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개신교(교회)

용서

작성자문수|작성시간26.03.28|조회수65 목록 댓글 6

오늘의 묵상

 

용서하는 마음은 어떤 마음 이어야 할까요?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상대방에게 상처받고

화가 치밀어 오르면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용서 아닌 용서를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속 부화를 억누루며 말입니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용서를 해야 할지 마음을 다독일 때도 있습니다 

어떤 마음 가져야 할까요?

상대방을 향한 너그러움 아니면 

나 자신을 향한 자비심 등등 억누르는 마음은  가슴 속을 불편하게 합니다.

용서는 당연한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고

내면의 평화로운 현재를 위해 마음을 내려 놓는 것이라고들 말씀을  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편향된 사고, 고착된 사상에 대하여는

두어번 권면은 하되 마주 서지는 말아야 합니다.

믿는자가 오히려 상처를 입고 믿음에서 벗어나

의롭지 않은 길로 들어설 수 있음으로 믿는자는

각별히 회개를 모르는 자들괴는 같은 밥상에 앉지 말고 피해야 상처를 받지 않을것 입니다.

 

성경말씀을 인용을 하면 용서의 마음이 좀 더 너그러워 질것 같아 함께 올려 봅니다 

 

( 골 3 : 13 )

"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

 

 ( 엡 4 : 32 )

"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 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

 

( 마가복음 11 : 25 )

" 서서 기도 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조건 없이 용서 하신것 처럼  용서 하기를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용서 하는것은 단순히 상대방의 잘못을 덮어주는 것을 넘어

용서하는 사람 본인의  내면적 자유와 평안으로 돌아 오는 치유의 삶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주말에도 온가족과 함께 용서와 사랑으로 살아가는 귀한날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코리나 | 작성시간 26.03.28 new 황도 억울한 일을 당했구나?
    맞서지 말고 그냥 불쌍히
    여기고 당당히 활동하렴~^^
  • 작성자코리나 | 작성시간 26.03.28 new 아멘.
    난 원래가 단순해선지
    믿음도 성격대로....
    사회 생활을 안해봐서 많은 이들을 알진 못하지만 어느날 부터 사람을 구별하는 눈이 생겼어. 내 마음이 편하려면 상대를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든 무시하든 오래 마음에 담지않고 미워하지 않아. 화를 품는 순간부터 마음이 지옥인걸 아니까~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카페 역시 서로 다른 성격들이 모여있으니 그러려니...
    믿는자 는 뭐든 다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황도 | 작성시간 26.03.28 new 코리나 친구에
    답글에 위안을
    받습니다
  • 작성자金鍾文(白雲) | 작성시간 26.03.28 new 용서는 쉽고두 어려워
  • 답댓글 작성자코리나 | 작성시간 01:58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