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더워진 날씨에 동묘역 볼링볼링
볼링장으로 에어컨 빵빵 시원하다
못해 서늘한 볼링장으로 볼링을 찐사랑하는
친구님들이 오늘도 오랜만에 모여서 안부도
전하고 시원한 음료수도 마시면서 현곡친구님의
오이도 시원하게 아작 아작 먹으면서 커피도
마시면서 다시한번 파이팅을 외치면서
공굴리기를 열심히 했습니다..
잘 되면 나이스 ~ 나이스~ 외치고..
안되면 에공. 아휴휴..외치면서.
오늘도 3편으로 나누워서 진팀은
벌금도 내고 오늘도 소득금으로 맛있는
점심식사 맛있게 먹고 시원한 음료수도
부딪치고 마시면서 갈증도 풀고 하하
호호 즐겁게 마무리를 잘 했습니다..
2차로 거인친구님이 커피점으로 맛있는 커피라떼랑 시원한 음료수도 사주어서
즐겁게 담소도 나누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더 연습을 하고 더 잘해봐야지
다짐도 해보고 그날에 운세도 있기를
생각하면서 다음 정모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 함께한 친구님들은 ♡
남친은 ~ 익선친구님. 거인친구님. 자연친구님..
여친은 ~퍼펙트친구님. 하연친구님. 자행친구님.
버드친구님. 주복친구님. 현곡친구님.
송죽김친구님. 상화..~ 11명이 함께했습니다.
오늘도 무더운날씨에 즐겁게 공굴리고
함께한 친구님들 모두 수고들 많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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