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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교회)

<칼럼> 삶과 인생

작성자문수|작성시간26.06.20|조회수42 목록 댓글 0

" 인생이란 처신에 달려 있다 " 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안먹고 살려고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남 에게는 피해는 입히지  않으려 마음을 다짐하면서 

그렇게 하루를 또 하루를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ᆢ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이라고 생각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인지 .

인생의 참된 기준은  " 얼마나 높이 올라  갔는가 "  가 아니라

"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 " 에 있는 듯합니다.

 

삶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도 ᆢ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도 ᆢ

알 수 없는 길인것 입니다 .

 

시작은 분명했으나,

도착은 늘 안개 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발걸음을 멈출수 없는것은 ,

아니 멈추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ᆢ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 합니다 .

 

돌아보면 ..

쉬운 길은 하나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고,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ᆢ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묵묵히 걸어 왔기에,

지금의 우리가 여기 모여 있는 것입니다  .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는 서리를 내려 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무섭고 두려움에 떨었던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그 모든 것들이 모여서  나 라고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ᆢ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히 스스로의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ᆢ

살아 가고져 합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이는  삶이 었는지를 말입니다 ,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길을

주님 손잡고 차분하게 끝까지 걸어가 보겠노라고 다짐하면서 말입니다 .

 

성경말씀 의지하면서 되새겨 봅니다 

 

( 갈 6 : 10 )

"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

 

( 살전 5 : 15 )

"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

 

( 사 41 : 10 )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모든 사람들을 향해 선을 행하라 하시며 특히

믿음의 가정들에게 선한일을 실천하라 권면하고 있읍니다.

 

인생의 행복은 멀리 있는것 아니라 말씀합니다 .

 

소소한 일상, 가족과 사랑, 자신을 들여다 보는 평범한 삶이 행복이라고 합니다 . ( 톨스토이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이번주말은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립니다 .

온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은혜가 넘치시는 주말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할렐루야 !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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