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현욱작성시간09.06.16
좋은 사료 잘 읽었습니다. 고속도로 개통 되기전에는 이길을 오갔는데 이젠 일부러 가지 않으면 옛길이 되겠어요. 버스로 이 길을지나면 멀쩡하다가 고개넘어 풍기시내가 보일때 차가 구비따라 좌우로 요동치면 멀미가 났었지요. 차가 이고개에서 사람들을 다 깨웠던 생각이 납니다.
작성자김인순작성시간09.06.20
모죽지랑가비가 지금 국도 희방사입구에 세워저 있습니다. 고 최현교 선생님 주관으로 1995년도에 추진했었는데 죽지랑 화랑이 영주사람으로 소개하면서 죽지랑가 노래가 전해저 오고 있다는 내용에 이의가 있어서 당시 논란이 있었습니다. 죽지랑과 죽령재의 인연으로 보듯이 짐작은 가지만 확실한 고증이 없다는데 고 송지향선생님도 적극참여하지 않으셨습니다. 앞으로 고증자료를 찾아야 할 과제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