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 겹친 위기(1)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1859년 다윈은 <종의기원>에서 일부 흩어져 있는 사례에 근거하여 진화론의 관점을 제시할 때 오늘날 복잡한 생물계는 간단한 원시생물로부터 일보 일보 진화해 왔다고 하였다.
마치 역사는 늘 중복하면서 순환전진하는 것 같다.
이에 따라 과학은 광범위하게 발전하여 역사는 돌고 돌아 오늘에 이르렀고 예전에 진화론에 의해 ‘해결’된 문제는 또 다시 돌아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의 문제점을 발견한 후 다시 오래된 의문에 빠져들게 되었던 것이다.
생명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왔는가?
근래 20년에 걸쳐 대량으로 발견된 사실은 진화론을 진정한 위기로 빠져들게 하고 있는데 많은 과학적 발견은 진리의 저울을 명확하게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기울게 하고 있다.
다윈은 일찍이 자기의 학설을 “마왕의 성경”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분명히 기독교를 겨냥해서 한 말이다.
당시의 과학은 계몽 단계에 처해 있었으므로 사람들은 과학에 대해 아는 것이 적었다.
두터운 <<종(種)의 기원>> 이 책은 자연히 “계통”적인 이론이 되었다.
진화론은 새로운 영역의 많은 학자들을 유인하여 울타리를 이루었고, 그 진영은 빠르게 성장하였다.
그리하여 종교의 경전(經典)은 이미 막을 힘이 없었고 과학의 기치 아래 진화론은 재빨리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 찰스 로버트 다윈(Charles Robert Darwin) 캠브리지대학교 신학과 졸업. 1858년 런던 린네학회 진화론 발표. 1859년 종의 기원 발표.
◈ 취약한 논리 기초
비교해부학은 진화론의 논리적 착오를 폭로한다 --- 순환논증
과학에서, 만약 하나의 이론적 증명이 논리에 위배된다면 이 이론은 성립될 수 없다.
그러나 사람들의 진화론적 논리 착오에 대해서는 깊은 연구를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연구해보면 해볼만 한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매우 놀라지 않는가?
사실은 문제를 밝혀 보이면 당신을 더욱 놀라게 할 것이다.
비교해부학으로 진화론을 논증해보면 형상설은 바로 :
“만약 사람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왔다면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많은 유사한 특징이 있을것이다: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많은 유사한 점이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온 것이다.”
이것이 고전적인 “순환논증” 이다.
논리상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사실 이면에는 궤변이 있다.
이것을 하나의 통속적인 말로 바꾸어 한다면 문제는 더욱 뚜렷이 드러난다:
“만약 갑이 을의 동생이라면 갑은 을에 비해 어려야 한다. 그런데 갑이 을보다 어리니 반드시 갑은 을의 동생이어야 한다”
이건 들으면 당장 말이 안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비록 갑이 을보다 어리지만 갑과 을은 아무런 혈연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혹은 갑이 을의 삼촌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예의 추리가 성립하려면 반드시 갑과 을은 형제이어야 한다는 가정이 전제되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진화론의 추리가 성립하려면 “바로 사람은 동물로부터 진화되어 왔다”는 가정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순환논증은 논리상 성립하지 않는 것이다.
논리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
“명제”와 “역(逆) 명제”는 완전히 등가인 것은 아니고 서로 증명할 수 없다.
하나의 명제가 맞다고 해서 그 역도 성립한다고는 할 수 없다.
예를 들면 “만약 갑이 을의 동생이면 갑은 을보다 어리다”라는 명제를 보자.
이 명제의 역은 “만약 갑이 을보다 어리면 갑은 꼭 을의 동생이다.”
이것은 전혀 성립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때문에 진화론의 논리 분석에 돌아가 말한다면 비교해부학은 증거로 될 수 없다.
그러면 진화론은 귀납법인가, 아니다
▲진화론은 곰이 물에 들어가 수생동물로 변하고 최후에는 고래 같은 거대생물이 되었다고 여겼다.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선택에 의해 곰은 고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어떤 사람은 진화론이 귀납법이라고 한다.
이러한 논리방법은 약간 어려운 듯하지만 알고보면 이해하기 쉽다.
귀납법은 하나의 명제를 제출하여 이것이 만약 포함하고 있는 모든 문제를 귀납해 낼수 있다면 이 명제는 진리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실을 귀납해내지 못한다.
사전문명의 증거로 볼 때 진화론의 속도에 따르면 하나의 종(種)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방식은 진화적 확률로는 아무리해도 귀납해낼 수 없고 곳곳에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다.
진화론적 논증은 귀납법으로는 성립하지 않고 사실은 여전히 순환논증이 되어 버린다.
보기에는 그럴싸한 ‘순환논증’은 전체진화론을 관통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에 습관이 되어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엄격히 분석해보면 모두 깜짝 놀랄 일이다!
즉, 설사 논리적인 것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능히 이 증명이 궤변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생명본질에 대해 비교적 깊은 인식을 가지고 진화론을 다시 보면 다윈이 증거로 삼은 사례는 억지로 끌어넣은 것이 뚜렷이 보이고, 그 논증 또한 엄밀하지 않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
예를 들어보자. <종의기원> 초판에서 다윈은 대담한 가설을 발표하였다.
그는 한 종류의 곰이 물에 들어가 수생동물로 변하고 최후에는 고래 같은 거대생물이 되었다고 여겼다.
그러므로 그는 말하기를 단지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선택에 의해 곰은 고래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이후의 수정본에는 이 이론은 제외하였다.
그가 다시 고려해 보니 증명할 만한 구체적 증거가 없었으므로 이 이론을 지워버린 것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곰이 시간이 지나 자연선택에 의해 고래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전체 진화론의 중심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의 종이 변해서 다른 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래 진화의 이론은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
다윈이 이 예를 버린것으로 보아 그 자신도 자기 이론에 대해 의견을 유보하거나 심지어 의혹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왜 진화론에 검은 그림자를 던져줄 수 있는 그 부분을 말하지 않았는지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 확률계산은 진화론의 핵심을 부정한다
다윈 시대는 근대 서방과학이 건립되는 단계에 있었는데 생명현상에 대한 인식이 매우 비천했다. 그 때 사람은 기를 수 있는 동물이 여러 잡종으로 변이될 수 있는 것을 보고 종은 바로 이렇게 다른 종으로 변이될 수 있다고 보았고 이것이 진화라고 여겼다.
후에 유전자의 발견과 깊은 연구를 통하여 학자들은 비로소 만약 유전자가 변하지 않으면 후대에 표면적으로는 선조와 무슨 차이가 있더라도 아직 진화의 의의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유전자 또한 극히 안정적이어서 단지 비정상적인 ‘돌연변이’ 만이 변화를 발생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돌연변이’가 바로 현대진화론의 핵심이 되었다.
이것은 현대 모든 진화론자들이 공인하는 바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 핵심이론에 대해 집중분석한다.
유전자의 안정성은 깨어지기 매우 어렵다.
유전자의 안정성은 종이 자신을 안정하게 유지하는데 필수적이어서 동일한 종 내의 서로 다른 개체들 사이의 유전자 교류는 결코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하게 하지 못한다.
동식물 육종전문가는 다 알다시피 하나의 종의 변화 범위는 제한적이다.
최종에 배양해서 나온 품종은 더 자라지 않거나 혹은 다시 원래의 견본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하버드 대학의 마이어(Ernest. Mayr)교수는 이것을 유전자 체내의 평형이라고 한다.
가장 흔히 보는 것이 개인데 어째서 잡교배해도 여전히 개인가.
이것이 진화론의 넘을 수 없는 장애를 설명한다.
이론상 사람들은 이 하나의 장애를 돌파할 가능성을 돌연변이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것이 유일한 가능성이다.
▲DNA
이론과 실제상, 유전자 변이가 고급생명을 산생할 확률은 0이다.
돌연변이는 유전자가 복제중에 혹은 손상된 유전자 회복 과정 중에 발생하는 우연한 착오의 일종이다.
따라서 무작위적 돌연변이라고도 하는데 사실은 일종의 병적 현상이다.
그 발생확률은 매우 낮아 대략 만분의 일 또는 일억분의 일 정도이다.
저등 단세포 생물의 확률은 비교적 높아 대략 천분의 일 정도 된다.
허나 고등동물중에는 대부분 유전자가 변이될 확률은 십만분의 일 내지 일억분의 일 밖에 안된다.
돌연변이가 고급적인 특징을 산생할 수 있는가?
유전자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하면 발견하는데 이런 정황이 발생할 확률은 극히 낮다.
우리가 알기로 한 유전자의 핵심은 수백개에서 수천개의 염기배열로 이루어진 것인데 네가지 다른염기가 일정한 규율을 따라 늘어선 서로 다른 배열 순서는 매우 복잡하고 정밀한 유전자 암호를 형성한다.
이왕 돌연변이가 우연히 착오를 일으킨다고 했으니 우리 간단한 예를 들어 분석해보자.
하나의 복잡하고 정밀한 컴퓨터 공식이 있는데 임의로 한두개 부호를 바꾸어 더 고급적인 공식을 만들수 있겠는가?
당연히 안된다. 돌연변이도 이와 같다.
착오가 만들어낸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하나의 염기의 변화에 불과하다.
이러한 변화가 조성한 결과는 주로 각종 결함, 기형, 죽음등이며 자연조건하에서 더 우수하게 생존한 예는 발견하지 못했다.
또한 통계에 근거하면 99% 이상의 돌연변이는 모두 비정상적이고 해로운 것이며 결함이 있는 것으로 심지어는 치명적인 것이다.
아울러 돌연변이 후의 개체는 자연 환경 중에서 오래 살지 못하기 때문에 생물의 돌연변이는 오직 소수로서 다수가 아니며, 돌연변이는 퇴화이지 그 무슨 진화가 아니다.
생물은 돌연변이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러나 어떻게 돌연변이 되든지 막론하고, 이런 생물은 의연히 원래 자신의 종속(種屬)에 속하는 것이지 결코 더욱 높은 다른 종속 생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돌연변이의 확률을 증가시켜려고 과학자들은 각종방법을 써서 돌연변이체를 대량으로 생산하였는데 아직 고등적으로 진화한 유형은 없다.
확률계산을 해보면 생물의 진화가능성은 불가능하다
현대진화론은 유전자가 우연히 돌변한다는 가설을 이용하여 진화의 근본원인을 해석한다.
이런 돌연변이는 임의성이 있고 확률이 너무 낮고 방향성이 없다.
요즈음은 생물학을 연구하는데도 보편적으로 수학적 방법과 계산이 많이 이용되는 추세인데 주의하여 보면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가 시작되어 일차 진화할 확률을 계산하는 그럴싸한 공식 하나도 제시 하지 못한다. 왜 그런가 계속 아래를 보자.
많은 학자들이 돌연변이가 발생할 확률부터 출발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을 계산해보니 사람을 적지 않게 놀라게 하였다.
Lehigh대학 생화학교수 베히(Michael Behe)는 1996년 지은 <다윈의 블랙박스 (Darwin’s black box)>라는 책 중에서 혈액응고하는 한 계열의 생화학적 기제를 예를 들어 이렇게 복잡하고 정밀한 생명현상은 진화하여 나올 수 없다고 설명하였다.
단한개의 TPA 단백질 생성 확률이 1/10의 18승이므로 계산해보면 적어도 몇 백억년도 더 걸려야 하는 것이었다.
만약 TPA단백질과 상호작용하는 다른 단백질이 동시에 진화한다면 그 확률은 1/10의 36승이다.
그는 말하길 ‘유감스럽게도 우주는 이렇게 긴 시간을 기다리지 못한다’고 하였다.
(P): 돌연변이로 진화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
여기 대략의 공식을 제시한다. 돌연변이로 진화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을 P라고하면 이것은 다음과 같이 된다.
P=(M ×C ×R × E ×S) n
♠대충 말하면, 이것은 한 종의 모 개체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할 확률(M=0.001)
♠변이 후 유전자와 자신의 다른 곳에서 산생한 유전자가 서로 상응할 수 있는 계수(C=0.01)
♠생존경쟁중에 개체가 살아남을 가능성과 번성할 기회(R=0.1)
♠돌연변이 후 일정한 방향을 따라(종양진화), 즉 유익하게 진화할 확률 (E=0.001)
♠변이 후 종들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내려와서 확대할 확률 (S=0.1)
♠그리고 신종이 한 세트의 새로운 유전자 배열을 필요로 하므로 그것을 n=10(사실은 종 간에 이렇게 적은 유전자 차이가 있는 것은 없지만) 이라고 하면 신종이 탄생하여 지속될 확률은
P =(0.001×0.01×0.1×0.001×0.1)10=10-100
일년에 10대가 번식한다고 할 때 종의 개체수가 1천이라면 이에 상응하는 진화에 필요하는 시간은 대충 계산해도 1096 년이 걸린다.
현재 과학자가 인식한 우주의 나이는 2x1010=2백억년이니, 하나의 종이 진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우주의 나이보다 5x1085 배나 더 걸리니 이는 절대로 불가능한 것이다.
생물중 가장 가까운 종 사이에도 단지 10개의 배열만 다르다는 것도 불가능하다.
고등생물과 저등생물 사이에는 차이가 만도 넘는다.
이 때문에 저능 생물이 고등 생물로 진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근본적으로 상상할 수 없다.
생명이 자연적으로 생길 가능성은 ‘태풍을 조립하여 비행기를 만드는’ 것과 같아 불가능한 일이다.
생명의 산생에 관해 진화론은 하나의 자연과정이라고 한다.
단적인 유기물과 무기물이 모종의 특수한 조건 하에서 진화하여 복잡한 생명의 큰 분자가 되고 각종 복잡한 큰 분자가 진일보 조합하여 원시생명이 되었다.
이렇게 많은 것을 연결하는 ‘이상적’ 과정에 대해 그 중의 확률적 문제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 영국과학자 호일(Fred Hoyle)은: 「앞에서 설명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다 힘 빠져버린 태풍으로 747 제트기를 만드는것과 같다」 라고 한 적이 있다.
가설과 추측으로 증명을 할수 있는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 당연히 ‘불가능’ 이라고 할 것이다.
만약 다섯개로 이루어진 가설로 증명한다고 하자.
매 하나의 가능성이 70%이라면 전체가능성은 0.7x0.7x0.7x0.7x0.7 로서 즉 16.8% 밖에 안된다.
앞에서 한 분석에 근거하면 진화론의 분자진화 기제(mechanism)는 한 세트의 가설의 조합이다.
이미 그 가능성은 너무나 낮아서 우주가 그의 진화를 기다릴 수 없을 정도여서 하나의 종이 진화되기도 전에 이미 우주는 무수한 차례 없어져버려야 한다.
이렇게 보건대 진화론이 정말로 맞는가?
엄격한 과학성에 비추어 응당 의심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
요즘 더욱 더 많은 생물학자들이 일어나 진화론을 반대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던 생화학교수 베히가 1996년 지은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란 책은 많은 학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 책에서는 반박할 수 없는 많은 분자생물학적 증거로서 세포내의 분자로 만들어진 기관들은 한단계 한단계씩 자연선택에 의해 발전할 수가 없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그는 이 기관들은 더 줄일수 없게끔(irreducible)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 하나의 부품들이 전체적인 기관이 작동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 구조는 자연선택적으로는 생성될 수 없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쥐잡는 틀을 생각하면 그 틀은 5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라도 빠지면 쥐잡는 역할을 할 수가 없고 완전히 해체되게 마련이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진화론은 역시 오늘까지 이어온 일종의 가설로 보아야지 무슨 최종의 진리는 절대 아니라고 하였다.
또한 뉴질랜드의 분자유전학자인 댄튼 (Danton)은 그의 <<진화 - 위험한 이론>>중에서 진화론은 20세기 생물계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고 하였다.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1859년 다윈은 <종의기원>에서 일부 흩어져 있는 사례에 근거하여 진화론의 관점을 제시할 때 오늘날 복잡한 생물계는 간단한 원시생물로부터 일보 일보 진화해 왔다고 하였다.
마치 역사는 늘 중복하면서 순환전진하는 것 같다.
이에 따라 과학은 광범위하게 발전하여 역사는 돌고 돌아 오늘에 이르렀고 예전에 진화론에 의해 ‘해결’된 문제는 또 다시 돌아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의 문제점을 발견한 후 다시 오래된 의문에 빠져들게 되었던 것이다.
생명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왔는가?
근래 20년에 걸쳐 대량으로 발견된 사실은 진화론을 진정한 위기로 빠져들게 하고 있는데 많은 과학적 발견은 진리의 저울을 명확하게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기울게 하고 있다.
다윈은 일찍이 자기의 학설을 “마왕의 성경”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분명히 기독교를 겨냥해서 한 말이다.
당시의 과학은 계몽 단계에 처해 있었으므로 사람들은 과학에 대해 아는 것이 적었다.
두터운 <<종(種)의 기원>> 이 책은 자연히 “계통”적인 이론이 되었다.
진화론은 새로운 영역의 많은 학자들을 유인하여 울타리를 이루었고, 그 진영은 빠르게 성장하였다.
그리하여 종교의 경전(經典)은 이미 막을 힘이 없었고 과학의 기치 아래 진화론은 재빨리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 찰스 로버트 다윈(Charles Robert Darwin) 캠브리지대학교 신학과 졸업. 1858년 런던 린네학회 진화론 발표. 1859년 종의 기원 발표.
◈ 취약한 논리 기초
비교해부학은 진화론의 논리적 착오를 폭로한다 --- 순환논증
과학에서, 만약 하나의 이론적 증명이 논리에 위배된다면 이 이론은 성립될 수 없다.
그러나 사람들의 진화론적 논리 착오에 대해서는 깊은 연구를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연구해보면 해볼만 한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매우 놀라지 않는가?
사실은 문제를 밝혀 보이면 당신을 더욱 놀라게 할 것이다.
비교해부학으로 진화론을 논증해보면 형상설은 바로 :
“만약 사람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왔다면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많은 유사한 특징이 있을것이다: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많은 유사한 점이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온 것이다.”
이것이 고전적인 “순환논증” 이다.
논리상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사실 이면에는 궤변이 있다.
이것을 하나의 통속적인 말로 바꾸어 한다면 문제는 더욱 뚜렷이 드러난다:
“만약 갑이 을의 동생이라면 갑은 을에 비해 어려야 한다. 그런데 갑이 을보다 어리니 반드시 갑은 을의 동생이어야 한다”
이건 들으면 당장 말이 안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비록 갑이 을보다 어리지만 갑과 을은 아무런 혈연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혹은 갑이 을의 삼촌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예의 추리가 성립하려면 반드시 갑과 을은 형제이어야 한다는 가정이 전제되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진화론의 추리가 성립하려면 “바로 사람은 동물로부터 진화되어 왔다”는 가정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순환논증은 논리상 성립하지 않는 것이다.
논리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
“명제”와 “역(逆) 명제”는 완전히 등가인 것은 아니고 서로 증명할 수 없다.
하나의 명제가 맞다고 해서 그 역도 성립한다고는 할 수 없다.
예를 들면 “만약 갑이 을의 동생이면 갑은 을보다 어리다”라는 명제를 보자.
이 명제의 역은 “만약 갑이 을보다 어리면 갑은 꼭 을의 동생이다.”
이것은 전혀 성립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때문에 진화론의 논리 분석에 돌아가 말한다면 비교해부학은 증거로 될 수 없다.
그러면 진화론은 귀납법인가, 아니다
▲진화론은 곰이 물에 들어가 수생동물로 변하고 최후에는 고래 같은 거대생물이 되었다고 여겼다.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선택에 의해 곰은 고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어떤 사람은 진화론이 귀납법이라고 한다.
이러한 논리방법은 약간 어려운 듯하지만 알고보면 이해하기 쉽다.
귀납법은 하나의 명제를 제출하여 이것이 만약 포함하고 있는 모든 문제를 귀납해 낼수 있다면 이 명제는 진리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실을 귀납해내지 못한다.
사전문명의 증거로 볼 때 진화론의 속도에 따르면 하나의 종(種)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방식은 진화적 확률로는 아무리해도 귀납해낼 수 없고 곳곳에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다.
진화론적 논증은 귀납법으로는 성립하지 않고 사실은 여전히 순환논증이 되어 버린다.
보기에는 그럴싸한 ‘순환논증’은 전체진화론을 관통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에 습관이 되어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엄격히 분석해보면 모두 깜짝 놀랄 일이다!
즉, 설사 논리적인 것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능히 이 증명이 궤변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생명본질에 대해 비교적 깊은 인식을 가지고 진화론을 다시 보면 다윈이 증거로 삼은 사례는 억지로 끌어넣은 것이 뚜렷이 보이고, 그 논증 또한 엄밀하지 않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
예를 들어보자. <종의기원> 초판에서 다윈은 대담한 가설을 발표하였다.
그는 한 종류의 곰이 물에 들어가 수생동물로 변하고 최후에는 고래 같은 거대생물이 되었다고 여겼다.
그러므로 그는 말하기를 단지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선택에 의해 곰은 고래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이후의 수정본에는 이 이론은 제외하였다.
그가 다시 고려해 보니 증명할 만한 구체적 증거가 없었으므로 이 이론을 지워버린 것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곰이 시간이 지나 자연선택에 의해 고래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전체 진화론의 중심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의 종이 변해서 다른 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래 진화의 이론은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
다윈이 이 예를 버린것으로 보아 그 자신도 자기 이론에 대해 의견을 유보하거나 심지어 의혹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왜 진화론에 검은 그림자를 던져줄 수 있는 그 부분을 말하지 않았는지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 확률계산은 진화론의 핵심을 부정한다
다윈 시대는 근대 서방과학이 건립되는 단계에 있었는데 생명현상에 대한 인식이 매우 비천했다. 그 때 사람은 기를 수 있는 동물이 여러 잡종으로 변이될 수 있는 것을 보고 종은 바로 이렇게 다른 종으로 변이될 수 있다고 보았고 이것이 진화라고 여겼다.
후에 유전자의 발견과 깊은 연구를 통하여 학자들은 비로소 만약 유전자가 변하지 않으면 후대에 표면적으로는 선조와 무슨 차이가 있더라도 아직 진화의 의의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유전자 또한 극히 안정적이어서 단지 비정상적인 ‘돌연변이’ 만이 변화를 발생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돌연변이’가 바로 현대진화론의 핵심이 되었다.
이것은 현대 모든 진화론자들이 공인하는 바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 핵심이론에 대해 집중분석한다.
유전자의 안정성은 깨어지기 매우 어렵다.
유전자의 안정성은 종이 자신을 안정하게 유지하는데 필수적이어서 동일한 종 내의 서로 다른 개체들 사이의 유전자 교류는 결코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하게 하지 못한다.
동식물 육종전문가는 다 알다시피 하나의 종의 변화 범위는 제한적이다.
최종에 배양해서 나온 품종은 더 자라지 않거나 혹은 다시 원래의 견본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하버드 대학의 마이어(Ernest. Mayr)교수는 이것을 유전자 체내의 평형이라고 한다.
가장 흔히 보는 것이 개인데 어째서 잡교배해도 여전히 개인가.
이것이 진화론의 넘을 수 없는 장애를 설명한다.
이론상 사람들은 이 하나의 장애를 돌파할 가능성을 돌연변이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것이 유일한 가능성이다.
▲DNA
이론과 실제상, 유전자 변이가 고급생명을 산생할 확률은 0이다.
돌연변이는 유전자가 복제중에 혹은 손상된 유전자 회복 과정 중에 발생하는 우연한 착오의 일종이다.
따라서 무작위적 돌연변이라고도 하는데 사실은 일종의 병적 현상이다.
그 발생확률은 매우 낮아 대략 만분의 일 또는 일억분의 일 정도이다.
저등 단세포 생물의 확률은 비교적 높아 대략 천분의 일 정도 된다.
허나 고등동물중에는 대부분 유전자가 변이될 확률은 십만분의 일 내지 일억분의 일 밖에 안된다.
돌연변이가 고급적인 특징을 산생할 수 있는가?
유전자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하면 발견하는데 이런 정황이 발생할 확률은 극히 낮다.
우리가 알기로 한 유전자의 핵심은 수백개에서 수천개의 염기배열로 이루어진 것인데 네가지 다른염기가 일정한 규율을 따라 늘어선 서로 다른 배열 순서는 매우 복잡하고 정밀한 유전자 암호를 형성한다.
이왕 돌연변이가 우연히 착오를 일으킨다고 했으니 우리 간단한 예를 들어 분석해보자.
하나의 복잡하고 정밀한 컴퓨터 공식이 있는데 임의로 한두개 부호를 바꾸어 더 고급적인 공식을 만들수 있겠는가?
당연히 안된다. 돌연변이도 이와 같다.
착오가 만들어낸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하나의 염기의 변화에 불과하다.
이러한 변화가 조성한 결과는 주로 각종 결함, 기형, 죽음등이며 자연조건하에서 더 우수하게 생존한 예는 발견하지 못했다.
또한 통계에 근거하면 99% 이상의 돌연변이는 모두 비정상적이고 해로운 것이며 결함이 있는 것으로 심지어는 치명적인 것이다.
아울러 돌연변이 후의 개체는 자연 환경 중에서 오래 살지 못하기 때문에 생물의 돌연변이는 오직 소수로서 다수가 아니며, 돌연변이는 퇴화이지 그 무슨 진화가 아니다.
생물은 돌연변이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러나 어떻게 돌연변이 되든지 막론하고, 이런 생물은 의연히 원래 자신의 종속(種屬)에 속하는 것이지 결코 더욱 높은 다른 종속 생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돌연변이의 확률을 증가시켜려고 과학자들은 각종방법을 써서 돌연변이체를 대량으로 생산하였는데 아직 고등적으로 진화한 유형은 없다.
확률계산을 해보면 생물의 진화가능성은 불가능하다
현대진화론은 유전자가 우연히 돌변한다는 가설을 이용하여 진화의 근본원인을 해석한다.
이런 돌연변이는 임의성이 있고 확률이 너무 낮고 방향성이 없다.
요즈음은 생물학을 연구하는데도 보편적으로 수학적 방법과 계산이 많이 이용되는 추세인데 주의하여 보면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가 시작되어 일차 진화할 확률을 계산하는 그럴싸한 공식 하나도 제시 하지 못한다. 왜 그런가 계속 아래를 보자.
많은 학자들이 돌연변이가 발생할 확률부터 출발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을 계산해보니 사람을 적지 않게 놀라게 하였다.
Lehigh대학 생화학교수 베히(Michael Behe)는 1996년 지은 <다윈의 블랙박스 (Darwin’s black box)>라는 책 중에서 혈액응고하는 한 계열의 생화학적 기제를 예를 들어 이렇게 복잡하고 정밀한 생명현상은 진화하여 나올 수 없다고 설명하였다.
단한개의 TPA 단백질 생성 확률이 1/10의 18승이므로 계산해보면 적어도 몇 백억년도 더 걸려야 하는 것이었다.
만약 TPA단백질과 상호작용하는 다른 단백질이 동시에 진화한다면 그 확률은 1/10의 36승이다.
그는 말하길 ‘유감스럽게도 우주는 이렇게 긴 시간을 기다리지 못한다’고 하였다.
(P): 돌연변이로 진화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
여기 대략의 공식을 제시한다. 돌연변이로 진화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을 P라고하면 이것은 다음과 같이 된다.
P=(M ×C ×R × E ×S) n
♠대충 말하면, 이것은 한 종의 모 개체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할 확률(M=0.001)
♠변이 후 유전자와 자신의 다른 곳에서 산생한 유전자가 서로 상응할 수 있는 계수(C=0.01)
♠생존경쟁중에 개체가 살아남을 가능성과 번성할 기회(R=0.1)
♠돌연변이 후 일정한 방향을 따라(종양진화), 즉 유익하게 진화할 확률 (E=0.001)
♠변이 후 종들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내려와서 확대할 확률 (S=0.1)
♠그리고 신종이 한 세트의 새로운 유전자 배열을 필요로 하므로 그것을 n=10(사실은 종 간에 이렇게 적은 유전자 차이가 있는 것은 없지만) 이라고 하면 신종이 탄생하여 지속될 확률은
P =(0.001×0.01×0.1×0.001×0.1)10=10-100
일년에 10대가 번식한다고 할 때 종의 개체수가 1천이라면 이에 상응하는 진화에 필요하는 시간은 대충 계산해도 1096 년이 걸린다.
현재 과학자가 인식한 우주의 나이는 2x1010=2백억년이니, 하나의 종이 진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우주의 나이보다 5x1085 배나 더 걸리니 이는 절대로 불가능한 것이다.
생물중 가장 가까운 종 사이에도 단지 10개의 배열만 다르다는 것도 불가능하다.
고등생물과 저등생물 사이에는 차이가 만도 넘는다.
이 때문에 저능 생물이 고등 생물로 진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근본적으로 상상할 수 없다.
생명이 자연적으로 생길 가능성은 ‘태풍을 조립하여 비행기를 만드는’ 것과 같아 불가능한 일이다.
생명의 산생에 관해 진화론은 하나의 자연과정이라고 한다.
단적인 유기물과 무기물이 모종의 특수한 조건 하에서 진화하여 복잡한 생명의 큰 분자가 되고 각종 복잡한 큰 분자가 진일보 조합하여 원시생명이 되었다.
이렇게 많은 것을 연결하는 ‘이상적’ 과정에 대해 그 중의 확률적 문제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 영국과학자 호일(Fred Hoyle)은: 「앞에서 설명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다 힘 빠져버린 태풍으로 747 제트기를 만드는것과 같다」 라고 한 적이 있다.
가설과 추측으로 증명을 할수 있는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 당연히 ‘불가능’ 이라고 할 것이다.
만약 다섯개로 이루어진 가설로 증명한다고 하자.
매 하나의 가능성이 70%이라면 전체가능성은 0.7x0.7x0.7x0.7x0.7 로서 즉 16.8% 밖에 안된다.
앞에서 한 분석에 근거하면 진화론의 분자진화 기제(mechanism)는 한 세트의 가설의 조합이다.
이미 그 가능성은 너무나 낮아서 우주가 그의 진화를 기다릴 수 없을 정도여서 하나의 종이 진화되기도 전에 이미 우주는 무수한 차례 없어져버려야 한다.
이렇게 보건대 진화론이 정말로 맞는가?
엄격한 과학성에 비추어 응당 의심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
요즘 더욱 더 많은 생물학자들이 일어나 진화론을 반대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던 생화학교수 베히가 1996년 지은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란 책은 많은 학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 책에서는 반박할 수 없는 많은 분자생물학적 증거로서 세포내의 분자로 만들어진 기관들은 한단계 한단계씩 자연선택에 의해 발전할 수가 없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그는 이 기관들은 더 줄일수 없게끔(irreducible)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 하나의 부품들이 전체적인 기관이 작동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 구조는 자연선택적으로는 생성될 수 없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쥐잡는 틀을 생각하면 그 틀은 5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라도 빠지면 쥐잡는 역할을 할 수가 없고 완전히 해체되게 마련이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진화론은 역시 오늘까지 이어온 일종의 가설로 보아야지 무슨 최종의 진리는 절대 아니라고 하였다.
또한 뉴질랜드의 분자유전학자인 댄튼 (Danton)은 그의 <<진화 - 위험한 이론>>중에서 진화론은 20세기 생물계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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