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5일
'관악서울대수목원'이
58년만에 개방하고
'서울대안양수목원'이라고 부른다.
이곳은
수목원 관리 관계 직원 외에는
함부로 들어 갈 수 없는 곳이었던
비밀의 장소였다.
서울대에서 연구하는 수목들의 보호차원에서
58년동안 비공개 되었던 곳이다.
아름드리 나무들이 즐비한 수목원길
수목원 초입의 경비실~~
정문앞에는 높은 경비망과 굳게 닫힌 문이 있었다.
경비아저씨가 철저히 조사한 후 문을 열어 주었다.
약30여년 전 아이들 가을 운동회로 정식 공문 보내고 허락 얻어
이 수목원 작은 운동장에서 운동회 했던 기억이 새롭다.
7월 정모는 그동안 얼굴 못 본 흰님들 위하여
전철로 갈 수 있는 숲이 있고
물이 있는 곳에서
주머니 가볍게 올 수 있도록
주선하였답니다.
자세한 안내는 별도로 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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