에 잠겨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사야의 영안을 열어 하늘보좌를 보여 주셨다. 이때 스랍들이 여섯날개를 각기 가졌는데 두 날개로는 얼굴을 가리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하며 찬양하는 모습을 보여 주신 것이다.
- 하나님께서 지으신 천사들의 직분이 각기 다른바
- 가브리엘(Gabriel)은 소식전하는 일을
- 그룹(Cherubim)은 하늘 보좌를 경호하는 일을
- 미가엘(Michael)은 능력을 행하고 사단과의 전쟁을 수행하며
- 스랍(Seraphim)은 하늘보좌 앞에서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일을 담당하는 것이다.
2. 하나님은 택한 백성의 찬송중에 거하신다.
"이스라엘의 찬송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시 22:3>
'이스라엘'은 유대백성이라는 뜻이요, 택한 백성의 대명사인 것이다. 또한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에게서 받은 이름이기도 한 것이다. 즉 택한 백성이 깊은 회개 가운데 부르는 찬송중에 하나님께서 거하신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성도들의 찬송과 찬양대찬송중에 거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임재하실 때마다 천군 천사의 찬양이나 성도들의 찬양 가운데 영광스럽게 임재하신다.
1. 시내산에 임재하심(출 19:16-19)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주시기 위해 시내산에 친히 강림하셨는데 천사들의 나팔소리와 함께 강림하사 말씀하셨다.
2. 솔로몬 성전 봉헌식에 임재하심(대하 5:12-14)
"노래하는 레위 사람들과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일백 이십인이 함께 서 있다가 나팔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가 일제히 소리를 발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낙성식을 칠일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일동안 지켰는데(대하 7:9-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12절)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16절)
3. 예수께서 탄생하실 때 천군 천사의 찬양과 함께 임재하심(눅 2:10-14)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마리아의 몸을 빌어 세상에 오시던 날 밤 허다한 천군과 천사들이 하늘로부터 다윗성까지 도열하여 찬양하는 가운데 오셨다. 그때 부른 찬양의 가사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13-14절)였다의찬송중에 거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임재하실 때마다 천군 천사의 찬양이나 성도들의 찬양 가운데 영광스럽게 임재하신다.
찬송중에 능력을 나타내신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길 "또 너희 땅에서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때에는 나팔을 울려 불찌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대적에게서 구원하리라."(민 10:9) 하셨는데 이 말씀은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약속인 바 "너희가 최대의 위기를 만나거든 나를 높이고 의지하라. 그리하면 내가 책임지겠다"라는 말씀인 것이다.
1. 여호사밧 왕과 찬양 (대하 20:1-23)
2. 여호수아와 여리고성 함락 (수 6:4-5,20)
3. 기드온의 삼백용사와 나팔 (삿 7:16-23)
4. 다윗의 수금과 사울왕의 악신 떠남 (삼상 16:14-23)
5. 바울의 옥중 찬양 (행 16:19-35)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찬양 중에 거하시며 찬양 중에 임재하시고 찬양중에 능력과 기적을 나타내 보이심으로써 전쟁을 승리케 하시며 질병을 치유하시고 복음을 증거케 하시며 교회로 하여금 성령 충만케 하사 부흥케 하신다.
"이스라엘의 찬송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시 22:3) 할렐루야!
구약시대의 찬양
1. 하나님께 대한 이스라엘의 찬양 불순종하여 저주 받아야 마땅하지만 제사를 통해 죄 용서를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순종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한다. 이런 행위를 찬양이라고 한다. 구약 시대에 하나님께 대한 찬양의 조건은 제사를 통해 죄 용서를 받은 약속의 백성으로 한정된다. 이런 약속의 백성이 아니면 그 어느 누구든지 간에 하나님은 결단코 찬양을 받지 않는다. 구약 성경에서 찬양이나 찬송이라는 말들은 오늘날과 같이 음악으로 찬송가를 부른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구약 성경의 찬양은 음악과 아무 상관이 없는 용어이다. 이 말은 음악이 없이도 찬양의 의미는 전혀 훼손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음악은 찬양의 한 수단일 수는 있어도 음악 자체를 찬양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지 않는다. 우리들은 "찬양은 곧 음악이다"라는 등식을 만들어 버렸다. 이런 등식은 결국 "음악은 곧 찬양이다"라는 개념이다. 그래서 음악적 재능이 있는 사람은 무조건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의 사람으로 착각하여 오해했다. 하나님은 무조건 어떤 좋은 가사에 음악이라는 옷을 입혀 불렀다고 해서 그것을 기쁘게 받으신 것은 아니다. 그리고 구약 성경에 찬양이라는 말은 음악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한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 자체를 찬양이라는 말로 설명한다.
1) 모세와 이스리엘백성의 찬양
최초의 찬송가 작가는 모세라고 할수있다 하나님은 셋의 후손 중에서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인류 구속 사업을 이루어 나가신다 하나님의 언약을 무조건 믿는 아브라함, 하나님의 명령에 무조건 순종하는 아브라함, 그리고 항상 겸손한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가는곳 마다 재단을 쌓고 예배를드리는데 어찌 찬양이 없으리오마는 성경에 전해지는게 없다 최초의 하나님의 찬양의 기록과 완전한 찬양이 등장한 곳은 출15장에 나오는 홍해를 건넨 지후 보른 모세의 즉흥 찬양이다 이것을 볼때 아마도 최초롤 모세가 찬송가 작가로 생각이 된다
아가(雅歌)는 아정한 음악 또는 최고의 음악이라는 뜻이다. 국악에서 아악이라는 용어를 쓰는데 원래 송나라음악을 일?었으나 지금은 전통 한국음악을 말한다. 일본에서도 정통 궁중음악을 아가라고 한다. 그래서 구약성서에 나오는 “아가”를 바른 음악의 뜻으로 번역을 한 듯 하다.
아가의 원 제목은 라틴어 성서(불가타 본)은 깐띠꿈 깐띠꼬룸(Canticum Canticorum) , 즉 “노래들 중에 노래”로 되어 있다. 마치 헨델의 메시아에서 예수님을 “왕중 왕” 으로 나타내는 구절이 King of Kings 이듯이 말이다. 공동번역 성서에는 “가장 아름다운 솔로몬의 노래”라는 부제가 달려있기도 하다. 그렇다!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이다.
아가는 시편 다음으로 음악이나 소설에 많이 인용되는 성경이다. 영국이 인도와 안 바꾼다고 할 정도로 아끼는 문호 쉑스피어의 <로미오와 쥴리엣>을 보면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 것[8:6]” 이라며 용감히 음독자살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은 그의 창작이 아니고 아가에서 인용한 구절이다.
아가가 과연 성서인가, 아니면 연애시인데 잘 못 분류된 것인가? 하고 소박한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을 줄 안다. 아가는 분명히 구약성서에 들어 있다. 다만 해석을 우의적(신앙적)으로 하는가 자의적(글자 그대로)으로 하는가 하는 문제는 성서학자들 사이에서도 아직껏 명쾌한 결론이 나와 있지 않다.
1장부터 8장까지 전체 맥락을 놓고 보면 신랑(Sponsus)은 야훼 하느님을, 신부(Sponsa)는 하느님 백성을 의미한다고 보고 있다. 구성을 보면 신부의 노래 10곡, 신랑의 노래 10곡, 합창 10곡 그리고 신랑과 신부 중창이 1곡이다. 파트 별로 노래가 주어진 흥미진진한 사랑의 노래이다. 공동번역 성서에서 “아가”를 보면
첫 머리에
(신부)
그리워라, 뜨거운 임의 입술, 포도주보다 달콤한 임의 사랑.....
위 번역은 가톨릭, 개신교 성서학자들이 한국 문화와 풍습을 고려하여 절묘하게 의역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원문(Osculetur me osculo oris sui....)을 직역하면 “내 입술에 그대 입으로 키스를 해 주세요...”가 되기 때문이다. [새 번역본(임승필신부 역)에서는 “아, 제발 그가 입 맞춰주었으면..”으로 현실화했다.
한나의찬양
이 찬양은 사무엘상 2장 1절부터7절에 나온다
선지자 사무엘의 엄마 한나가 아들이 없어서 당하는 서러움을 하나님께 아뢰자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에게 아들을 주셨다
그 아들을 하나님께 바치며 기도로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마음의 찬양이다
그 감사의 찬양은 신학적으로 너무나 완벽한 찬양이다
바로 이 찬양을 통하여 억울한 자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알수 있다
우리의 마음을 돌보시고 이해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찬양드리는 한나의 진실한 찬양이다
이 찬양이 신약의 마리아송가의 원본이기도 하다
히스기야왕의 찬양 -사 38:19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날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감사하며'의 원어는 야다: "감사하다, 찬송하다"(NIV는 they praise you) -어려서부터 하나님에 대해서 배웠고 알았으며 이전에도 찬양했고 백성들과도 찬양했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찬송이 무엇인지 몰랐던 것, 즉 겉으로는 살아있었던 것 같지만 속으로는 죽어있었던 것. 이제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깊이 체험한 그는 오직 산 자가 자신과 같이 찬양해야 한다고 선포하는 것이다.
⑤ 그래서 엡 5:19에서도 너희 마음(카르디아)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라고. 소리 이전에 마음으로 드리는 진정한 찬양이 중요한 것. 감격이 없으면 마음으로 드려질 수 없다.
⑥ 많은 시편은 하나님을 찬송함에 있어서 음악적인 기교나 아름다움보다도 찬송하는 사람의 자세에 대하여 더욱 관심을 쏟고 있다. - 예를 들어 찬양의 수식어들은 '극진히, 큰 소리로, 손을 높이 들고, 즐거이, 기쁨으로, 신령한, 크게'의 단어들이다. 즉 찬양 드리는 자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시편이나 성경에 조용히 찬송하라는 구절 없다. 오히려 큰 소리로, 힘입게, 춤추며 찬양하라고 이것은 열광주의적인 찬양이다.
⑦ 다윗도 궤를 가져올 때 온 힘을 다해 수치도 모르고. 더구나 왕복을 벗고 에봇을 입었던 것을 보라 왕복을 입고 어떻게 이렇게 춤추며 찬양할 수 있었겠는가. -그러나 아내 미갈은 품위가 없다고, 자신의 문화, 전통에 맞지 않는다고 꾸짖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의 편을 들어주셨다. 오히려 무자는 하녀들에게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계집종에게 오히려 부끄러움을 당하며 일생을 살았던 것이다.
※ 미갈의 첫 실수는 찬양에 동참하지 않은데 있다. -또한 웃사의 일을 안다면 얼마나 안전하게 궤가 들어온 것이 감사하겠나? -그런데도 그녀의 관심은 생명이나 감사나 찬양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직 전통과 문화, 혈통에 있었다. 내 집안은 너의 집안과 다르다, 나의 혈통은 너의 혈통과 다르다라는 이런 교만이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걸림돌이 되었던 것. 즉 다윗은 평민, 그녀는 왕족 출신. 두 번째 실수는 사람의 눈을 의식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신복의 계집종의 눈 앞에서" -이것역시 그녀의 아버지와 비슷하다: 체면주의(삼상 15:30)
하나님의 궤와 다윗의 찬송
히브리어로 '아론'이라고 하는 궤는 '언약궤', '증거궤', '아웨의 언약궤',등으로 불리우고 삼하6장에서는 '여호와의 궤', '하나님의 궤'로 불리워 지고 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이 '궤'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고 전 국민 생활의 중심이요, 방향이요, 예배의 대상이 되었다. 영적 감각이 없어서 궤에는 관심이 없던 사울이 죽은 후 다윗이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한 후 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져오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삼하6:5는 예배의식으로서의 첫 음악이면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오케스트라가 사용된 것을 알려 준다. 그러나 처음에 궤를 옮기는 시도는 웃사의 죽음으로 실패에 그친다. 그것은 다윗이 자기의 방식대로 궤를 가져오려고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운반하는 것과 찬양을 하나님 방식이 아닌 내 방식대로 한다면 그것은 이미 찬양과 말씀이 아니다. 그러나 두 번째는 성공을 하게 되는데 그 기록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우선 첫 번 째와 달리 먼저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은 자녀와의 인격적인 관계를 먼저 원하시고 그 방법은 '제사'이다. 두 번째로 하나님의 궤를 운반할 때에는 하나님의 방식대로 '레위 자손이 채로 어깨에 매고' 운반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찬양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관대하셨다.
다윗이 하나님이 궤 앞에서 '몸을 드러내면서'찬양을 하고 가족들을 축복하려고 들어올 때의 미갈이 태도는 찬양에 대한 잘못된 태도를 보여 주고 있다. 우선 미갈의 잘못은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겁게 부르며' 기뻐 찬양할 때 동참하지 않은 것에 있다. 두 번째로 그녀가 동참하지 않은 이유는 그가 하나님 앞에서 가 아니라 사람 앞에 서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미갈의 기쁨으로 하나님께 동참하지 못한 이유는 자기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 했기 때문이다.
찬양의 방법과 사용된 악기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높일 수 있는 참으로 다양한 방법들을 가르쳐 주셨다. 더이상 우리가 어떻게 주를 찬양할 것인가 고민할 필요가 없다. 더 나아가 시대에 맞는 찬양의 방법들을 고안해 내기 위해 인위적인 노력들을 기울일 필요가 없다. 성경은 우리와 우리 후손들이 평생 사용하고도 남을 만큼 충분한 양의 이미지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성품을 다하여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의 전인격이 주님을 찬양해야 함을 분명히 하고 있다. 우리 눈에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 그렇다면 성경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찬양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이제 그 방법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1) 찬양의 방법
성경에 나타난 찬양하는 방법의 예
A. 입으로 찬양함
계 19: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시 98: 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시 138: 2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위에 높게 하셨음이라 시 96: 8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시 35: 18 내가 대회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많은 백성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고전 14: 15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시 103: 20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 34: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엡 5: 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계 7: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시 126: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시 107: 32 백성의 회에서 저를 높이며 장로들의 자리에서 저를 찬송할지로다 시 107: 22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할지로다 시 98: 4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할지어다 소리를 발하여 즐거이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시 5: 11 오직 주에게 피하는 자는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시 32: 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 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시 30: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주를 찬송함과 주를 존중함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시 17:8)
B. 손을 사용해서 찬양함
(!)손을 듦 시 63: 4 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손을 들리이다 시 119: 48 또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시 134: 2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 141: 2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같이 되게 하소서 (2)손뼉을 침 시 47: 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시 98: 8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할지어다 사 55: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C. 악기로 찬양함
시 33: 2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지어다 시 57: 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시 144: 9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 147: 7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시 150: 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시 150: 4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시 150: 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 할지어다
D. 몸의 자세나 동작으로 찬양함
(1)춤을 춤 시 30: 11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 149: 3 춤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 150: 4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삼하 6: 14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2)걷고 뜀 행 3: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3)서 있음 시 135: 2 여호와의 집 우리 하나님의 전정에 섰는 너희여 시 134: 1 밤에 여호와의 집에 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4)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꿇음 시 95: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엡 3: 14
음악의 기원
음악을 전공하거나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한번쯤 "음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라는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성경에 나와있는 음악의 시원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만큼 진정성과 객관성을 가진 역사서도 없으며, 음악의 기원 및 서양음악사의 전체 내용이 기독교 음악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음악의 시원을 알아보기 위해 찾아보았던 성경구절이 창세기 4장 21절로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竪琴)과 퉁소(洞簫)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니'라는 구절이었습니다.
유발=세속음악의 시조 음악의 조상 유발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해 그의 부모와 그의 조상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유발의 부친은 라멕이었으며 라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5대조 할아버지인 가인을 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인류 최초의 살인자로 가인을 기억합니다. 인간의 가장 극단적인 잔인성을 가진 사람을 말하라고 하면 가인을 꼽을 정도로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였습니다. 또 그의 부친인 아담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하나님의 호흡인 생기를 불어넣어 인류 최초의 조상 아담이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부족함이 없는 에덴에서 살게된 아담은 사탄인 뱀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죄를 짓게 되면서 에덴동산을 상실(창3: 23~24)하게 됩니다. 아담은 죄 값으로"…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는 엄청난 벌을 받게 됩니다. 결국 땅을 통하여 죄 값을 감당케 하셨는데 이것이 여호와께서 인간에게 내린 최초의 형벌인 '땅의 저주'입니다. 아담의 죄의 형벌은 '땅의 저주'와 죽음을 예고하시는 "흙으로 돌아가리라"(창 3 : 19)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형벌은 가인에게도 이어집니다. 가인의 직업은 농사짓는 농부였습니다. 농부는 흙을 근본으로 삼는 직업입니다. 흙이란 생명을 뜻합니다. 아담을 흙으로 만드신 하나님, 범죄 이전의 흙은 창조요 생명의 원천이었습니다. 생명의 흙은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저주와 죽음이라는 것으로 바뀌게됩니다. 가인의 벌은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라는 형벌을 내리셨습니다. 이것은 아담에게 내리셨던 "땅의 저주"와 같은 형벌이었습니다. 가인의 또 하나의 형벌은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流離)하는 자가 되리라"(창 4:12)였습니다. 이 같은 형벌은 가인에게 한 자리에 안주(安住)치 못하지 떠돌아다니는 삶을 살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내린 형벌은 가인과 그의 계보를 가진 자손들에게 영원히 "가인의 속성"이라는 것으로 남아 이어지게 됩니다. 가인의 후손 라멕은 음악의 조상이라는 유발을 낳은 아버지입니다. 라멕을 이해하는 데는 그가 부른 '칼의 노래'를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라멕이 노래한 "나의 창상(創傷)을 인하여…"라는 구절은 '내가 당했으니 내가 당한 것보다 더 큰 복수를 한다'는 자신의 정당방위(正當防衛)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라멕의 완악하고 잔인함은 그 극명(克明)함을 더해 갑니다. 라멕은 아들 두발가인으로 하여금 날카로운 병기를 만들게 하여 자신의 힘과 잔인함을 과시합니다. 음악의 조상인 유발은 이 같은 계보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그의 음악은 그의 부친 라멕의 잔인함을 노래하는데 쓰인 세속음악의 씨를 낳았던 것입니다. 음악인의 속성은 여기에 기인합니다. 마음과 육신이 유리 방황하며, 격분을 감추지 못하는 기질과 본질적으로 세속의 속성을 지니고 있어서 언제나 세속적 타락에 빠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는 부패한 인류를 쓸어버리고,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다시 써 나가기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계획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악의 후손들은 물의 심판을 받게됩니다. 정리하자면 죄악의 관영 함으로 인하여 육지에 있는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들(창7:22)을 홍수로 멸절(滅絶)하여 다 죽게되었습니다.(창 7:4) 그렇다면 노아 이후에는 죄가 없어졌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죄악의 삶을 살던 인간들은 홍수로 멸절하였으나 새로운 씨의 후손들에게도 죄악은 살아 있었습니다. 이것이 죄의 속성이요, 이 죄의 속성도 대물림된다는 사실입니다.
천사들의 음악 (에스겔 1:24,25) 하지만 유발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인 가인의 후손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갖지 못하며, 그의 음악은 종교적인 원인이 아닌 인간 감정을 위로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이렇게 볼 때 음악은 죄의 부산물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회음악의 기원을 어디에서 찾아야 된다는 것인가? 성경 에스겔서 1장 24-2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세우시기 이전에, 온 인류가 창조되기 이전에 인간이 아닌 천사라는 영적 존재를 창조하셨는데 천사들은 그들의 특이한 방법, 특이한 소리로 신비의 음악, 극치의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수종들었다. 그런데 이 음악적 재능은 에스겔서 28장13절에 통해, "네가 지음 받던 날에 너(천사장 루시퍼)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라고 해서 천사들의 음악적 재능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음을 알 수 있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빛!!!! 그리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첫째 날 '빛'을 창조하시고 넷째 날에는 '광명'을 창조하셨다. 이 두 단어는 원어에 똑 같은 단어( )를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첫째 날의 '빛'과 넷째 날의 '빛'은 어떻게 다른가 하는 물음의 대답을 신실한 과학자들이 하고 있다. 그들은 첫째 날 '빛'의 창조를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파(波;wave)라고 설명하는데, 파는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물리적 진동을 말하며, 그 진동수의 많고 적음에 따라 귀에 들을 수 있는 음파가 생겨나기도 하고 눈에 보이는 색깔이 되기도 하며 우리의 감각으로는 감지할 수 없는 전자파, 적외선, 자외선, 초음파, 방사선, 레이저 광선이 되기도 한다. 넷째 날의 '광명'은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을 의미한다고 설명하는데 매우 타당성 있는 주장이다. 그러므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음악의 중요한 요소인 소리의 창조도 포함될 수 있다. 또한 성경은 신명기 10장 21절(그는 네 찬송이시오 네 하나님이시라---)과 예레미야 17장 14절(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을 통해 하나님 자체가 음악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음악의 절대적인 실체이시며 음악 자체이시다. 즉, 음악의 기원은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이다"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찬양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성경은 음악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공식적으로 사용되었음을 기록하고 있다. 창세기 4장 21절에 「유발」이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음악이 공식적인 행사나 특별히 제사에 사용된 것은 출애굽 후 모세 때부터이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하시어 은으로 나팔 둘을 만들어
1) 백성을 소집할 때,
2) 백성을 진행시킬 때,
3) 전쟁에 임할 때,
4) 절기를 지킬 때,
5) 월삭(매월 첫째 날)
에는 번제물, 화목제물 위에 제사장으로 하여금 나팔을 불게 하셨다(민 10: 1∼10). 모세의 뒤를 이은 여호수아도 그 명령을 받들어 제사장으로 하여금 나팔을 담당케 하였다(수 6:4∼6).
예배(제사)의 변천과정
종교의 기본적인 3대 요소를 첫째는 믿는 대상이요, 둘째는 그 대상을 섬기는 의식이요, 셋째는 그 종교가 제시하는 내세관이라 하겠다.
기독교는 이 세 가지 요소를 훌륭하게 제시하는 가장 우월한 종교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만을 섬기고 있으며 고도의 예배의식을 갖고 있다. 그리고 내세관이 가장 확실하게 제시된 유일한 종교이다. 찬양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공식적으로 예배에 사용된 것처럼 예배의 내용 또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행해진바 세 번에 걸쳐 제사법이 완성된 것이다.
1. 족장시대의 예배(제사)
족장시대라 함은 아브라함 시대부터 출애굽 이전의 시대를 말하는데 인류가 드린 처음 제사인 가인과 아벨의 제사로부터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등 이스라엘의 족장들의 가정제단이었다. 족장시대는 성막이나 제사장이 없었으며, 산이나 들, 상수리나무 밑 어디든 상관없이 다만 다듬지 않은 돌로 제단을 쌓고 희생의 제물을 바쳤던 것이다. 물론 제사의 집전은 가정의 어른인 족장들이 한 것이다.
바쳐진 제물은 암소, 암염소,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들이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명하신 것이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 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창15 : 9)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 것이다.
족장시대의 제사는 피묻은 제물만을 요구하셨는데 이는 "죄의 값은 사망이라"(창 2:17), "피 홀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느니라"(히 9:22) 하신 하나님의 공로와 사랑의 표현인 것이었다.
2. 율법시대의 예배(제사)
율법시대라 함은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인도로 출애굽하여 광야생활, 사사시대를 거쳐 왕정시대인 다윗 시대를 지나 솔로몬 시대까지를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규모 있고 아름다운 새로운 제사법을 모세에게 명하셨다.
1) 성막에서 제사하라 하심(출 25:8∼9)
a.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전으로 삼으심(출 25:8∼9)
b.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고 말씀하시는 전으로 삼으심 (출 29:42∼43)
c. 하나님께 제사하는 곳으로 삼으심(대하 7:12)
2) 제사장을 세워 집례케 하심(출 28:1∼3)
a. 제사를 집례했으며 (출 28: 1∼3)
b. 세습적이었고(출 29:9)
c. 거룩해야 했으며 (출 29:44)
d. 세금이 면제되고(스 7:24)
e. 제물 드림과 여호와의 규례를 가르치며(레 10:11)
f. 나팔 불어 회중을 소집케 하고 진행케 하심 (민 10:7∼8)
3) 제사드릴 때 찬양과 함께 드리도록 명하심
a. 번제물, 화목제물 위에 나팔을 불라 하심(민 10:10)
b. 성전의 음악은 제사장이 담당케 하심(민 10:8)
이 명령에 따라 모세는 나팔을 담당하는 제사장을 따로 세워 제사 때 나팔을 담당케 했고 여호수아가 그 규례를 이어 받았다.
다윗은 성전 찬양대를 규모 있게 편성했는데(대상 23:1~7) 30세 이상 익숙하게 훈련된 레위 사람 288명을 선발하여 세 그룹으로 찬양을 담당케 한바, 아삽은 찬양대장으로, 헤만은 관악대장으로, 여두둔은 현악대장으로 삼아 관현악 반주로 여호와를 찬양케 한 것이다.
솔로몬 성전에는 찬양대가 4,000명으로(대상 25:1∼5), 관현악단은 제사장 120명(대하 5:12)으로 편성되었다.
4) 회중 찬송을 명하심(신 31:19∼22)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하시되 회중 찬송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입으로 부르게 하여 입술로 나를 증거케 하라 하셨다. 즉 신앙을 전수시키는 방법으로 회중 찬송을 명하신 것이다.
3. 초대교회 예배(행 2:42-47)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제물을 완성하셨고(요 19:30), 영적인 예배를 명하셨으며(요 4:24), 성찬 예식을 제정하셨고(마 26:26∼28), 세례를 베풀라 하셨으며(마 28:19), 찬송의 본을 보이셨다(마 26:30) .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로운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마음을 주께 드렸고(골 3:16), 구약과 사도들의 가르침의 설교, 기도, 예물 봉헌, 신앙고백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성만찬과 세례를 베풂으로써 특수한 공동체임을 재인식하며 성령의 역사와 함께 복음전파에 힘썼던 것이다.
오늘날 개신교회의 예배는 바로 초대교회 예배 모형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찬양하라"는 명령이 399회나 반복되고 있으며, 찬양의 대상을 하나님께만 두고 있다. 할렐루야!
찬송중에 거하시는하나님
1. 하늘 보좌 옆엔 찬양담당 천사인 스랍(Seraphim)을 두고 계신다.
사 6:2-4에 보면 이사야 선지자가 처음 하나님앞에 부름받을 때 성전에서 깊은 기도에 잠겨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사야의 영안을 열어 하늘보좌를 보여 주셨다. 이때 스랍들이 여섯날개를 각기 가졌는데 두 날개로는 얼굴을 가리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하며 찬양하는 모습을 보여 주신 것이다.
- 하나님께서 지으신 천사들의 직분이 각기 다른바
- 가브리엘(Gabriel)은 소식전하는 일을
- 그룹(Cherubim)은 하늘 보좌를 경호하는 일을
- 미가엘(Michael)은 능력을 행하고 사단과의 전쟁을 수행하며
- 스랍(Seraphim)은 하늘보좌 앞에서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일을 담당하는 것이다.
2. 하나님은 택한 백성의 찬송중에 거하신다.
"이스라엘의 찬송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시 22:3>
'이스라엘'은 유대백성이라는 뜻이요, 택한 백성의 대명사인 것이다. 또한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에게서 받은 이름이기도 한 것이다. 즉 택한 백성이 깊은 회개 가운데 부르는 찬송중에 하나님께서 거하신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성도들의 찬송과 찬양대찬송중에 거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임재하실 때마다 천군 천사의 찬양이나 성도들의 찬양 가운데 영광스럽게 임재하신다.
1. 시내산에 임재하심(출 19:16-19)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주시기 위해 시내산에 친히 강림하셨는데 천사들의 나팔소리와 함께 강림하사 말씀하셨다.
2. 솔로몬 성전 봉헌식에 임재하심(대하 5:12-14)
"노래하는 레위 사람들과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일백 이십인이 함께 서 있다가 나팔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가 일제히 소리를 발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낙성식을 칠일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일동안 지켰는데(대하 7:9-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12절)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16절)
3. 예수께서 탄생하실 때 천군 천사의 찬양과 함께 임재하심(눅 2:10-14)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마리아의 몸을 빌어 세상에 오시던 날 밤 허다한 천군과 천사들이 하늘로부터 다윗성까지 도열하여 찬양하는 가운데 오셨다. 그때 부른 찬양의 가사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13-14절)였다의찬송중에 거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임재하실 때마다 천군 천사의 찬양이나 성도들의 찬양 가운데 영광스럽게 임재하신다.
찬송중에 능력을 나타내신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길 "또 너희 땅에서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때에는 나팔을 울려 불찌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대적에게서 구원하리라."(민 10:9) 하셨는데 이 말씀은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약속인 바 "너희가 최대의 위기를 만나거든 나를 높이고 의지하라. 그리하면 내가 책임지겠다"라는 말씀인 것이다.
1. 여호사밧 왕과 찬양 (대하 20:1-23)
2. 여호수아와 여리고성 함락 (수 6:4-5,20)
3. 기드온의 삼백용사와 나팔 (삿 7:16-23)
4. 다윗의 수금과 사울왕의 악신 떠남 (삼상 16:14-23)
5. 바울의 옥중 찬양 (행 16:19-35)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찬양 중에 거하시며 찬양 중에 임재하시고 찬양중에 능력과 기적을 나타내 보이심으로써 전쟁을 승리케 하시며 질병을 치유하시고 복음을 증거케 하시며 교회로 하여금 성령 충만케 하사 부흥케 하신다.
"이스라엘의 찬송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시 22:3) 할렐루야!
구약시대의 찬양
1. 하나님께 대한 이스라엘의 찬양 불순종하여 저주 받아야 마땅하지만 제사를 통해 죄 용서를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순종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한다. 이런 행위를 찬양이라고 한다. 구약 시대에 하나님께 대한 찬양의 조건은 제사를 통해 죄 용서를 받은 약속의 백성으로 한정된다. 이런 약속의 백성이 아니면 그 어느 누구든지 간에 하나님은 결단코 찬양을 받지 않는다. 구약 성경에서 찬양이나 찬송이라는 말들은 오늘날과 같이 음악으로 찬송가를 부른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구약 성경의 찬양은 음악과 아무 상관이 없는 용어이다. 이 말은 음악이 없이도 찬양의 의미는 전혀 훼손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음악은 찬양의 한 수단일 수는 있어도 음악 자체를 찬양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지 않는다. 우리들은 "찬양은 곧 음악이다"라는 등식을 만들어 버렸다. 이런 등식은 결국 "음악은 곧 찬양이다"라는 개념이다. 그래서 음악적 재능이 있는 사람은 무조건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의 사람으로 착각하여 오해했다. 하나님은 무조건 어떤 좋은 가사에 음악이라는 옷을 입혀 불렀다고 해서 그것을 기쁘게 받으신 것은 아니다. 그리고 구약 성경에 찬양이라는 말은 음악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한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 자체를 찬양이라는 말로 설명한다.
1) 모세와 이스리엘백성의 찬양
최초의 찬송가 작가는 모세라고 할수있다 하나님은 셋의 후손 중에서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인류 구속 사업을 이루어 나가신다 하나님의 언약을 무조건 믿는 아브라함, 하나님의 명령에 무조건 순종하는 아브라함, 그리고 항상 겸손한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가는곳 마다 재단을 쌓고 예배를드리는데 어찌 찬양이 없으리오마는 성경에 전해지는게 없다 최초의 하나님의 찬양의 기록과 완전한 찬양이 등장한 곳은 출15장에 나오는 홍해를 건넨 지후 보른 모세의 즉흥 찬양이다 이것을 볼때 아마도 최초롤 모세가 찬송가 작가로 생각이 된다
아가(雅歌)는 아정한 음악 또는 최고의 음악이라는 뜻이다. 국악에서 아악이라는 용어를 쓰는데 원래 송나라음악을 일?었으나 지금은 전통 한국음악을 말한다. 일본에서도 정통 궁중음악을 아가라고 한다. 그래서 구약성서에 나오는 “아가”를 바른 음악의 뜻으로 번역을 한 듯 하다.
아가의 원 제목은 라틴어 성서(불가타 본)은 깐띠꿈 깐띠꼬룸(Canticum Canticorum) , 즉 “노래들 중에 노래”로 되어 있다. 마치 헨델의 메시아에서 예수님을 “왕중 왕” 으로 나타내는 구절이 King of Kings 이듯이 말이다. 공동번역 성서에는 “가장 아름다운 솔로몬의 노래”라는 부제가 달려있기도 하다. 그렇다!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이다.
아가는 시편 다음으로 음악이나 소설에 많이 인용되는 성경이다. 영국이 인도와 안 바꾼다고 할 정도로 아끼는 문호 쉑스피어의 <로미오와 쥴리엣>을 보면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 것[8:6]” 이라며 용감히 음독자살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은 그의 창작이 아니고 아가에서 인용한 구절이다.
아가가 과연 성서인가, 아니면 연애시인데 잘 못 분류된 것인가? 하고 소박한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을 줄 안다. 아가는 분명히 구약성서에 들어 있다. 다만 해석을 우의적(신앙적)으로 하는가 자의적(글자 그대로)으로 하는가 하는 문제는 성서학자들 사이에서도 아직껏 명쾌한 결론이 나와 있지 않다.
1장부터 8장까지 전체 맥락을 놓고 보면 신랑(Sponsus)은 야훼 하느님을, 신부(Sponsa)는 하느님 백성을 의미한다고 보고 있다. 구성을 보면 신부의 노래 10곡, 신랑의 노래 10곡, 합창 10곡 그리고 신랑과 신부 중창이 1곡이다. 파트 별로 노래가 주어진 흥미진진한 사랑의 노래이다. 공동번역 성서에서 “아가”를 보면
첫 머리에
(신부)
그리워라, 뜨거운 임의 입술, 포도주보다 달콤한 임의 사랑.....
위 번역은 가톨릭, 개신교 성서학자들이 한국 문화와 풍습을 고려하여 절묘하게 의역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원문(Osculetur me osculo oris sui....)을 직역하면 “내 입술에 그대 입으로 키스를 해 주세요...”가 되기 때문이다. [새 번역본(임승필신부 역)에서는 “아, 제발 그가 입 맞춰주었으면..”으로 현실화했다.
한나의찬양
이 찬양은 사무엘상 2장 1절부터7절에 나온다
선지자 사무엘의 엄마 한나가 아들이 없어서 당하는 서러움을 하나님께 아뢰자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에게 아들을 주셨다
그 아들을 하나님께 바치며 기도로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마음의 찬양이다
그 감사의 찬양은 신학적으로 너무나 완벽한 찬양이다
바로 이 찬양을 통하여 억울한 자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알수 있다
우리의 마음을 돌보시고 이해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찬양드리는 한나의 진실한 찬양이다
이 찬양이 신약의 마리아송가의 원본이기도 하다
히스기야왕의 찬양 -사 38:19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날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감사하며'의 원어는 야다: "감사하다, 찬송하다"(NIV는 they praise you) -어려서부터 하나님에 대해서 배웠고 알았으며 이전에도 찬양했고 백성들과도 찬양했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찬송이 무엇인지 몰랐던 것, 즉 겉으로는 살아있었던 것 같지만 속으로는 죽어있었던 것. 이제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깊이 체험한 그는 오직 산 자가 자신과 같이 찬양해야 한다고 선포하는 것이다.
⑤ 그래서 엡 5:19에서도 너희 마음(카르디아)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라고. 소리 이전에 마음으로 드리는 진정한 찬양이 중요한 것. 감격이 없으면 마음으로 드려질 수 없다.
⑥ 많은 시편은 하나님을 찬송함에 있어서 음악적인 기교나 아름다움보다도 찬송하는 사람의 자세에 대하여 더욱 관심을 쏟고 있다. - 예를 들어 찬양의 수식어들은 '극진히, 큰 소리로, 손을 높이 들고, 즐거이, 기쁨으로, 신령한, 크게'의 단어들이다. 즉 찬양 드리는 자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시편이나 성경에 조용히 찬송하라는 구절 없다. 오히려 큰 소리로, 힘입게, 춤추며 찬양하라고 이것은 열광주의적인 찬양이다.
⑦ 다윗도 궤를 가져올 때 온 힘을 다해 수치도 모르고. 더구나 왕복을 벗고 에봇을 입었던 것을 보라 왕복을 입고 어떻게 이렇게 춤추며 찬양할 수 있었겠는가. -그러나 아내 미갈은 품위가 없다고, 자신의 문화, 전통에 맞지 않는다고 꾸짖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의 편을 들어주셨다. 오히려 무자는 하녀들에게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계집종에게 오히려 부끄러움을 당하며 일생을 살았던 것이다.
※ 미갈의 첫 실수는 찬양에 동참하지 않은데 있다. -또한 웃사의 일을 안다면 얼마나 안전하게 궤가 들어온 것이 감사하겠나? -그런데도 그녀의 관심은 생명이나 감사나 찬양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직 전통과 문화, 혈통에 있었다. 내 집안은 너의 집안과 다르다, 나의 혈통은 너의 혈통과 다르다라는 이런 교만이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걸림돌이 되었던 것. 즉 다윗은 평민, 그녀는 왕족 출신. 두 번째 실수는 사람의 눈을 의식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신복의 계집종의 눈 앞에서" -이것역시 그녀의 아버지와 비슷하다: 체면주의(삼상 15:30)
하나님의 궤와 다윗의 찬송
히브리어로 '아론'이라고 하는 궤는 '언약궤', '증거궤', '아웨의 언약궤',등으로 불리우고 삼하6장에서는 '여호와의 궤', '하나님의 궤'로 불리워 지고 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이 '궤'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고 전 국민 생활의 중심이요, 방향이요, 예배의 대상이 되었다. 영적 감각이 없어서 궤에는 관심이 없던 사울이 죽은 후 다윗이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한 후 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져오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삼하6:5는 예배의식으로서의 첫 음악이면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오케스트라가 사용된 것을 알려 준다. 그러나 처음에 궤를 옮기는 시도는 웃사의 죽음으로 실패에 그친다. 그것은 다윗이 자기의 방식대로 궤를 가져오려고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운반하는 것과 찬양을 하나님 방식이 아닌 내 방식대로 한다면 그것은 이미 찬양과 말씀이 아니다. 그러나 두 번째는 성공을 하게 되는데 그 기록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우선 첫 번 째와 달리 먼저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은 자녀와의 인격적인 관계를 먼저 원하시고 그 방법은 '제사'이다. 두 번째로 하나님의 궤를 운반할 때에는 하나님의 방식대로 '레위 자손이 채로 어깨에 매고' 운반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찬양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관대하셨다.
다윗이 하나님이 궤 앞에서 '몸을 드러내면서'찬양을 하고 가족들을 축복하려고 들어올 때의 미갈이 태도는 찬양에 대한 잘못된 태도를 보여 주고 있다. 우선 미갈의 잘못은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겁게 부르며' 기뻐 찬양할 때 동참하지 않은 것에 있다. 두 번째로 그녀가 동참하지 않은 이유는 그가 하나님 앞에서 가 아니라 사람 앞에 서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미갈의 기쁨으로 하나님께 동참하지 못한 이유는 자기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 했기 때문이다.
찬양의 방법과 사용된 악기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높일 수 있는 참으로 다양한 방법들을 가르쳐 주셨다. 더이상 우리가 어떻게 주를 찬양할 것인가 고민할 필요가 없다. 더 나아가 시대에 맞는 찬양의 방법들을 고안해 내기 위해 인위적인 노력들을 기울일 필요가 없다. 성경은 우리와 우리 후손들이 평생 사용하고도 남을 만큼 충분한 양의 이미지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성품을 다하여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의 전인격이 주님을 찬양해야 함을 분명히 하고 있다. 우리 눈에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 그렇다면 성경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찬양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이제 그 방법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1) 찬양의 방법
성경에 나타난 찬양하는 방법의 예
A. 입으로 찬양함
계 19: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시 98: 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시 138: 2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위에 높게 하셨음이라 시 96: 8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시 35: 18 내가 대회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많은 백성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고전 14: 15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시 103: 20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 34: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엡 5: 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계 7: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시 126: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시 107: 32 백성의 회에서 저를 높이며 장로들의 자리에서 저를 찬송할지로다 시 107: 22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할지로다 시 98: 4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할지어다 소리를 발하여 즐거이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시 5: 11 오직 주에게 피하는 자는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시 32: 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 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시 30: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주를 찬송함과 주를 존중함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시 17:8)
B. 손을 사용해서 찬양함
(!)손을 듦 시 63: 4 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손을 들리이다 시 119: 48 또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시 134: 2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 141: 2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같이 되게 하소서 (2)손뼉을 침 시 47: 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시 98: 8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할지어다 사 55: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C. 악기로 찬양함
시 33: 2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지어다 시 57: 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시 144: 9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 147: 7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시 150: 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시 150: 4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시 150: 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 할지어다
D. 몸의 자세나 동작으로 찬양함
(1)춤을 춤 시 30: 11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 149: 3 춤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 150: 4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삼하 6: 14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2)걷고 뜀 행 3: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3)서 있음 시 135: 2 여호와의 집 우리 하나님의 전정에 섰는 너희여 시 134: 1 밤에 여호와의 집에 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4)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꿇음 시 95: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엡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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