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손잡아 주지도 않고, 그 흔한 카드라 뉴스에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지만
알게 모르게 서경남부지역의 버팀목이고, 지주목 느티나무로 손색이 없는
자타공인 광교산!
민중의 올 곧은 지팡이로 수원경찰서 산하에서 정년퇴임 하면서 재직시의 기품과
인품을 인정 받아 여기저기서 함께 동행하자는 제의에 사람좋은 웃음을 선사하며
정년퇴임과 동시에 롯데백화점 수원역 지점에 영입되어 회사정년 까지 6년을
근사한 백화점 보안담당 소장을 역임하고, 또 회사 정년을 마치자 아예 정년이 없는
개인회사 보안최고 책임자로 영입되어 지금에 이르는 입지전적인 갑장이지요.
경찰 재임시에 그 흔한 승용차를 모른 척, 신사용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주변의 신임을 얻고, 민중의 가려운 곳 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민중의 지팡이로 손색이 없는 시민의 의지가 되어 준 그 투철한 봉사정신이 몸에 배여
롯데백화점 재임시에는 신새벽에 수원역전 노숙자에게 정성으로 밥퍼 봉사를 수년간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성심을 다하여 아침 밥 제공 봉사를 하면서도
한번도 언잖은 기색없이 항상 웃는 모습으로 노숙자를 섬기고 배려하고....
생활환경에 적합한 운동과 취미생활도 자신의 형편에 딱 맞는것으로 선정하여
평생 경찰공무원으로 몸에 익은 스케쥴을 준비하여 출퇴근은 자전거로 유산소운동 겸하고
퇴근시 길목 우드볼 골프장을 경유하며 체력충전하며, 행여 휴계 짬짬이 팝송 삼매경에 빠져
두뇌회전에 으뜸인 팝송 외워 부르기로 일상을 나누어 빈틈 없는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정말 동년배의 모본적인 시니어 생활을 하며 기품을 다듬어 생활하는 모범 갑장이다.
여러 주변에서 경력을 부추기며 갖은 유혹과 투자권유 모두를 슬기롭게 극복하며
또한 카페 생활도 모범중에 모범적인 활동을 하면서 자기를 내 세우지 않고,
친구들의 즐거움에 자신의 모든 경험과 배려를 바탕으로 친구들을
<수원모임> 이라는 타이틀로 즐거운 만남에 자리를 마련해 주는
멋진 시니어의 모범적인 생활과 한사람 한사람 배려하는 모습에서 정말 귀감이 된다.
이런 친구가 우리 주변 처처에 거한다는 것 또한 우리 모두의 행복이 아닐수 없다.
그것이 우리 54년 말띠의 숨은 저력이고, 무궁한 활력의 바로미터가 아닐 수 없음에
삭막한 어느 한 순간, 더운 여름 팥빙수 같은 이 남자
수원에 사는 <광교산>을 소개하였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린파크를 비롯한 주위의 든든한 친구들이 있음에......
-
작성자소화 작성시간 26.06.15 구석구석
이런 친구가 있으므로
우리 말띠카페가
아직도 굳건하게
존재하는 것 같아요.
광교산친구도
문수친구도
이 카페를 지키는
모든 친구들
다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앗 !
그 먼 곳에서....
운영진의 흔들림 없는 굳건함이 원동력 ! -
작성자분꽃(최분자) 작성시간 26.06.15 문수친구~
이몸은
이름만 들어봤죠
광교산이란,
그렇게 좋은가봅니다
언제나 그 좋은 광교산에 걸어볼까요.
기대가 큽니다.
늘 건강하자요.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맨발로 걸어보면 그 포근함에 빠져 볼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