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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궁지에 몰린 푸틴, ‘산유국인데도 가솔린을 수입’ 긴급 상황… 모스크바 방공망을 뚫고, 친러파도 분노하기 시작

작성자お持て成し|작성시간26.06.21|조회수26 목록 댓글 0

궁지에 몰린 푸틴, ‘산유국인데도 가솔린을 수입’ 긴급 상황… 모스크바 방공망을 뚫고, 친러파도 분노하기 시작 / 6월 20일(토) / 슈에이샤 온라인

모스크바의 방공망이 뚫리면서 수도의 정유소가 불타올랐다. 하지만 푸틴 정권을 진정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것은 드론 공격 자체가 아니다. 정유소에 대한 연속적인 공격으로 석유 정제 능력이 크게 감소했으며, 세계적인 석유 생산국임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수입에 몰린 러시아에서는 급유 제한까지 시작되었다. 게다가, 지금까지 정권을 지지해 온 친러 블로거들로부터도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전쟁터에만 국한되지 않고, 러시아 국내에서 조용히 진행되는 ‘이변’의 실체에 다가간다. 

파르티잔 조직이 모스크바 주의 통신탑을 여러 차례 파괴


산유국이어야 할 러시아가 휘발유를 수입하고 있다는 한 문장만으로도 현재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두 말할 수 있다.

6월 18일 새벽, 모스크바의 하늘은 드론의 굉음으로 가득 찼다.

모스크바 시 당국 발표에 따르면 137대, 러시아 국방부 집계에 따르면 크림을 포함한 전역에서 555대에서 600대에 육박하는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중심부에 몰려들었다. 표적 중 하나는 크렘린에서 불과 15km 떨어진 모스크바 정유소였다. 

연간 1,100만 톤의 정제 능력을 보유하고, 수도권의 휘발유와 항공 연료의 30%에서 40%를 한 번에 공급하는 이 시설이 검은 연기의 기둥을 올리며 불타올랐다. 공습 경보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은 SNS에 떠오르는 불꽃 영상을 앞에 두고 멈춰 섰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공격이 ‘도착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전달하기 위해, 무엇이 일어나고 있었는가가 문제다.

공격에 앞서 우크라이나 측에 협력하는 파르티잔 조직이 모스크바 주의 여러 통신탑을 파괴하고 있었다. 그 안에는 저공을 비행하는 목표를 포착하고 요격을 조정하기 위한 전자전 모듈이 탑재되어 있었다. 방공망이 부서진 상태에서 공격을 맞이한 것이다. 

모스크바를 지켜야 할 동심원 형태의 방공 링도, 옥상에 늘어선 판지리도, 최신형 S-500도 모두 작동하지 않았다.

푸틴을 몰아붙이는 ‘소박하고 치명적인 현실’


러시아 전역에 설치된 작업망과 연동된, 완벽히 계산된 일격이다.

하지만 푸틴을 진정으로 몰아넣는 것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드론이 아니다. 지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더 소박하고, 더 치명적인 현실이다.

러시아의 석유 정제 능력은 이제 하루 400만 배럴을 밑돌고 있다. 2005년 이후 21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총 정제 능력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일일 214만 배럴이 멈춰 있다.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는 연간 100만 톤이 넘는 주요 정유소 33곳 중 24곳을 158회 이상 공격해 왔다. 우랄 산맥 동쪽에 위치하고 사정거리 밖의 두 곳을 제외하면, 러시아 정제 능력의 핵심은 거의 모두 언제 불이 붙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에 놓여 있다. 

러시아 정부의 대응에서 보이는, 전례 없는 압박감


그 결과가 바로 석유 생산국의 연료 위기다. 전국 2만 9천 곳의 주유소 중 4분의 1에 해당하는 7천 곳 이상에서 배급제가 시행되었다.

타토네프치는 차량당 가솔린을 20~30리터로 제한하고, 로스네프치는 90리터 상한을 두어 휴대용 캔 판매를 전면 금지했다.

점령 하에 있던 크리미아에서는 현금 자유 판매가 중단되고, 운전사는 쿠폰과 QR 코드를 보여야 겨우 20리터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번호판은 공무원에게 기록되었으며, 연료 트럭을 촬영해 SNS에 올리는 행위는 ‘파괴 작업에 가담’한 것으로 형사 처벌 대상이 되었다. 

에너지를 외교 무기로 휘두르던 국가가 자국민의 급유를 감시하고 단속하는 입장이 되고 있다.

러시아 정부의 대응을 보면, 압박이 얼마나 심했는지 숨길 수가 없다. 올해 11월 말까지 항공 연료 수출이 전면 금지되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가솔린의 황 함량 상한은 유럽과 중국 기준의 15배에 해당하는 150ppm까지 올렸다. 디젤은 무려 35배이다. 

품질이 낮은 연료를 사용한다는 것은 대기오염을 초래한다는 뜻이며, 국민의 건강을 희생하더라도 정유소에 연료를 배출하도록 강요받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텔레비전 속 러시아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듯 평소대로 운영되고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아시아에서 해상으로 가솔린을 긴급 수입하는 것이다. 세계적인 석유 수출국이 자국의 부족을 서쪽 항구를 통한 수입으로 메우고 있다. 동맹국인 벨라루스와 카자흐스탄도 러시아의 거대한 공백을 메울 여력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텔레비전 속 러시아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듯 평소와 다름없다. 채널1, 러시아1, NTV 모두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규모의 러시아 내 공격에 할당한 시간은 전체가 1분에 못 미쳤다. 

아침 뉴스에서는 네 가지 주요 뉴스 중 모스크바 공격이 제외되고, 후반부에 아나운서가 짧게 읽어준 것뿐이었다. 정오가 되자 각 방송국은 모스크바 피해를 파헤치는 대신, 러시아군이 키예프와 하르키우에 가한 보복 공격의 성과를 크게 외쳤다. 

타스 통신은 ‘500대 이상을 격추했다’는 수치를 헤드라인에 내걸고, 우수한 방공 시스템이 테러를 사전에 방지했다는 승리 이야기를 구성했다. 정유소 화재는 ‘즉시 진압되었다’고 전해졌다. 

푸틴에게 골칫거리인 문제는, 그런 이야기에 더 이상 속지 않는다는 것이다. 15km 앞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공항이 폐쇄되며, 주유소에 긴 줄이 늘어서 있다. 

푸틴에게 가장 골칫거리인 반란이 현재부터 일어나고 있다


해외에 거점을 둔 독립 언론과 숫자를 속일 수 없는 통신사가 그 현실을 담담히 보도하고 있다. 6월 8일 심야, 에너지부 자체가 적의 항공 공격 급증으로 남부 일부 지역에서 연료 공급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허구의 서사가 물질적인 현실에 패배한 순간이다. 

그리고 푸틴에게 가장 골칫거리인 반란이 현재부터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전쟁을 열렬히 지지해 온 Z 블로거(친러파 인플루언서)들과 구독자 150만 명을 넘는 Rybar를 비롯한 군사 인플루언서들이 정권에 공개적으로 이빨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들의 분노는 가장 중요한 거점인 방공망을 쉽게 뚫고 나간 군 지도부와, 민간 방공팀을 끌어내리는 관료주의, 그리고 국가 인프라가 연이어 불타고 있음에도 우크라이나를 ‘테러리스트’라고 부를 뿐인 크렘린의 약한 홍보에까지 향한다. 

여기서는 혼동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

Z 블로거는 “전쟁을 멈춰라”라고 말한 적이 없다. ‘더 냉혹하게, 더 유능하게 싸워라’고 요구하고 있다. 자유주의적인 반전파보다 이 목소리가 훨씬 위험하다. 

그 이유는 그것이 정권에 대해 끝없는 에스컬레이션을 강요하는 압력이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푸틴은 겉으로는 강경함을 유지하면서도 6월 12일 연설에서 AI를 통합한 드론 기술을 극찬했다. 

그와 동시에, 신형 중거리 탄도미사일 ‘오레슈니크’의 발사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 일반 무기로 방공에 실패한 정권이 비대칭적인 힘을 과시해 국내 불만을 달래려는 초조함의 표현이다. 

 

푸틴은 두 개의 밧줄 위를 동시에 건너고 있다


Z 블로거들의 분석은 냉정하다. 우크라이나는 저고도 공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고, 러시아군 전선은 진격하려 하면 즉시 발견되어 제거되는 ‘킬존’으로 변했다. 

하늘의 조종권을 되찾지 않는 한, 추가로 30만 명을 동원해도 새로운 희생자를 킬존에 던져 넣는 것뿐이라고 Z 블로거는 말한다.

바닥이라고 생각할 때마다 다음 날엔 더 내려가고 있다—Z 블로거가 공유하는 것은 바로 그런 출구 없는 감각이다.

푸틴은 두 개의 밧줄 위를 동시에 건너고 있다. 엘리트의 이탈을 막기 위한 강압적인 압박과 애국파의 불만을 진정시키기 위한 군사적 에스컬레이션이다. 

어느 쪽으로 발을 미끄러뜨려도, 떨어진다. 모스크바 하늘을 뒤덮은 드론의 그림자는 전차 손상이나 영토 다툼 같은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푸틴이 직접 시작한 전쟁이 이제는 자국민의 일상과 정권을 지탱해 온 사회 계약 자체를 내부에서부터 뜯어내기 시작했다는 현실을 보여준다. 

밀어붙이고 있는 것은 젤렌스키가 아니다. 푸틴이 켠 불이 그의 발밑으로 돌아온 것뿐이다.

글 / 오구라 켄이치

 

追い詰められたプーチン「産油国なのにガソリンを輸入」の緊急事態…モスクワ防空網を突破され、親露派も怒り始めた

追い詰められたプーチン「産油国なのにガソリンを輸入」の緊急事態…モスクワ防空網を突破され、親露派も怒り始めた / 6/20(土) / 集英社オンライン

モスクワの防空網が突破され、首都の製油所が炎上した。だが、プーチン政権を本当に追い詰めているのは、ドローン攻撃そのものではない。製油所への相次ぐ攻撃で石油精製能力は大きく低下し、世界有数の産油国でありながらガソリンの輸入に追い込まれたロシアでは、給油制限まで始まっている。さらに、これまで政権を支えてきた親露派ブロガーからも批判の声が噴出。戦場だけではない、ロシア国内で静かに進む「異変」の実態に迫る。

【画像】ウクライナの大規模無人機攻撃で、黒煙に包まれるモスクワの製油所周辺

パルチザン組織がモスクワ州の通信塔をいくつも破壊
産油国であるはずのロシアが、ガソリンを輸入している――この一文だけで、いま何が起きているかのすべてが言い表せる。

6月18日の未明、モスクワの空はドローンの轟音で満たされた。

モスクワ市当局の発表で137機、ロシア国防省の集計ではクリミアを含む全土で555機から600機に迫るウクライナのドローンが、ロシアの中枢に殺到した。標的の一つは、クレムリンからわずか15キロの地点にあるモスクワ製油所だった。

年間1100万トンの精製能力を持ち、首都圏のガソリンと航空燃料の3割から4割を一手に供給するこの施設が、黒煙の柱を上げて燃えた。空襲警報に慣れていない市民は、SNSに流れる炎の映像を前に立ちすくんだ。

ここで注目すべきは、攻撃が「届いた」という事実そのものではない。届かせるために、何が起きていたかである。

攻撃に先立ち、ウクライナ側に協力するパルチザン組織が、モスクワ州の通信塔をいくつも破壊していた。そこには、低空を飛ぶ目標を捉え、迎撃を調整するための電子戦モジュールが積まれていた。防空網がぶっ壊された状態で攻撃を迎えたのだ。

モスクワを守るはずの同心円状の防空リングも、屋上に並んだパンツィーリも、最新鋭のS-500も、機能しなかった。

プーチンを追い込む「地味で致命的な現実」
ロシア国内に張り巡らされた工作網と連動した、計算し尽くされた一撃である。

だが、プーチンを本当に追い込んでいるのは、空から降ってくるドローンではない。地上で起きている、もっと地味で、もっと致命的な現実のほうだ。

ロシアの石油精製能力は、いまや日量400万バレルを割り込んでいる。2005年以来、21年ぶりの低水準である。総精製能力のおよそ3分の1にあたる日量214万バレル分が止まっている。

開戦以来、ウクライナは年間100万トン超の主要製油所33カ所のうち24カ所を、158回以上にわたって叩いてきた。ウラル山脈の東にあって射程外の2カ所を除けば、ロシアの精製能力の中核はほぼすべて、いつ燃えてもおかしくない状態に置かれている。

ロシア政府の対応にみる、かつてない追い込まれぶり
その結果が、産油国の燃料危機だ。全国2万9000カ所の給油所のうち、4分の1にあたる7000カ所以上で配給制が敷かれた。

タトネフチは1台あたりガソリン20〜30リットルに制限し、ロスネフチは90リットルの上限を設け、携行缶への販売を全面的に禁じた。

占領下のクリミアでは現金での自由販売が止まり、運転手はクーポンやQRコードを示してようやく20リットルを手にする。ナンバープレートは公務員に記録され、燃料トラックを撮影してSNSに上げる行為は「破壊工作への加担」として刑事罰の対象になった。

エネルギーを外交の武器として振りかざしてきた国家が、自国民の給油を監視し、取り締まる側に回っている。

ロシア政府の対応を見れば、追い込まれぶりは隠しようがない。今年11月末まで、航空燃料の輸出が全面的に禁止された。国内で売るガソリンの硫黄分の上限は、欧州や中国の基準の15倍にあたる150ppmまで引き上げられた。ディーゼルに至っては35倍である。

質の悪い燃料を使うということは大気汚染が発生するわけで、国民の健康を犠牲にしてでも、製油所に量を吐き出させるしかないところまで追い詰められている。

テレビの中のロシアは何事もなかったかのような平常運転
そして極めつきが、アジアからの海路によるガソリンの緊急輸入だ。世界有数の石油輸出国が、自国の不足を西側の港経由の輸入で埋めている。同盟国のベラルーシやカザフスタンにも、ロシアの巨大な穴を埋める余力はない。

それでも、テレビの中のロシアは何事もなかったかのような平常運転だ。チャンネル1もロシア1もNTVも、開戦以来最大のロシア国内への攻撃に割いた時間は全体で1分に満たなかった。

朝のニュースでは、4つの主要ニュースからモスクワ攻撃が外され、後半でアナウンサーが短く読み上げただけだった。正午になると、各局はモスクワの被害を掘り下げる代わりに、ロシア軍がキーウやハルキウに加えた報復攻撃の成果を声高に伝えた。

タス通信は「500機以上を迎撃した」という数字を見出しに掲げ、優秀な防空システムがテロを未然に防いだという勝利の物語を組み立てた。製油所の火災は「直ちに鎮火された」とされた。

プーチンにとって頭が痛い問題は、そんな物語には、もはや誰も騙されないことだ。15キロ先で黒煙が上がり、空港が閉鎖され、ガソリンスタンドに長い列ができている。

プーチンにとって最も厄介な反乱が、足元から起きている
国外に拠点を移した独立系メディアと、数字を誤魔化せない通信社が、その現実を淡々と報じ続けている。6月8日深夜、ついにエネルギー省自身が、敵の航空攻撃の急増によって南部の一部で燃料供給に困難が生じていると公式に認めた。虚構のナラティブが、物質的な現実に敗北した瞬間である。

そして、プーチンにとって最も厄介な反乱が、足元から起きている。これまで戦争を熱烈に支持してきたZブロガー(親露派のインフルエンサー)たち、登録者150万人を超えるRybarをはじめとする軍事インフルエンサーたちが、政権に公然と牙を剥き始めた。

彼らの怒りの矛先は、最重要拠点の防空網をやすやすと突破された軍指導部であり、民間の防空チームの足を引っ張る官僚主義であり、そして国家のインフラが次々と燃えているのにウクライナを「テロリスト」と呼ぶだけのクレムリンの弱腰な広報である。

ここで取り違えてはならないことがある。

Zブロガーは「戦争をやめろ」とは言っていない。「もっと冷酷に、もっと有能に戦え」と要求しているのだ。リベラルな反戦派よりも、この声のほうがはるかに危険である。

なぜなら、それは政権に対して際限のないエスカレーションを迫る圧力になるからだ。実際、プーチンは表向き強気を崩さず、6月12日の演説でAIを統合したドローン技術を称賛してみせた。

その裏で、新型中距離弾道ミサイル「オレシュニク」の発射準備が進められていると報じられている。通常兵器での防空に失敗した政権が、非対称の力を見せつけることで国内の不満をなだめようとする焦りの表れだ。

プーチンは、二つの綱の上を同時に渡っている
Zブロガーたちの分析は冷静である。ウクライナは低高度空域の支配権を確立し、ロシア軍の前線は、進もうとすれば即座に発見され排除される「キルゾーン」と化した。

空のコントロールを奪還しない限り、追加で30万人を動員したところで、新たな犠牲者をキルゾーンに放り込むだけだとZブロガーは言う。

もう底だと思うたびに、翌日にはさらに下がっている——Zブロガーが共有しているのは、そういう出口のない感覚である。

プーチンは、二つの綱の上を同時に渡っている。エリートの離反を防ぐための強権的な締め付けと、愛国派の不満を鎮めるための軍事的エスカレーションだ。

どちらに足を滑らせても、転落する。モスクワの空を覆うドローンの影は、戦車の損害や領土の取り合いといった次元の話ではない。

プーチン自身が始めた戦争が、いまや自国民の日常を、そして政権を支えてきた社会契約そのものを、内側から食い破り始めているという現実を映し出している。

追い込んでいるのは、ゼレンスキーではない。プーチンが点けた火が、彼の足元に回ってきただけのことだ。

文/小倉健一

小倉健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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