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허한 삶으로
은혜로우신 하나님!
오늘도 새날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속되는 우리의 삶이
무의미한 삶이 되지 않게 하시고
사랑과 봉사와 빛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을 이끌어 주옵소서.
이 하루를 살아갈 때에
세상의 온갖 유혹에서 이기게 하시고 실족하지 않게 하옵소서.
아직도 경기는 완전히 회복이 되지 않았고
날마다 오르는 물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둠의 이 땅에서 사는 저희들이지만
소망의 빛을 사모하게 하시고
언제나 기도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늘 지켜주시옵소서.
오늘도 주께서 지고 가셨던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시고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피 흘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큰 사랑을 되새기게 하옵소서.
주님,
저희들의 마음에 사랑을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저희들의 삶을 보살펴 주시되
뜨거운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과 보살핌이 없이는
저희들의 삶은 파괴와 좌절의 삶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저희들의 삶이
지나치게 개인적인 욕망과 꿈으로 변질되지 않게 하옵소서.
나만이 잘살고,
나만이 흥하고,
내 가정만이 행복하기를 바라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우리 사회 공동체의 일원이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저희들의 마음에 성령님께서 주장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소속된 사회와 교회에서 살아갈 때에
누구는 사랑하고 누구는 미워하는 편협 된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넓고 큰마음으로 서로용납하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저희들의 굳은 마음이 녹아져서 기쁨의 삶,
겸허의 삶을 사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가스펠찬양 - The Haven Of Rest
우리에게 친근한 멜로디를 캐씨드랄스(The Cathedrals)가 노래합니다.
캐씨드랄스는 1964년 결성되어 베이스 씽어 글렌 페인(Glen Payne)과
죠오지 온스(George Yonce) 등 남성 5인조 그룹으로 오랜 기간 써던
가스펠분야의 중심에서 활동한 그룹입니다.
레가시 파이브(Legacy Five)의 로저 베넷(Roger Bennet)이 피아노를
담당하고 글렌 페인과 초대된 가이 펜노드(Guy Penrod)가 부릅니다.
캐씨드랄스의 송별공연에서 한 곡입니다.
이 공연후 우연히 글렌 페인이 세상을 떠나므로 캐씨드랄스도 35년
활동을 마감합니다.
길모아(H.L Gilmour )작시 죠지 무어(George D. Moore)곡,
[출처:CBS의 새아침기도로 호흡하시고 찬양으로 은혜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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