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분서주
동무들과 어린날은 시골에서 뛰어놀고
분주했던 젊은날은 강물처럼 흘러갔다
서로다름 인정하고 허기진배 물채우고
주어진날 감사하면 마음속에 평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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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문수 작성시간 26.03.22 동동소리 화장품을 홍보하니 이뿐처녀
분단장을 하고파서 동분서주 안달복달
서로서로 정보알려 단체주문 지혜롭네
주인사장 기분좋게 팍팍담아 넉넉하네 -
답댓글 작성자푸른언덕(청원내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잘 지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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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 폴로 작성시간 26.03.22 동.
쪽으로 간 달마대사
분.
단의 끝나지 않는 전쟁
서.
부 전선 이상 없다 .
주.
저리 주저리
사행시가 동서 남북으로 가라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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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언덕(청원내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아폴로님
반갑습니다.잘 지으셨습니다 -
작성자心鏡 심경(10-2) 작성시간 26.03.22 동서남쪽 분간못한
인간들을 어이하리
분간못해 한글한자
섞어쓰면 똑똑한줄
서럽도다 이나이에
상식구분 못하는걸
주색잡긴 잘하겠지
슬프도다 인생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