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과로사 한다더니
백수가 되고보니 실감나고 이해가된다
월 수 금은 하는 운동이 있어 시간을 낼수가 없고
마침 화요 둘레길 공지가 올라와 얼마나 반갑던지...
정해진 장소에 시간 맞춰
갔더니....
낯이익고 반가운 친구들이 기다리고있네...
처음나온 26기 따끈따끈한
니코맘 이란 예쁜 닉을 가진 친구도 반갑고...
처음가보는 안산 둘레 데크길도 좋았지만 이제막 파릇파릇 새싹들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양지바른곳에 진달래도 두그루 예쁘게 피었고...
개나리 산수유도 우릴 반겨주고...
간간히 쉼터도 좋고 무리없이 친구들과 오손도손 오붓하게 안산 둘레길 걷고 바쁜 친구들은 먼저가고 우리 일행 4친구중 가장 이쁜 꽃뿌리 친구가 따끈한 차를 사 줘서 맛있게 먹긴했는데 카드 한도초과는 하지 않았는지...ㅎ
빈술잔 리딩에 고맙고
친구들 함께해줘서 고마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까망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목둘 멤버 미림아 반가워^^
-
작성자이상화 . 작성시간 26.03.25 감기약 먹고 한숨 푹자고 이제 깼네 까만콩친구 찰밥 정말 맛있게 먹었어 새로온친구 너울친구도 반갑고 미국서온 니코맘 친구도 반가와 꽃뿌리 친구 차 잘마셨어 담주 화둘에 감기뚝. 파카벗고 갈꺼야
-
답댓글 작성자까망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하루속히 감기 뚝!!
하고 가벼운 차림으로 보자^^ -
작성자빈술잔 작성시간 26.03.25 처음 나온 니코맘 친구 환영합니다.
오래간만에 보는 너울,까망콩 친구 반가웠고,
후기글 올린 까망콩 친구 수고 했습니다.
다음 모임에 반갑게 만납시다. -
작성자까망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감기 뚝!!
하고 다음주 부터는 끝까지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