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창조설
1.창세기의 창조에 관한 이야기는 성경과 과학의 관계에 대해 몇가지 의문을 제기 한다. 성경의 창조는 오늘날의 과학적인 우주관과 상충되는 점들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진화론적인 견해는 우주와 생명체가 저절로 생성되었다고 주장한다. 과학주의는 창조를 가스들의 우연한 결합으로 설명한다. 물론 이 가스의 기원을 현재에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지만 말이다. 이 진화론적 과정에는 수억년, 또는 수십 억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만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잘라 말하고 있다.
2.그러나, 성경학자들간에도 창조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갖고 있음을 본다. 자세히 다룰 수 없으나 이들의 견해가 어떠한지 간단하게 살펴보자.
(1) 중조론자(gap theory) : 우주가 2차에 걸쳐 창조되었다는 이론으로서 "재창조설"이라고도 부른다. 1절에서 온 우주가 완전히 창조되었으나 천사가 타락하는 이변적 사건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지구를 심판하신 결과 어둠과 물로 뒤덮인 혼돈과 공허가 생기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2절은 그 심판된 상태를 표현한 것 이라고 본다. 사단에 의해 파괴된 것들을 제자리에 갖다 놓는 과정이 7일간의 창조라고 한다.
이들은 "혼돈하고 공허하며"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혼돈> = 사막, 광야 같은 단장된 꼴을 갖추지 못한 사물의 상태
<공허> = 비어 있음 / 거주민이나 서식 생물이 없는 지역을 말한다.
Thomas Chalmers(1814)의 중조론 : 땅은 원래 아담 전의 인류를 위해 지어졌고, 천사장 Stan에 의해 지배되고 있었으나 사탄이 하나님을 거역, 마귀가 되어서 죄가 인류에게 들어왔다고 함 / 따라서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우주 재정비 창조케 되었다(3절부터 -- )고 주장하고 있다.
(2) 불확정 시대 이론 ( indefinite age theory ) : '날'은 상징적인 것으로서 지질학적 기원(紀元, eras)을 가리킨다고 봄
(3) 하루는 한 시대 이론 ( day-age theory ) : 식물 등을 맨처음 발생시키는 기간으로서 24시간의 하루를 인정하기는 하되 그 다음 날까지는 수천년이라는 세월이 소요되었다고 가정한다. 자세한 설명을 해보자.
이 학설은 1세기 유대역사가 요세푸스 (Josephus)를 위시하여 2세기에 이레니우스(Irenaeus), 3세기에 오리겐(Origen), 4세기에 어거스틴(Augustine)에 지지를 받았다. 이들은 창 1:5,8,13의 "저녁이 되며,아침이 되니"하는 말은 하나의 상징적인 표현으로 한 시대의 종말과 다른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본다.
벧후 3:8, 시 90:4의 말씀을 보면 수궁이 가는 이론이기도 하나 문제가 있다.
이 학설의 문제는 안식일의 계명에 위배된다는 데 있다. 출 20:8-11을 읽어보라.
이 부분은 창 1장의 주석이라고 볼 수 있는데, 만일 창세기의 1일이 현실적인 1일이 아니라면, 제 7일의 안식일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안식일의 계명에서 창조의 6일은 如字的인 6일이요, 장구한 6시대를 말하지 않았다. 역시 난제가 있는 학설이다.
(4) 24시간의 여자적인 한날을 그대로 보고, 7일 동안에 창조가 이루워졌다고 보는 견해 : 벌고프(L. Berkhof)는 그 이유를 4가지로 설명했다.
첫째, 히브리어의 '날'(yom)은 일차적으로 24시간의 하루를 의미한다.
둘째, 창 1장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말은 곧 하루를 의미하는 것이지, 그것을 수천년으로 보는 것은 너무 무리다. 만약 밤이 수천년 동안 계속 되었다면, 제 3일에 창조된 식물은 어떻게 살 수 있겠는가?
셋째, 제 7일을 안식이라고 했으므로, 다른 6일도 24시간의 하루가 아닐수 없다.
넷째, 6일중 최후 3일은 오늘날과 같은 태양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날들이다. 그렇다면 최초의 3일도 같아야 하지 않겠는가?
(**) 오늘날 과학자들이 지구의 연대를 수백만년, 수천만년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위의 견해가 무리한 듯 보이나, 그러나 그 누구도 지구의 나이를 계산해 낼 수는 없다.
(5) 계시일 이론 (revelatory day theory ) : 하나님께서 자신의 역사하신 내용을 모세에게 7일 동안 계시하신 것이라는 주장
(6) 편의 이론 (revelatory device theory ) : 성경기자가 단순히 자료를 조직하기 위하여 편의상 '날'을 사용한 것 뿐이라는 이론
(7) 제 1장 1절과 2절을 첫째 날에 포함시키지 않거나, 혹은 포함시킬지라도 그 날을 24시간의 1일로 보지 않으려는 견해가 있다 :
제 4일에 태양을 창조하셨기 때문에(1:14-19), 앞의 3일은 오늘날 24시간의 하루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제 1절과 2절의 기간, 즉 천지를 창조하신 후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 위에 운행하셨다"는 그 시간의 길이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 자, 지금까지 다양한 창조 이론을 열거했지만 이것이 믿을만한 확실한 이론이라고 결론 내릴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성경은 만물의 근원이 어떻게 이루워졌는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답변할만큼 충분한 자료를 갖고 있지 아니하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한마디로 일축하고 있다. 하나님은 존재하시고, 그는 창조주요,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시다.
(*) 하나님이 아담을 갖난 아이로 창조하지 않고 모든 피조물을 주관할 수 있는 성인으로 창조하셨다면,6일 동안에 우주의 모든 창조를 마무리 할 수 없었겠는가?
3."태초에"는 독립적으로 해석되는가? 연계적으로 해석되는가?
< E. Young, 창세기 1장해석, 16-20면 참조 정리 >
(1) 창세기 1:1이 종속절이라고 해석하는 학자들은 "태초에"라는 말을 연계형 (=히브리어 동사변화)이라고 해석한다.
(2) 유대인 주석가 Rashi와 Abraham Ibn Ezra는 이 단어가 정관사를 사용치 않았기에 연계 관계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던 최초에 (혹은 창조하시던 때에) 땅은 혼돈 하고 공허했다."
(3) 이 주장을 받아들일 때에 문제점은 무엇인가?
만일 1절이 종속절이라면 "땅"으로 표현된 물질이 이미 있었다는 말이 된다.그렇다면 무(無)에서 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것이 될 수 없다.
(4)"태초에"(be-re-shith)라는 단어는 대개의 경우 연계형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절대형으로도 사용된다고 한다(사 46:10, 느 12:44). 물론 그 단어 자체로는 구별이 어렵고, 사용된 상황을 보아서 판단할 수 밖에 없다.
4.우리의 입장에서는 상기 다양한 창조설에 대해 길게 논증할 실력도 여유도 없을 것 같다.
(1) 창세기를 읽는 최초의 독자는 누구였던가?
모세는 창조가 하나의 신화(myth)가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분명한 역사라는 사실을 지금 출애굽한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소개할 필요가 있었다. 그 당시 이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우주관은 어떤 것이었을까? 이들 일차 독자들의 우주관에 맞춰 설명했을 것이다 따라서 창세기 1장의 내용이 진화론을 설명하기 위해 기록한 것일 수 없다.
당시의 '우주관'에 대한 설명은 아가페 <성경사전> 508-509면 (물)을 꼭 찾아 보라. 그림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2) 조금 자세한 내용을 연구하고 싶으신 분은 E. Young, 이정남 역, 창세기 1장 연구(성광문화사, 1982)를 참조해 보라. / 우리 교회 목사님께 또는 창조과학회의 강사를 초빙, 창조와 진화에 대한 특강을 부탁해 보자. 너무 깊은 논란은 큰 유익이 없을 것이다. 성경에서도 창조에 대해 어느 정도 이상은 설명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 위의 내용은 지극히 기초자료만 열거한 것이다. 더욱 자세한 것은 지도자들이 연구해야 한다.
# 소개하고 싶은 책
* 김영철, 주님의 주님되심(창 1-3장), 여수룬(1992)
* 유재원, 창세기 강해 1장, 대영사
* 로렌스 리쳐즈, 성경핸드북, 오태용 역, 여수룬
* 에드워드 J. 영, 창세기 1장 연구, 성광문화사
* Eugene H. Mwrrill, 역사적 구약개요, 김인환 역, 총신대학출판부
* 김희보, 구약신학논고, 기독교문서선교회, 제1장, 창조론 소고
1.창세기의 창조에 관한 이야기는 성경과 과학의 관계에 대해 몇가지 의문을 제기 한다. 성경의 창조는 오늘날의 과학적인 우주관과 상충되는 점들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진화론적인 견해는 우주와 생명체가 저절로 생성되었다고 주장한다. 과학주의는 창조를 가스들의 우연한 결합으로 설명한다. 물론 이 가스의 기원을 현재에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지만 말이다. 이 진화론적 과정에는 수억년, 또는 수십 억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만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잘라 말하고 있다.
2.그러나, 성경학자들간에도 창조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갖고 있음을 본다. 자세히 다룰 수 없으나 이들의 견해가 어떠한지 간단하게 살펴보자.
(1) 중조론자(gap theory) : 우주가 2차에 걸쳐 창조되었다는 이론으로서 "재창조설"이라고도 부른다. 1절에서 온 우주가 완전히 창조되었으나 천사가 타락하는 이변적 사건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지구를 심판하신 결과 어둠과 물로 뒤덮인 혼돈과 공허가 생기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2절은 그 심판된 상태를 표현한 것 이라고 본다. 사단에 의해 파괴된 것들을 제자리에 갖다 놓는 과정이 7일간의 창조라고 한다.
이들은 "혼돈하고 공허하며"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혼돈> = 사막, 광야 같은 단장된 꼴을 갖추지 못한 사물의 상태
<공허> = 비어 있음 / 거주민이나 서식 생물이 없는 지역을 말한다.
Thomas Chalmers(1814)의 중조론 : 땅은 원래 아담 전의 인류를 위해 지어졌고, 천사장 Stan에 의해 지배되고 있었으나 사탄이 하나님을 거역, 마귀가 되어서 죄가 인류에게 들어왔다고 함 / 따라서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우주 재정비 창조케 되었다(3절부터 -- )고 주장하고 있다.
(2) 불확정 시대 이론 ( indefinite age theory ) : '날'은 상징적인 것으로서 지질학적 기원(紀元, eras)을 가리킨다고 봄
(3) 하루는 한 시대 이론 ( day-age theory ) : 식물 등을 맨처음 발생시키는 기간으로서 24시간의 하루를 인정하기는 하되 그 다음 날까지는 수천년이라는 세월이 소요되었다고 가정한다. 자세한 설명을 해보자.
이 학설은 1세기 유대역사가 요세푸스 (Josephus)를 위시하여 2세기에 이레니우스(Irenaeus), 3세기에 오리겐(Origen), 4세기에 어거스틴(Augustine)에 지지를 받았다. 이들은 창 1:5,8,13의 "저녁이 되며,아침이 되니"하는 말은 하나의 상징적인 표현으로 한 시대의 종말과 다른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본다.
벧후 3:8, 시 90:4의 말씀을 보면 수궁이 가는 이론이기도 하나 문제가 있다.
이 학설의 문제는 안식일의 계명에 위배된다는 데 있다. 출 20:8-11을 읽어보라.
이 부분은 창 1장의 주석이라고 볼 수 있는데, 만일 창세기의 1일이 현실적인 1일이 아니라면, 제 7일의 안식일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안식일의 계명에서 창조의 6일은 如字的인 6일이요, 장구한 6시대를 말하지 않았다. 역시 난제가 있는 학설이다.
(4) 24시간의 여자적인 한날을 그대로 보고, 7일 동안에 창조가 이루워졌다고 보는 견해 : 벌고프(L. Berkhof)는 그 이유를 4가지로 설명했다.
첫째, 히브리어의 '날'(yom)은 일차적으로 24시간의 하루를 의미한다.
둘째, 창 1장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말은 곧 하루를 의미하는 것이지, 그것을 수천년으로 보는 것은 너무 무리다. 만약 밤이 수천년 동안 계속 되었다면, 제 3일에 창조된 식물은 어떻게 살 수 있겠는가?
셋째, 제 7일을 안식이라고 했으므로, 다른 6일도 24시간의 하루가 아닐수 없다.
넷째, 6일중 최후 3일은 오늘날과 같은 태양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날들이다. 그렇다면 최초의 3일도 같아야 하지 않겠는가?
(**) 오늘날 과학자들이 지구의 연대를 수백만년, 수천만년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위의 견해가 무리한 듯 보이나, 그러나 그 누구도 지구의 나이를 계산해 낼 수는 없다.
(5) 계시일 이론 (revelatory day theory ) : 하나님께서 자신의 역사하신 내용을 모세에게 7일 동안 계시하신 것이라는 주장
(6) 편의 이론 (revelatory device theory ) : 성경기자가 단순히 자료를 조직하기 위하여 편의상 '날'을 사용한 것 뿐이라는 이론
(7) 제 1장 1절과 2절을 첫째 날에 포함시키지 않거나, 혹은 포함시킬지라도 그 날을 24시간의 1일로 보지 않으려는 견해가 있다 :
제 4일에 태양을 창조하셨기 때문에(1:14-19), 앞의 3일은 오늘날 24시간의 하루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제 1절과 2절의 기간, 즉 천지를 창조하신 후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 위에 운행하셨다"는 그 시간의 길이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 자, 지금까지 다양한 창조 이론을 열거했지만 이것이 믿을만한 확실한 이론이라고 결론 내릴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성경은 만물의 근원이 어떻게 이루워졌는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답변할만큼 충분한 자료를 갖고 있지 아니하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한마디로 일축하고 있다. 하나님은 존재하시고, 그는 창조주요,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시다.
(*) 하나님이 아담을 갖난 아이로 창조하지 않고 모든 피조물을 주관할 수 있는 성인으로 창조하셨다면,6일 동안에 우주의 모든 창조를 마무리 할 수 없었겠는가?
3."태초에"는 독립적으로 해석되는가? 연계적으로 해석되는가?
< E. Young, 창세기 1장해석, 16-20면 참조 정리 >
(1) 창세기 1:1이 종속절이라고 해석하는 학자들은 "태초에"라는 말을 연계형 (=히브리어 동사변화)이라고 해석한다.
(2) 유대인 주석가 Rashi와 Abraham Ibn Ezra는 이 단어가 정관사를 사용치 않았기에 연계 관계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던 최초에 (혹은 창조하시던 때에) 땅은 혼돈 하고 공허했다."
(3) 이 주장을 받아들일 때에 문제점은 무엇인가?
만일 1절이 종속절이라면 "땅"으로 표현된 물질이 이미 있었다는 말이 된다.그렇다면 무(無)에서 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것이 될 수 없다.
(4)"태초에"(be-re-shith)라는 단어는 대개의 경우 연계형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절대형으로도 사용된다고 한다(사 46:10, 느 12:44). 물론 그 단어 자체로는 구별이 어렵고, 사용된 상황을 보아서 판단할 수 밖에 없다.
4.우리의 입장에서는 상기 다양한 창조설에 대해 길게 논증할 실력도 여유도 없을 것 같다.
(1) 창세기를 읽는 최초의 독자는 누구였던가?
모세는 창조가 하나의 신화(myth)가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분명한 역사라는 사실을 지금 출애굽한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소개할 필요가 있었다. 그 당시 이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우주관은 어떤 것이었을까? 이들 일차 독자들의 우주관에 맞춰 설명했을 것이다 따라서 창세기 1장의 내용이 진화론을 설명하기 위해 기록한 것일 수 없다.
당시의 '우주관'에 대한 설명은 아가페 <성경사전> 508-509면 (물)을 꼭 찾아 보라. 그림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2) 조금 자세한 내용을 연구하고 싶으신 분은 E. Young, 이정남 역, 창세기 1장 연구(성광문화사, 1982)를 참조해 보라. / 우리 교회 목사님께 또는 창조과학회의 강사를 초빙, 창조와 진화에 대한 특강을 부탁해 보자. 너무 깊은 논란은 큰 유익이 없을 것이다. 성경에서도 창조에 대해 어느 정도 이상은 설명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 위의 내용은 지극히 기초자료만 열거한 것이다. 더욱 자세한 것은 지도자들이 연구해야 한다.
# 소개하고 싶은 책
* 김영철, 주님의 주님되심(창 1-3장), 여수룬(1992)
* 유재원, 창세기 강해 1장, 대영사
* 로렌스 리쳐즈, 성경핸드북, 오태용 역, 여수룬
* 에드워드 J. 영, 창세기 1장 연구, 성광문화사
* Eugene H. Mwrrill, 역사적 구약개요, 김인환 역, 총신대학출판부
* 김희보, 구약신학논고, 기독교문서선교회, 제1장, 창조론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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