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8.18
풍기중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
행사중에 벌때축구 게임이 있었습니다
풍중 24회가 청백으로 나누어
벌때 축구를 합니다
선수중에 양팀에 여자선수가 한명씩 보입니다
입은 옷 그대로 남자 친구들과 같이 뛰고 넘어지고 하면서도
악착같이 공을 따라 다닙니다
거친 남자선수들과 몸싸움에 쓰러저 정신을 잃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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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중 24회이면 나이가 50인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뛰는 모습
전후반 20분씩 40분을 다 소화하는
그 용기와 체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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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두 여자 선수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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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ehwa 작성시간 07.08.21 심판을 명쾌하게 보질못해 좌송해유, 더욱 더 고마운 건 그래도 항의 하나 없다는 거 였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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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록수 작성시간 07.08.22 선배님1 감사합니다.운동장에서 열정적으로 쫒아다니며 셔~터를 눌리는 선배님의 모습은 그어느 프로 기사보다도 위대했습니다. 생동감있게 운동의 묘미를 살려 이렇게 꾸며주심에 더욱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4회 모두에게 추억의 한페이지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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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보네/5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23 흰옷은 임정이씨인줄 아는데....다른 한분은 누구신가요? .....골너코 조아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존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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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록수 작성시간 07.08.25 박무숙양이라고 동심회(향우회) 여성 부회장입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해서 인기 대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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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보네/5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26 아 그렇구나 동심회=60회 박무숙씨 아주 열성적으로 잘하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