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군자인가 위선자인가?
어려움에 처한 친구가 도움을 요청하면
군자 는
선듯 자신의 가능한 방법으로 어려운 친구를 스스로 도우려고 힘쓴다.
위선자 는
어려운 친구 발생을 홍보하며 도와 주자고 외치지만
말로 만 위하는 척하며 남의 것으로 자신이 생색을 내면서
정작 자신은 슬며시 빠지던지, 도움의 손길에서 자신의 일당 몫을 챙기고
남는것을 가지고 도와 준다.
그리고 자신의 일당 몫이 당연한듯 오히려 삿대질을 한다.
어려운 친구를 배려하는 척 자신의 잇속을 챙긴다.
이념이나 사상적으로 지나치게 치우친 사람은 언젠가는
자신이 섬기던 이웃을 죽창으로 찌르게 되어 있답니다.
웃는 모습 이면에 감추인 위선은 보이는 눈에는 보인답니다.
나는 성인? 아니면 위선자로 살아왔습니까?
지금까지 위선으로 살아 왔음을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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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지(전란숙) 작성시간 26.03.23 할배 아임니더
얼굴도 마주한적 없지만 할배도 고마 군자는 몰라도 위선자는 몬됩니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꽃할매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나 맞아요. -
작성자분꽃(최분자) 작성시간 26.03.24 문수친구~
문수친구는
군자입니다.
이몸 역시...^^
모든 친구들은 다들 군자이지요,
어려운 사람들보면
도와주려고
애 쓰니까,
좋은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친구와 형제 위해 한없이 헌신하는
분 할매 앞에 서지도 못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