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영광을 홀로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거룩한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귀하고 복된 주님의 날을 허락하시어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들을 일일이 불러주시고
십자가 보혈을 의지한 진실한 회개와 베푸신 은혜를 기억함으로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시오니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예배를 통하여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온전히 나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연약한 믿음위에 갈렙 장군 같은 담대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유다 지파 같은 아름답고 복된 가문을 만들어가는 꿈을 꾸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을 통하여, 우리 교회를 통하여 위대한 믿음의 거장들이 수없이 배출되는 위대한 기도를 심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음이 꼭 필요한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께서 세우신 영적 지도자들과 위정자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물 붓듯 부어주시어 백성들의 모든 어려움과 아픔을 능히 위로하고
극복하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땅에 많은 교회를 세워 주셨사오니, 이제 부흥시켜 주시옵소서.
수많은 평신도 지도자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선지자 같은 목회자들이 교회마다 세워지게 하시고,
국내외 선교사들을 많이 배출하는 한국 교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민족을 복음화하고,
열방을 주께 돌아오게 하는 제자 낳는 제자 사역 꼭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아산 천안 지역사회에 세워주신 우리 복 있는 교회를 크게 부흥시켜 주셔서 지역사회를 잘 섬김으로 이 지역이
복음으로 모두 주께 돌아오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이런 믿음으로 교회를 섬겨 봉사하고 여러 공동체에서 사역하는 주님의 일꾼들에게 하늘의 신령한 은혜와 땅의 기름진 것으로
차고 넘치게 채워 주시옵소서.
특별히 금주에 허락하신 어린이 공동체 파자마 캠프와 청소년 공동체 겨울수련회에 풍성한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주의 백성들에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실 우리 담임목사님에게 하늘 문을 활짝 열어주셔서 영의 말씀,
생명의 말씀, 진리의 말씀, 도전의 말씀, 위로와 격의 말씀, 소망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시도록 하나님의 강력한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모든 영광과 존귀를 오직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우리 모두의 삶과 예배를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