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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자연의 오묘함

작성자문수|작성시간26.04.09|조회수199 목록 댓글 12

자연의 신비는 바로 내 곁에

점심 후 회사인근 소공원 한바퀴 산책하는데

작은 난초 모종이 심겨져 있었다.

3월 13일 점심시간에 소공원 내에 소담하게 심겨진 작은 전령들......

잊고있다 4월9일 소공원 한바퀴 도는네 와~~이뿐 꽃이 피었네

언제이리도 화사하게 피여 날 반겨준다.

고맙고 감사하다.  

천지를 운행하시는 조물주의 크신 은혜 마음 속 감사로 영광을 올린다.

또 이뿐 꽃 몽우리들이 힘이 불끈불끈 들어가고 있다.

또 그 어느날 현란한 모습 보여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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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나도 경이로운 눈으로
    한참을 바라보았네
    참으로 자연의 오묘한 이치 짱 !
  • 작성자술붕어 | 작성시간 26.04.10 맞아
    조물주의 섭리는 오묘하지
    아무리 추워도 봄에는 싹이 나온다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아무리 금주운동해도
    솔붕어 막골리 마시듯이 .... 그지 ?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 작성시간 26.04.10 문수 ㅎㅎ
    그렇다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술붕어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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