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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중국은 양자기술에 153억달러 투입하는데…한국은 예비조사도 2년째 통과 안하고 (2)

작성자お持て成し|작성시간24.06.07|조회수11 목록 댓글 0

중국은 양자기술에 153억 달러 투입하는데…한국은 예비조사도 2년째 통과 안하고 (2) / 6/6(목) / 중앙일보 일본어판

 

늦은 한국은 서둘러야

지난해 한국 정부는 양자기술에 3조원(약 3400억엔)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실제로는 기존 계획의 1조원대 양자기술 지원사업도 2022년 이후 아직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정부는 4일 연구개발(R&D) 분야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AI·바이오·양자 같은 미래 첨단 기술에 예산을 제때 투입하기 위해서다. 다만 폐지가 이뤄지려면 국회에서 국가재정법 개정안이 통과돼야 한다.

모어 교수는 "한국의 과거 기술기반 성장 경험을 고려할 때 정부의 본격적인 지원만 있다면 양자시장에서 충분히 잠재력이 있을 것" 이라며 "한국은 현재 많은 부품, 기계, 장비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양자 관련 생태계(기기-부품-소프트웨어 등)의 가치사슬을 재편하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 고 조언했다. 

특히 모어 교수는 양자 인재 양성을 강조했다. "세계적으로 양자기기 솔루션을 다루는 양자 과학자가 부족해 기술 도입이 늦어지고 있다" 면서 "2018년 이후 양자 기술 채용 공고는 매년 37%씩 늘고 있지만 현재 양자 분야 일자리 2개 중 1개는 공석" 이라고 말했다. 맥킨지에 따르면 최근 인재 양성은 유럽에 집중돼 있다.

해결책으로 산학협력과 혁신 클러스터를 강조했다. 모어 교수는 "양자 기술은 자본 투자, 물리적 인프라, 표준화, 교육, 최첨단 하드웨어 등을 두루 갖춰야 한다"면서 "복수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혁신 클러스터가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세종시와 KAIST(한국과학기술원)가 맺은 양자 생태계 협력 등을 예로 들었다.

◆ AI와 양자는 '디지털 쌍둥이'

모어 교수는 "AI와 양자 기술은 디지털 쌍둥이와 같다"고 말한다. "생성 AI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연산 능력의 한계를 양자컴퓨팅이 해결할 수 있고, 반대로 양자 소프트웨어 최적화 개발은 AI를 활용하면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AI와 양자는 서로 벽을 돌파하는 상호보완 기술로 함께 갖출 경우 파괴력이 커진다는 것이다.

맥킨지는 양자 기술 시장이 2040년 1730억 달러로, 양자컴퓨팅은 131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활용 잠재력이 큰 분야는 제약·금융·모빌리티·화학 등이다. 양자기술을 활용해 바이오산업 분자구조 연구개발을 혁신하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로 스마트 모빌리티를 구현해 금융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고 화학 분야 신소재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어 교수는 "AI를 통해 기술이 비즈니스를 혁신할 가능성이 있음을 본 것처럼 산업 리더들은 양자 기술에 대한 전략을 지금부터 수립할 필요가 있다"며 "맥킨지는 양자 컴퓨팅이 사업에 어떤 변화나 개선을 가져올지에 대해 고객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4865bd8d1685858e54c6b6f2f92756388689287c

中国は量子技術に153億ドル投入するが…韓国は予備調査も2年間通過せず(2)
6/6(木) 14:34配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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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央日報日本語版
◆出遅れた韓国は急ぐべき

昨年、韓国政府は量子技術に3兆ウォン(約3400億円)を投資すると発表したが、実際には従来の計画の1兆ウォン台の量子技術支援事業も2022年以降まだ予備妥当性調査を通過していない。政府は4日、研究開発(R&D)分野では予備妥当性調査を廃止すると発表した。AI・バイオ・量子のような未来先端技術に予算を適時に投入するためだ。ただ、廃止が実現するには国会で国家財政法改正案が通過しなければならない。

モーア教授は「韓国の過去の技術基盤成長経験を考慮すると、政府の本格的な支援さえあれば量子市場で十分に潜在力があるはず」とし「韓国は現在、多くの部品、機械、装備を輸入に依存しているだけに、量子関連の生態系(機器-部品-ソフトウェアなど)のバリューチェーンを再編することに集中する必要がある」と助言した。

特にモーア教授は量子人材の養成を強調した。「世界的に量子機器・ソリューションを扱う量子科学者が不足していて、技術の導入が遅れている」とし「2018年以降、量子技術採用公告は毎年37%ずつ増えているが、現在、量子分野の雇用の2件に1件は空席」と話した。マッキンゼーによると、最近の人材養成は欧州に集中している。

解決策として産学協力と革新クラスターを強調した。モーア教授は「量子技術は資本投資、物理的インフラ、標準化、教育、最先端ハードウェアなどをあまねくそろえなければいけない」とし「複数の利害関係者が参加する革新クラスターが注目されている」と説明した。そして韓国で世宗市(セジョンシ)とKAIST(韓国科学技術院)が結んだ量子生態系協力などを例に挙げた。

◆AIと量子は「デジタル双子」

モーア教授は「AIと量子技術はデジタル双子のようなものだ」と話す。「生成AIを実行するのに必要な演算能力の限界を量子コンピューティングが解決でき、反対に量子ソフトウェア最適化開発はAIを活用すれば速度を高め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だ。AIと量子は互いに壁を突破する相互補完技術であり、共に備える場合に破壊力が増すということだ。

マッキンゼーは量子技術市場が2040年に1730億ドルに、量子コンピューティングは1310億ドル規模に成長すると見込んでいる。活用潜在力が大きい分野は製薬・金融・モビリティー・化学などだ。量子技術を活用してバイオ産業分子構造の研究開発を革新し、膨大なデータ処理でスマートモビリティーを実現し、金融ポートフォリオを最適化し、化学分野の新素材も開発できるという。モーア教授は「AIを通じて技術がビジネスを革新する可能性があることを見たように、産業のリーダーたちは量子技術に対する戦略を今から樹立する必要がある」とし「マッキンゼーは量子コンピューティングが事業にどのような変化や改善をもたらすかについて顧客をサポートする」と述べ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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