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정신>
아무리 작은 돈도
그 속에 담긴 땀의 가치는 큼니다.
1,000 원이 소중하게
대접 받는 국민가게. 다이소~
다이소는 작지만
다이소가 드리는 만족은
누구보다 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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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한번 들어가면 눈요기 한다고
이곳 저곳 둘러 보다 보면 벌써 두어 봉지 담긴다.
옛날에는 질기고 좋은 옷이나 공산품 구입하여
물려 주며 입기를 바랐지만 요즘은 물려 주려다가 눈총 받는다.
그저 한철, 기분 좋으면 두 서너철 입고 버리는 시대.
그래서 다이소는 나무와 물의 관계가 아닐까?
오늘도 휴대폰 이어폰용 USB 천원주고 한개 건졌다.
영등포 전자제품 메대에서 8,000원 달라는데 회사 점심시간에
다이소 들렸더니 그저 주렁주렁 달려있는데 1,000원 이란다.
진짜 다있는 갑다.
다이소는 싼게 비지떡 절대 아니란것 경험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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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심심 할 땐 눈요기도 좋아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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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나나(銀山 金 東 來) 작성시간 26.04.03 다이소
참 잘생겼네
오늘직화후라이펜
3000쓰레받이1000 수중밴드2000
이거 일반가게선 14~5천줘야는데
근디 일반 가게유지되나?
재고 떨이라도
손님있어야하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문만열어놓고
시간보내는겨~~
아이고 불쌍혀라
아마도 재고
일이억은넘을거란예기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어차피 구멍가게는 그냥 사람구경 할려고
문 연다는 하소연. 옛날 불티나던 24시 마트도 요즘은 계약조건 땜에
접지도 못한다는 하소연 ~~ 쯥 ! -
답댓글 작성자바나나(銀山 金 東 來) 작성시간 26.04.03 문수 그러네
세상이 많이 달라젔네
마트서 파는시제이흰밥
990원이면
쌀값보다싸니?
이거 누가밥해먹냐고
가족공동체도
해체위기
여러모로 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