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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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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언덕(청원내수)|작성시간26.03.22|조회수93 목록 댓글 38

동분서주


동무들과 어린날은  시골에서 뛰어놀고
분주했던 젊은날은  강물처럼 흘러갔다
서로다름 인정하고  허기진배 물채우고
주어진날 감사하면 마음속에  평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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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수 | 작성시간 26.03.22 동동소리 화장품을 홍보하니 이뿐처녀
    분단장을 하고파서 동분서주 안달복달
    서로서로 정보알려 단체주문 지혜롭네
    주인사장 기분좋게 팍팍담아 넉넉하네
  • 답댓글 작성자푸른언덕(청원내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잘 지으셨네요
  • 작성자아 폴로 | 작성시간 26.03.22 동.
    쪽으로 간 달마대사

    분.
    단의 끝나지 않는 전쟁

    서.
    부 전선 이상 없다 .

    주.
    저리 주저리
    사행시가 동서 남북으로 가라 지네

  • 답댓글 작성자푸른언덕(청원내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아폴로님
    반갑습니다.잘 지으셨습니다
  • 작성자心鏡 심경(10-2) | 작성시간 26.03.22 동서남쪽 분간못한
    인간들을 어이하리

    분간못해 한글한자
    섞어쓰면 똑똑한줄

    서럽도다 이나이에
    상식구분 못하는걸

    주색잡긴 잘하겠지
    슬프도다 인생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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