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 금
시월의 마지막 날답게 날씨가 음산하다.
수년 전 일이지만.. 아직도 기억하는.. 시월 마지막 주일 단풍 구경 나섰다가 폭설만 이틀동안 바라본 기억이 생생하지만..
시월은 그래도 가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달이다.
시월 마지막 날 주위풍경은..
[이 정도로 할로윈 장식을 한 집은 그리 많지 않다..]
[어제(10.30) 밤 동네에서..]
[키스나 공원 1.]
[키스나 공원 2.]
[10월 31일 키스나 공원 호수]
[키스나 공원 3.]
[시월 마지막 날 장미]
[시월 마지막 날 꽃댕강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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