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신비는 바로 내 곁에
점심 후 회사인근 소공원 한바퀴 산책하는데
작은 난초 모종이 심겨져 있었다.
3월 13일 점심시간에 소공원 내에 소담하게 심겨진 작은 전령들......
잊고있다 4월9일 소공원 한바퀴 도는네 와~~이뿐 꽃이 피었네
언제이리도 화사하게 피여 날 반겨준다.
고맙고 감사하다.
천지를 운행하시는 조물주의 크신 은혜 마음 속 감사로 영광을 올린다.
또 이뿐 꽃 몽우리들이 힘이 불끈불끈 들어가고 있다.
또 그 어느날 현란한 모습 보여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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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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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나도 경이로운 눈으로
한참을 바라보았네
참으로 자연의 오묘한 이치 짱 ! -
작성자술붕어 작성시간 26.04.10 맞아
조물주의 섭리는 오묘하지
아무리 추워도 봄에는 싹이 나온다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아무리 금주운동해도
솔붕어 막골리 마시듯이 .... 그지 ?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시간 26.04.10 문수 ㅎㅎ
그렇다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술붕어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