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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어제의 열린음악회

작성자베르니스기훈이|작성시간25.05.14|조회수258 목록 댓글 10

갈때마다 느끼는 하루의
행복감을 풍부하게
느끼며 신나게 놀았던 화요일 이었습니다
어떤친구 덕에 모처럼
파안대소에 손바닥을
치며 마음껏 웃었고
이별을 멋지게 불러준
코리나 덕에 눈을감고 잠시. 추억에 빠지며
행복에 젖었었고 흥에
겨워 모두가 무대에 나가
춤을출때는. 덩달아 신이
나서 어깨가 들석들석 . .
무미건조한. 직장생활만
유지하다가. 웃고 떠들고
노래 부르며 모든 스트레스를 허공에 날려
버린 정말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오늘도 우리
친구들.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동묘. 열린
음악회에. 갈때마다
일주일은. 젊어져요
그렇죠? 친구들!
고마운 우리 흰털보
사장님 사업도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幸福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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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코리나(미영) | 작성시간 25.05.14 어젠 반가웠고 고마웠어
    기훈의 특별한 레시피 식초까지~

    60년생 친구 덕분에 엄청 웃고
    즐거웠다능~ㅋ
  • 답댓글 작성자나병장(인천) | 작성시간 25.05.16 뭘먹었길래 자랑여??
  • 답댓글 작성자코리나(미영) | 작성시간 25.05.16 나병장(인천) 식초
  • 답댓글 작성자나병장(인천) | 작성시간 25.05.16 코리나(미영) 건강식으로 먹은겨?
  • 답댓글 작성자코리나(미영) | 작성시간 25.05.16 나병장(인천) 그렇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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