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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기 합동

대한의 어머니

작성자문수|작성시간26.01.05|조회수176 목록 댓글 6

얼마나 삶이 고달프고 힘이 드시면 아예 신을 벗고 창밖을 보는 

촞점없는 눈이 삶의 여정을 나타내고 있는 아주머니.

마즌편 내곁에 앉은 초로인이 나 들으랍시고 한소리 하시는걸

내가 입을 막았다. 대한민국의 엄마는 절대로 사연없는 행동은 안하신다.

의자가 따끈하니 발을 녹이시는것 같으니 그저 인정해 주십시다.

 

작은 가방 한켠에 벗어놓고, 여기저기 핸폰으로 연락을 하는것도 같은데

모두가 여의치 않은지 한숨을 폭폭 쉬시는 모습이 참 아련하다.

이런 아주머니가 다시금 힘을 내어 생업에 정진 하실 때 

가정의 평안과, 사회의 등불이 될 것이 자명하다.

이 아주머니의 삶의 여정 역시 큰 사전 한권은 실히 될 것인데......

 

마음 속으로 아주머니 지금은 힘겹지만

조금만 더 힘 내시면 반드시 좋은일이 있으실 거라며 축원해 드렸다.

대한민국의 어머니는 누구나 어디서 나

존경받아 마땅하다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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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엄마는 그 자체로 존경을 받아 마땅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쟈스민 | 작성시간 26.01.05 문수 존경받을 기운도 없어요
    지쳐서...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쟈스민 지친 엄마도 존경 받아 마땅 !
  • 작성자술붕어 | 작성시간 26.01.06 그럼
    여자는 연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그 힘으로 우리가 자랐지
  • 답댓글 작성자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엄마를 아는 솔붕어 역시
    대단한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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