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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회

셀린 디온(Celine)이여! 희귀병에서 완전 탈출하라!

작성자구름밭(김정묵)|작성시간25.02.16|조회수53 목록 댓글 1

 

 

셀린 디온(Celine  Dion)  Hits Medley

<It's All Coming Back To Me Now> <Because You Loved Me>

<To Love You More> etc 

 

 

 

 

 

수많은 히트곡을 낸 세계적인 팝가수 셀린 디온(Celine  Dion - 56세)은

<The Power of Love>와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 <My Heart Will Go On>을

히트시켜 세계인의 가슴을 울린 팝가수입니다. 

 

최근 '강직인간증후군'이라는 희귀병에 걸린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셀린 디온은 근육 강직이 진행되고 반복적인 근경련이 있는

'강직인간증후군'이라는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셀린 디온(Céline Dion)의   <The Power of Love(사랑의 힘)>

 

 

'강직인간증후군'은 100만 명 중 1명 꼴로 발병하는 희귀

질환인데, 발병 원인 또한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셀린 디온은 17년 동안 이 병을 앓았고 최근 제작된

다큐멘터리를 통해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셀린 디온(Céline Dion)의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 <My Heart Will Go On>

 

 

셀린 디온의 경련은 다큐멘터리 촬영 중에 갑자기 생긴 일이었고,

제작진이 이 모습을 다큐멘터리에 담을지 말지 고민하던

중에 셀린 디온이 허락해 영상을 공개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희귀병을 앓는 중에서도  2024 파리올림픽 개막식에서, 

<사랑의 찬가>를 열창해 그녀의 불굴 투혼과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2024 파리올림픽 개막식에서 셀린 디온(Céline Dion)의  <사랑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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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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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렛테(김서정) | 작성시간 25.02.16 처음엔 영화에 감동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 배경 음악이 좋아서..가수가 좋아져서
    영화 타이타닉은 내 인생의 명화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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