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에는 어떤 모순이 있는가?
1 .‘종의 기원’자체의 고백
진화론의 모체가 되는 다윈의 저서 ‘종의 기원’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화 론의 불확실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에 내가 발표하는 이 대요는 필연적으로 불완전할 것이다. 나는 몇몇 기수에 대해서는 참고문헌이나 근거를 여기에 제시 할 수 없었다.......나는 언제나 뛰어난 증거만을 믿으려고 주의해 왔지만, 물론 틀림없이 오류가 들어 있을 것이다.”(종의 기원, 을유문화사, 1972, 29,30)
2. 증명된 사실이 아닌 추측과 가정
종의 기원에는 그 내용이 불확실하여 사용한 가정법(-일것이다. -일지도 모른다) 이 800회 이상 나온다.
3. 중간 형태의 부재
종의 기원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자연 도태의 이론에 의하면 무수한 수의 중간 형태가 존재한다......그런데 왜 우리는 이들 중간 형태를 우리 주위의 모든 곳에서 보지 못하는가?” (상동,457)
4. 멘델의 유전법칙
종의 기원이 발표된 지 6년이 지난 후인 1865년, 멘델이라는 과학자가 실험 결과로 발견한 유전법칙에 의하면, 동일한 종이라 할지라도 품종에 따라 다른 형 질이 발생할 수는 있으나 변종은 되지 않는다. 진화론이 맞다면 무수한 변종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과학으로 증명된 유전법칙은 변종을 거부한다. 고양이가 변종되어 호랑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5. 시조새의 허구
진화의 단계에서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 형태라고 주장하는 시조새 (일반새가 있기 전의 새)가 발견된 같은 지층에서 일반적인 새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또한 시조새처럼 날개 끝에 발톱이 있는 새가 지금도 있는 것을 보면 시조새는 진화되던 새가 아니라 일반새의 한 종류이다.
6. 네브라스카인의 치아
진화와 창조가 논쟁이 되었던 스코프스 재판에서는 진화의 증거로 사용하였다. 그 네브라스카인의 남녀 그림이 1922년에 그려져서 런던 화보 뉴스에 발표도 되었다. 그런데 그 그림은 네브라스카 주에서 발견된 단 1개의 어금니를 기본으로 하여 그려진 것이다. 그 후 1927년에 그 치아는 사람의 것이 아니고 멸종된 산돼지의 이빨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진화론자들은 치아 한 개만 있으면 사람 의 골격과 용모는 물론, 심지어 그 부인의 모습까지도 그려낸다. 이와 같이 진화계통 그림들은 과학적 상상화에 불과한 경우가 허다하다.
7. 화석이란 무엇인가
화석이란 옛날에 살았던 생물이다. 그 옛날을 진화론자들은 만 년 전부터 38억년 전까지라고 하지만 창조론자들은 노아의 홍수 때(4000-5000년 전)로 본다. 화석에는 생물의 유해, 그 자국, 흔적도 포함된다. 예를 들어 공룡의 뼈, 발자국 엉덩이 자국, 심지어 배설물도 화석으로 간주된다. 결국 창조론자에게 있어서 화석이란 노아의 홍수 당시에 살았던 생물의 몸이나 흔적, 자국 등이 물밑 땅속 에 묻혀 암석으로 변한 것을 말한다.
8.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먼저 생물이 땅속에 급격히 묻혀야 한다. 신속히 매몰된다는 것은 썩는 환경이나 시체를 먹는 생물들로부터 보호됨을 의미한다. 뼈나 이빨, 조개껍질 등 단단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으면 더욱 좋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생물이 매몰되려면 반드시‘홍수 대격변’이 있어야만 한다. 산이 골짜기가 되고 골짜기가 산이 되는 대변동이 있어야만 생물들이 매몰된다. 아무튼 화석의 생성은 노아의 홍수라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9. 화석의 존재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진화론적 견해로 보면 화석은 대단히 희귀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놀랄 만큼 화석이 많다. 현재까지 30만 종 이상의 화석 종류가 발견되었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라는 강력한 증거가 된다.
① 범세계적인 홍수 - 지구의 모든 지역에서 화석이 산출된다는 사실에서 전 지구적인 사건임을 알 수 있다.
② 중간형태의 부재 - 연계형태가 없다는 사실은 생물이 처음부터 계획된 창조물 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③ 홍수의 대 격변 - 화석의 형태가 같은 종류로 대개 부스러져서 발견되는 것은 홍수 대 격변의 상황을 확실히 보여준다.
1 .‘종의 기원’자체의 고백
진화론의 모체가 되는 다윈의 저서 ‘종의 기원’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화 론의 불확실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에 내가 발표하는 이 대요는 필연적으로 불완전할 것이다. 나는 몇몇 기수에 대해서는 참고문헌이나 근거를 여기에 제시 할 수 없었다.......나는 언제나 뛰어난 증거만을 믿으려고 주의해 왔지만, 물론 틀림없이 오류가 들어 있을 것이다.”(종의 기원, 을유문화사, 1972, 29,30)
2. 증명된 사실이 아닌 추측과 가정
종의 기원에는 그 내용이 불확실하여 사용한 가정법(-일것이다. -일지도 모른다) 이 800회 이상 나온다.
3. 중간 형태의 부재
종의 기원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자연 도태의 이론에 의하면 무수한 수의 중간 형태가 존재한다......그런데 왜 우리는 이들 중간 형태를 우리 주위의 모든 곳에서 보지 못하는가?” (상동,457)
4. 멘델의 유전법칙
종의 기원이 발표된 지 6년이 지난 후인 1865년, 멘델이라는 과학자가 실험 결과로 발견한 유전법칙에 의하면, 동일한 종이라 할지라도 품종에 따라 다른 형 질이 발생할 수는 있으나 변종은 되지 않는다. 진화론이 맞다면 무수한 변종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과학으로 증명된 유전법칙은 변종을 거부한다. 고양이가 변종되어 호랑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5. 시조새의 허구
진화의 단계에서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 형태라고 주장하는 시조새 (일반새가 있기 전의 새)가 발견된 같은 지층에서 일반적인 새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또한 시조새처럼 날개 끝에 발톱이 있는 새가 지금도 있는 것을 보면 시조새는 진화되던 새가 아니라 일반새의 한 종류이다.
6. 네브라스카인의 치아
진화와 창조가 논쟁이 되었던 스코프스 재판에서는 진화의 증거로 사용하였다. 그 네브라스카인의 남녀 그림이 1922년에 그려져서 런던 화보 뉴스에 발표도 되었다. 그런데 그 그림은 네브라스카 주에서 발견된 단 1개의 어금니를 기본으로 하여 그려진 것이다. 그 후 1927년에 그 치아는 사람의 것이 아니고 멸종된 산돼지의 이빨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진화론자들은 치아 한 개만 있으면 사람 의 골격과 용모는 물론, 심지어 그 부인의 모습까지도 그려낸다. 이와 같이 진화계통 그림들은 과학적 상상화에 불과한 경우가 허다하다.
7. 화석이란 무엇인가
화석이란 옛날에 살았던 생물이다. 그 옛날을 진화론자들은 만 년 전부터 38억년 전까지라고 하지만 창조론자들은 노아의 홍수 때(4000-5000년 전)로 본다. 화석에는 생물의 유해, 그 자국, 흔적도 포함된다. 예를 들어 공룡의 뼈, 발자국 엉덩이 자국, 심지어 배설물도 화석으로 간주된다. 결국 창조론자에게 있어서 화석이란 노아의 홍수 당시에 살았던 생물의 몸이나 흔적, 자국 등이 물밑 땅속 에 묻혀 암석으로 변한 것을 말한다.
8.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먼저 생물이 땅속에 급격히 묻혀야 한다. 신속히 매몰된다는 것은 썩는 환경이나 시체를 먹는 생물들로부터 보호됨을 의미한다. 뼈나 이빨, 조개껍질 등 단단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으면 더욱 좋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생물이 매몰되려면 반드시‘홍수 대격변’이 있어야만 한다. 산이 골짜기가 되고 골짜기가 산이 되는 대변동이 있어야만 생물들이 매몰된다. 아무튼 화석의 생성은 노아의 홍수라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9. 화석의 존재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진화론적 견해로 보면 화석은 대단히 희귀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놀랄 만큼 화석이 많다. 현재까지 30만 종 이상의 화석 종류가 발견되었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라는 강력한 증거가 된다.
① 범세계적인 홍수 - 지구의 모든 지역에서 화석이 산출된다는 사실에서 전 지구적인 사건임을 알 수 있다.
② 중간형태의 부재 - 연계형태가 없다는 사실은 생물이 처음부터 계획된 창조물 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③ 홍수의 대 격변 - 화석의 형태가 같은 종류로 대개 부스러져서 발견되는 것은 홍수 대 격변의 상황을 확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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