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새롭기만하다.
가물가물 잊혀져 가는 옛날의 멋진 추억이.
중1시절 학교에서 단체로 산에
올랐다.
백록담을 처음 본 순간을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AI의 도움을 받아 칼라로 변환시키니 더욱 빛난다.
옛날에는 백록담물이 많아 목욕도하고 물을 마시기도 했는데
지금은 출입금지.
물도 많이 말라버렸다.
1970년 5월 28일 고 1시절
1972년 5월 고 3시절~~
이때부터 내가 산을 좋아하게 됐나싶다.
한라산정상은 몇번갔는지
헤아려보지도 않았다.
아마 70회정도는 되지않을까나~~~^^
지금은 가고싶어도 참는다.
다쳐버린 몸이 더 상해버릴까봐서.
한라산을 바라보면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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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수 작성시간 26.05.13 어느 친구도
직장 첫근무때
제주에서 있었는데
백록담을 매주 올라
물에 들어 들어가기도 했다고 얘기하던데
오래전 사진
볼 수 있군요~
친구님!
몸을 다쳤나 봐요!
회복하게 되길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제주로 올때 문자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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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병장(인천) 작성시간 26.05.13 충청도산골에서 73년도에 첨으로 백록담을 구경했는데 물이꽝꽝 얼었는데 얼음위를 못들어갔지 얼마나깊은지 모르니까 무서워서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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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마니(서귀포) 작성시간 26.05.13 닉넴처럼 고근산
근처 인가보오!
난서귀포와서 15년전 백록담 처음올라가보구 해마다
한번은 가보려던게
영실윗세오름까지는
다녀봤지만
칠순이되면서 다리를
아껴야 하기에~!
그옛날 추억사진 잘봤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