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만족하고, 항상 감사하며 살 수 있을까?
성경에는 이러나 저러나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는데
눈을 감고 가만이 생각해 보면 나를 조금 덜어 내고, 비워 내면
까짖것 못 할 감사도 없는 것 같은 마음이다.
그래, 과거는 이미 지나갔다.
그런데 과거에 얽매여 가슴을 치며 산다면
얼마나 그 삶이 힘들고, 답답할까?그래서 과거는 좋던 나쁘던 아름다운 추억으로 포장하면
감사 못 할 이유가 하나도 없을것 같다.
일제 36년 피 맺힌 아픔도 지금은 서로 왕래하고, 만나 반갑다고 악수하고, 헤헤 거리고 있잖아?
미래도 마찬가지 아닐까?좋던 나쁘던 사람마다 저마다의 바램과 염원으로 다음엔 잘 될거야~~,
스스로 위로하고 있쟎아?그리고 그 바램 속에는 무지개 타고 즐기는 행복이 분명 자리를 잡아
나를 얼렁 오시라고 손짖하고 있음은 자명한 일이다.
그러니 미래를 그리며 우린 누구나 행복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 현재는?
바로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친구랑 즐거운 대화, 스스럼 없이위트 넘치는 대화를 나누며 설빙,
아니 팥빙수면 또 어떠리...여유있음 마늘빵이나 바게트 한쪽 추가하면 금상첨화 분명하고
그저 조금 부족 하드라도 행복하다 생각하면 그 뿐 아닐까?
그리고 즐거운 사람하고 즐겁게 지내면 지금 한 순간이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분명 행복한 현재를 만들고 있음이 분명타. 왜냐고?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가 마무리 되고 있자나요?
손자,손녀 학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다녀오고 아들, 딸, 며느리, 사위, 모두 월급 받았다고
서로 식사비 내려고 우당탕탕 계산서 가지고 계산대 서로 간다고 즐거운 비명이고.
내 걸음이 조금 불편한 것은 나잇 값이라고 치면 불행 할 건더기 하나도 없다.
그리고 가만이 생각하니 어제나, 내일이나, 오늘이나
우리가 행복하지 못 할 이유 전혀 없다는 결론이다.
그러니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진짜로 행복 만땅 ...... 위 켄 두 잇 ! 따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