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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작성자호태/歲霞堂 작성시간 26.01.07 겨드랑이 시려워
웅크리고 살지만
아직은 참을만해
울로 만든 목도리
따뜻하게 두르니
그대 정성 따뜻해 -
답댓글 작성자心鏡 심경(10-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겨울바람 불어와서
목시려워 추울때는
울목도리 최고이지
털모자에 귀마개도 -
작성자눈썹달 작성시간 26.01.07 겨울철 아랫목에
묻어둔 밥그릇에
울엄마 가족사랑
지금도 그립웁네 -
답댓글 작성자心鏡 심경(10-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겨울내내 따끈한밥
먹이려던 부모님들
울멍울멍 해지려면
폭싸주던 우리부모 -
작성자문수 작성시간 26.01.07 겨울에는 겨울답게
바람생생 얼음꽁꽁
울적한맘 훌훌털고
동해가자 고래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