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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묵상

[[1분묵상]]엄홍길의 말 (2010년 12월 3일 금요일)

작성자넓은가슴|작성시간10.12.03|조회수28 목록 댓글 0
     
    엄홍길의 말 (2010년 12월 3일 금요일)
      히말라야 8,000m 14좌를 모두 등반한 우리나라 산악인 엄홍길은 히말라야 팡보체 마을에 초등학교를 지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산에서 내가 배운 것은 기다리는 지혜와 포기할 수 있는 용기이다. 누군가 나에게 손가락질을 한다고 해도 누군가 나를 향해 왜 힘들게 산에 오르느냐고 물어도 내가 그 곳을 향해 발길을 옮기듯 그들 또한 배움을 통해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꼭 이룰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에너지를 퍼트리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출처: CBS 1분묵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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