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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회

무제

작성자구름밭(김정묵)|작성시간25.02.16|조회수66 목록 댓글 0

 

 

 

 

 

문학인들의 글을 보면 감동을 받고 동조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사이버상에서 교감을 주고 받는 우리 회우님들은,

그들과의 이름 가치(Name Value)와는

별다른 개념으로 자신의 메시지나 글을 씁니다.

 

 

 

 

비록 학력이 낮더라도, 문필력이 모자라더라도,

자신의 소신대로 피력하여 전하는 한마디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인생 철학이 빈곤함도 있고, 생의 부대낌도 있는 우리들이,

내가 살아온 인생사를 숨김없이 피력하는 것이

누가 될 것이  없다는  믿음으로 글을 쓰며 대화하는 겁니다.

 

 

 

 

읽으면 얼마나 읽었고, 배웠으면 어디까지 이루었을지라도,

내 나름의 생각이 있고 여태까지의 흘러온 인생 파노라마가 있기에,

카페와  카톡에서 주고 받으며 친교하며 교감하는 겁니다.

 

 

 

 

우리님들께서 더러는 자기비하하며 노심초사하는 것을 더러 보았는데,

추후로는 절대 그러시지 않을 것을 당부하며 취중의 제 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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