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씨에 자태가 아름다운
중년의 고운여인 봄나물 캐고있어
지척의 거리에서 유심히 살펴보니
병풍속 그림처럼 미모도 갖추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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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 폴로 작성시간 26.04.09 new
화.
를 내면 병원 에. 자주감
중.
심을 바로서자
지.
난 삶에 후회 하지 말고
남은 삶 럭서리 하게 보내삼.
병.
들어서 두러 눕기전에 緣人.연인 하고 싸돌아 다니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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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경희 작성시간 26.04.09 new
화내지 마시옵고
지랄도 떨지말고
중병에 걸리지마
병들지마 끝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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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수 작성시간 26.04.09 new
화나시면 큰소리로 고함치고 팔돌리면
중화되는 효과있어 그나마도 심신안정
지랄발광 떠는사람 화가쌓여 울화만땅
병이되면 나만손해 가끔가끔 바다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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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느낌 작성시간 26.04.09 new
화중지병
화려하고
아름다운
지난날들
중요한건
우아하게
익어가는
지금처럼
건강하고
여유있게
병원신세
지지말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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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언덕(청원내수) 작성시간 2시간 22분 전 new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