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오늘은 민나발 친구의
참여로 반주가
너무 풍성해 졌어요.
마치 5성급 호텔 뷔페 처럼.
베르니스 기훈이는
고급 막걸리와 각종 빵을 가져오고
23기 대둔산도
먹을거 한보따리 지고 왔지요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인
메들리의 황제 공작이.
박자를 늘였다 조였다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향산
농익은 목소리로
감동을 주는 코리나,
사해 보고 그 누가
70대 라고 할수 있을까
팔팔 뛰는 사해.
오늘 처음 나온 대우주,
역쉬나 범상치 않은
분위기 메이커 였어요
푸짐한 먹거리와 함께했던
즐거운 하루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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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병장(인천) 작성시간 25.05.14 내가안가는날이 더 재밋는듯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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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 작 작성시간 25.05.14 항상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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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리나(미영) 작성시간 25.05.14 민나발 친구 반가웠고
수고했어여. 자주 볼수있기를^^ -
작성자金鍾文(白雲) 작성시간 25.05.20 민나발 친구는 충북 증평 육군37사단 훈련소 2중대 유일한 동기입니다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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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잠화 작성시간 25.05.24 흰털보 좋은 장소 에 좋은 친구들과 젊음을 소리치며
대단합니다ㆍ 저도 참석
하고 싶은데 아직 가게를
하고 있어 참석이 어렵네요
11월엔 가게 정리하니깐
그때는 열심히 나갈께요
가급 시간내서 화요일 꼭
방문하겠습니다ㆍ
동묘역 으로 가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