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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CBS 오늘의 QT]]열심보다 더 중요한 것

작성자넓은가슴|작성시간12.10.27|조회수38 목록 댓글 1



     
     
     
    열심보다 더 중요한 것
     
    
    
    민수기 14:26~14:45 너희의 유아들은(31): 여기서 ‘유아들’은 20세 미만의 모든 사람을 의미한다. 원망하고 불평했던 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가운데서도 이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았다. 반역한 죄를 지고(33): ‘반역한 죄’란 ‘간음, 또는 우상숭배’를 뜻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지 못한 채 원망하고 불평했던 것을 ‘영적 간음죄’로 진단하고 있다. 언약궤와 모세는 … 아니하였더라(44): 모든 백성들이 산에 오른 것은 아니었다. 특별히 여호와의 임재를 상징하는 언약궤가 산 아래에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지 않았음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26-38절) 하나님은 원망하며 불평하는 백성들을 향하여 그들의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29). 그리고 원망한 자들의 자녀들은 반역한 죄를 지고 사십 년을 광야에서 방황하게 될 것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33). 물론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원망과 불평을 쏟아낸 10명의 정탐꾼들은 죽음에 처하게 되었습니다(37). 다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만큼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때문에 죄에 대해서 반드시 징계하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죄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 앞에서 거룩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늘 죄를 두려워하며 거룩함을 좇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열심보다 더 중요합니다(39-45절) 하나님의 진노의 말씀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갑자기 산꼭대기로 올라갑니다 (40). 이는 하나님께 순종하겠다는 그들의 결의의 표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또 다른 불순종, 즉 광야로 나가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이 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 일을 여호와의 명령을 어기는 것이라고 경고합니다(41). 하지만 이들은 모세의 말을 무시한 채 산으로 올라갔고 결국 크게 패하고 맙니다 (45). 그들의 행위는 다만 그들의 열정에서 비롯된 것일 뿐 하나님의 말씀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혹시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이러한 모습은 없는지 살펴볼 일입니다. 곧,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정작 말씀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나만의 열심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살펴야 합니다. 신앙은 철저히 말씀에 근거해야 합니다. 그러한 신앙만이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고, 나의 모든 열정과 열심이 말씀에 근거한 것이 되게 하소서. 아멘.
      [출처: CBS 오늘의Q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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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킴벌리 | 작성시간 12.10.27 오늘도 하나님꼐 인정받는 귀한 자녀가 되시길....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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