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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기 합동

오겡끼 데스까~

작성자문수|작성시간24.12.09|조회수667 목록 댓글 6

사랑하였음으로 행복하였노라!

등산중 실족하여 떠나간 손 한번 안 잡어본 첫사랑을 못잊어 찻아 온 설산 !

그녀는 할 수 있는 최고의 소리를 내어 부르짖는다.

"잘 계시지요~~~~"

나 이제 당신을 잊고 새롭게 사랑을 하고자 합니다~~~

잘 계신지요~~~~

와다구시와 갱끼데쓰~~~ 나는 잘 있습니다~~~흑흑흑

불러도 대답없는 내 사랑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그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 마자하지 못하였구려

사랑하는 내 사랑이여~~ 사랑하던 내 사랑이여~~

 

일본 영화 이 한편을 보고 나는 일본, 일본인에 관하여

조금은 이해할 수 가 있었답니다.

절대로 직설적인 표현을 안하는 충청도식 사랑?

 

영화보러 가실래요?

-> 충청도 버전..... 거시기 그 머시냐 그 영화가 볼만허다는 이야기 들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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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0 추샘도 그때는 명작!
  • 작성자관악산(날씨) | 작성시간 24.12.10 나카야마 미호...목욕 중 사망?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0 관 예보관도 그 시절엔 명품 !
  • 작성자술붕어 | 작성시간 24.12.10 그려
    나도 그 기사 보았는데
    여배우 젊은 시절 모습이 청순 하드라
    우리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아! 세월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0 솔 농부댁 권사님도
    그 시절엔 오도리 햅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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