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눈
#월드컵주제가
♦️가슴이 웅장해지는 월드컵 ♦️
2026년 북중미월드컵/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개최하고
32개국이 아니라 48개국이 참가하는 월드컵.
각조 1/2위 24팀과 3위중 우수 8개팀이 32강을 치루는 방식
개막식도 멕시코 >>> 캐나다 >>> 미국에서 3번 하니 독특해요
그러나 무엇보다 이번 월드컵이 가슴 웅장해지는 이유는
바로 북중미월드컵 개막식에서 한국어가 섞인 주제곡을
듣다니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세계테너가수중 1명인 안드레아 보첼리와
(시각장애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이재가 듀엣으로 부른 DNA
개막식 인트로에서 안드레아 보첼리의 깊은 감성의 목소리가 8만명 관중앞에 울려 퍼져요. 그런데
어머나~그뒤
그넓은 경기장에 울려퍼지며 분명히 들리는 한국어 가사
또 넘어져도 나 /또 다시 일어나
주체국도 아닌데 큰무대에 이런 경이로운 일이 일어났어요.
이재가 곡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졌다니 가사 너무 좋아요.
또 넘어져도 나 또 다시 일어나
This is more than just a game
It's our DNA
어쩜 그리도 명확히 월드컵 주제곡이 잘 들리는지요.
그리고 노래를 듣는내내 이재가 입은 의상이 참으로 눈길을
끌었어요
한복의 유려한 곡선과 풍성한 볼륨이 현대적 실루엣으로
너무 잘 표현되었어요. 그위에 고고하게 피어나는 연꽃 그리고 스포티하게 신은 아디다스 스니커즈운동화,
색다른 이매치가 완전 멕시코 스타디움을 압도해 버렸네요
거의 이재가 무대를 장악하는 그목소리와 포스가 월드클래스
피지컬이 너무 좋아 이 큰무대에 너무 잘 어울리는 이재.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은 과연 어디까지 확장될지 너무나
기대돼요.
맨앞에 떡~하니 펄럭이는 태극기보세요. 이리 자랑스러울수가!!
감격스러 눈물이 납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는 한국남자 정국이
2026년 월드컵에는 한국여자 이재가.
연속 두번 한국 가수들이 월드컵을 장식하니 세계적 K팝의 파워가 대단합니다.
보첼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다니~
보첼리는 사라 브라이트만과 셀린 디옹과의 듀엣으로 유명한데
이제 이재와 함께~엄청난 역사적 순간이죠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들어도 너무 좋아 DNA에 홀딱 반해버렸어요
진짜 멋진 한국인입니다👍👍👍
이재의 응원덕분인지 체코와의 첫경기를 역전승해버렸네요
가자 32강~
월드컵 주제가 DNA를 꼭 감상해보세요
https://youtu.be/6_uZAPTa9O0?si=9-7Jv9iw0OCvCo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