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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CBS 오늘의 QT]]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기(2)

작성자넓은가슴|작성시간11.10.26|조회수38 목록 댓글 0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기(2)
     
    
    
    베드로전서 3:1~3:12 온유하고 안정된 심령(5) :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으로 단장해야 함은 온유한 자가 복된 자이며(마 5:5) 예수님의 마음도 온유하기(마 11:29) 때문이며 안정된 심령을 가진 자는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기 때문이다 (살전 4:11; 살후 3:12). 지식을 따라(7) : 지식을 따라 아내와 동거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사는 삶(living together with the kind of consciousness of God),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사는 삶,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면서 사는 삶을 말한다. 이것은 종들과 아내들에게 요구되었던 것이다. 가정에서(1-7절) 아내들이 남편에게 순복할 것을 요청하시는 이유는 아내가 남편보다 열등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섬김과 질서를 증거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아내의 헌신적인 섬김을 통해 복음의 능력이 드러나기 때문에 불신 남편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신자의 남편은 더 말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이런 아내의 섬김이 곧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또한 남편은 아내를 귀하게 여김으로 아내를 섬겨야 함은 남편과 동등하게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의 은혜를 받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주님이 교회를 위해 목숨을 주신 것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고 섬겨야 합니다. 이러한 질서를 따라 살아가는 교회와 성도가 사람과 세상을 바꾸어 놓으며 세상의 빛이 되고 하나님 나라를 증거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질서를 거슬러 살 때 하나님과의 관계(기도)도 막히는 것은 당연합니다. 형제, 이웃과 더불어(8-12절)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게 생활해야 합니다. 세상과 맞선 반대정신으로, 산상수훈의 정신으로,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이 같은 모습은 현대인들에겐 매력 없어 보일지 모르나 이와 같은 삶을 통해 이미 임한, 그리고 곧 다가올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부르심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분의 뜨거운 시선과 도우시는 손길이 우리를 향해 있음을 기억합시다. 주님! 경건한 지식을 따라 가장 가까운 이웃을 힘껏 사랑함으로 왕 같은 제사장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출처: CBS 오늘의Q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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