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 화요 둘레길 걷기
가이드를 맡는다고 약속을
하고, 걱정이 됐어요.
낮기온이 33도 라는데,
친구들이 더워서 힘들어
할까봐, 어제 미리 답사를
해서 그늘길걷는 코스를 연구해 보았답니다.
뒤풀이를 원하는 친구들
6명과 찻집에 들러서
시원한 냉커피와빙수로
더위를 식히며,
못다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친구들 덕분에 즐거운 하루
보냈어요.
모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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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투리(이성록) 작성시간 26.06.16 파라솔 친구가 있어 행복한 날이었어요
리딩 해 준덕에 편하게 하루를 보냈네요 다음에 또 만나요 -
작성자♡김정연♡™ 작성시간 26.06.16 파라솔 친구~시원한 숲속길 리딩에 감사하고 뒷풀이도 근사 했읍니다~또볼수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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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레 작성시간 26.06.16 날씨도 더운데 리딩 하느라 수고 했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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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불어 작성시간 26.06.17 날씨도 더운데 어제 하루 리딩 수고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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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망콩 작성시간 26.06.18 new
참좋은 기회였는데 개인사정이있어 참여못해 많이 아쉬웠네요
파라솔친구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