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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bolt - Dung Idols노르웨이 헤비메틀밴드 썬더볼트의 2011년 앨범. 크게 호평 받았던 2006년작 [Love & Destruction] 이후 무려 5년 만에 돌아온 본 작은 Rock It Up Records 로 이적 후 첫 작품으로 이들 특유의 경쾌한 리프와 탁 월한 악곡 구성 그리고 간결한 멜로디 등 삼박자를 두루 가친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자랑한다. 트윈 기타에 서 뽑아져 나오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동명타이틀곡 “Dung Idols", 박진감과 경쾌함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는 ”Crime Of The Sentry“ 는 필청트랙. |
Gate, The - Earth CathedralThe Company의 Guido Krämer와 Running Wild의 Gerald Warnecke 가 주축이 되어 결성한 독일 파워메 틀밴드 더게이트의 2011년 앨범.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를 필두로 박진감 넘치는 악곡 구성이 돋보이는 본 작은 드라마틱한 구성과 스피디한 전개, 수려한 멜로디 등 파워메틀 특유의 후련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완 성도 높은 작품이다. 첫 싱글 컷트된 “Shout for Metal” 는 필청트랙. |
Inmoria - A Farewell To Nothing: The Diary Part. 1Tad Morose의 멤버들이 새롭게 결성한 스웬덴 프로젝트 파워메틀밴드 인모리아의 2011년 앨범. 육중한 기타 리프와 무게감 있는 악곡 구성이 인상적인 본 작은 파워메틀에 뿌리를 두고 있으나 여러 장르를 혼재 하여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성을 짙게 베인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뚜렷한 기승전개와 다크웨이브적인 요 소마저 느껴지는 “Blinded", 이들의 음악성을 유감없이 들어내고 있는 "The Mirror" 는 필청트랙. |
Scavanger - Between The Devil And The Sea독일 헤비메틀밴드 스카벤거의 2011년 첫 데뷔작! 첫 데뷔작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완성도 높은 사운드 를 자랑하는 본 작은 경쾌하고 남성미 넘치는 악곡 구성, 탁월한 멜로디라인, 인상적인 후렴구는 듣는 청자 에게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또한 세븐게이즈(Seven Gates)의 Tommy Vitaly, 그레이브디거(Grave Digger)의 Axel Ritt, 도메인(Domain)의 Carsten Lizard-Schulz, 악셀루디펠(Axel Rudi Pell)의 Ferdy Doernberg, 비포어에덴(Before Eden)의 Juliano Scharf 등이 게스트로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높 여주고 있다. 제목처럼 호쾌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Metal Queen"는 필청트랙. |
Manifest Destiny - Within (Re-Issue)미국 올드 스쿨 스래쉬메틀밴드 매니페스트 데스트니의 2001년 앨범 리이슈 (Re-Issue)! 크게 호평 받았 던 1997년작 [What You fear] 이후 무려 4년 만에 돌아온 본 작은 전작보다 더욱 헤비하고 거친 노선으로 일관하며 스트레이트한 파괴감이 물 익은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굵직한 리프와 탄력적인 그루브감이 일품 인 오프닝넘버 “Storm Is Forming", 판테라(Pantera)의 넘실거리는 그루브가 떠오르는 미드템포넘버 ” Empty God “ 는 필청트랙. |
Manifest Destiny - Your World Has Died미국 올드 스쿨 스래쉬메틀밴드 매니페스트 데스트니의 2007년 EP 앨범. 크게 호평 받았던 2001년작 [Within] 이후 6년 만에 돌아온 본 작은 적절한 완급조절, 다양한 리듬군, 탄력적인 그루브감이 일품인 완 성도 높은 작품이다. 스피드하게 내달렸던 전작과는 다르게 이번 작품에 육중한 무게감에 중점을 맞추어 또 다른 진화를 이루고 있다. 굵직한 리프와 탄력적인 드러밍이 일품인 동명 타이틀넘버 “Your World Has Died", 새롭게 리믹스한 "Outcry 07" 는 필청트랙. |
Tommy Vitaly - Just Me이탈리아 기타리스트 Tommy Vitaly 의 2010년 앨범. 네오클래시컬에 기반한 수려한 멜로디가 일품인 본 작은 링오브파이어(Ring Of Fire)의 Vitalij Kuprij, 비젼디바인(Vision Divine)의 Andrea Torricini, 스톰윈 드(Stormwind)의 Thomas Vikström, 매노워(Manowar)의 David Shankle, Rob Rock 밴드의 Giuseppe 등의 화려한 게스트가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네오클래시컬, 에픽, 멜로디스피드메틀, 파워메틀 팬들 모 두를 만족시키고도 남을 쾌작. |
Perpetual Fire - Invisible이탈리아 멜로딕스피드메틀밴드 퍼페츄얼파이어의 2011년 앨범. 스트라토바리우스(Stratovarius)에 대한 오마쥬와도 같은 뉘앙스가 짙게 풍기는 드라마틱한 멜로딕스피드메틀을 선보이는 본 작은 파워풀한 보컬 과 날카로운 리프, 섬세한 멜로디라인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흡사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명반 [Visions]를 연상시키는 전체적인 앨범 구성이 워너비와도 같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보석처럼 숨어있는 명품 발라드 또한 백미. |
Baroness - Red Album미국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바로네스의 2007년 앨범. 프로그레시브를 바탕으로 스토너락, 둠, 하드코어, 인디팝 등이 혼재하는 헤비니스 변이체로서의 독특함으로 Relapse Records에서 촉망받는 미래를 증명하 는 본 작은 해외 전문지 Rocksound에서 찬사를 받을 정도로 다채로움 그 이상의 진정성과 무게를 갖춘 완 성도 높은 작품이다. 마스토돈(Mastodon), 모과이(Mogwai), 하이온화이어(High On Fire) 등의 팬이라면 기대 이상의 느낄 수 있는 수작. |
Baroness - Blue Record미국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바로네스의 2009년 앨범. 매니아들로부터 엄청난 찬사를 받은 2007년작 [Red Album]의 연작으로 2년만에 돌아온 본 작은 슬럿지메틀, 펑크, 그라인드코어, 둠 등이 혼재하는 진정 프로 그레시브 헤비니스의 절정을 들려준다. 발매되자마자 Billboard Heatseekers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 할 만큼 실험적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사운드가 가히 청자를 뒤흔들어 놓는다. 서정성과 멜랑꼴리함이 돋보 이는 “Steel That Sleeps The Eye”는 필청트랙. |
King's X - Live Love In London (Limited Edition)미국 프로그레시브락밴드 킹즈엑스의 2010년 라이브 앨범. 호평받았던 2008년작 [XV]의 발매 후 가졌던 투어 중 영국 런던에서의 실황을 담고 있는 본 작은 Dug Pinnick, Ty Tabor, Jerry Gaskill 의 트리오 라인 업으로 공연장을 꽉 채운 사운드와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다. 프로그레시브를 바탕으로 싸이키델 릭, 블루스, 훵크 등 전방위적인 연주를 구사하는 그들만의 또렷한 정체성을 무대위에서 남김없이 쏟아내 고 있는 필청필견의 라이브 앨범. |
Gamma Ray - Hell Yeah (Limited Edition)헬로윈(Helloween)의 영광을 이룬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 Kai Hansen 이 이끄는 멜로딕스피드메틀 밴드 감마레이의 2008년 라이브 DVD. 더욱 높은 완성도를 위해 수차례 연기되었다가 드디어 공개되는 본 작은 2006년 5월 6일 캐나다에서 가졌던 열광적인 공연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2005년작 [Majestic] 발매 후 가진 투어이지만 모든 디스코그래피를 아우르는 명곡들을 모조리 담고 있어 최고의 컨디션에서 펼쳐지 는 베스트 라이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또한 보너스디스크에는 2006년 'Majestic' 투어 다큐멘터리 와 모든 비디오클립, 2003년과 2006년 Wacken Open Air 에서의 라이브, 히스토리 등이 수록되어 더욱 소 장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
Origin - Entity (Limited Edition)미국 테크니컬 데쓰메틀밴드 오리진의 2011년 앨범. 블래스트비트의 드러밍과 그루브감 넘치는 베이스라 인 그리고 매섭도록 날카로운 기타리프가 짐승 같은 그로울링과 어울린 본 작은 테크니컬 데쓰메틀이라는 명제에 정확히 부합하는 하이테크닉 익스트림의 진수를 들려준다. 엑쥼드(Exhumed)의 John Longstreth 가 드럼으로 참여하여 폭발적인 드러밍을 선사하는 것 또한 주목할 점. |
Heaven Shall Burn - Deaf To Our Prayers (Limited Edition/수입)독일 메틀코어밴드 헤븐쉘번의 2006년 앨범. 사회적 메시지와 초과격 헤비니스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 2004 년작 [Antigone] 이후 2년만에 돌아온 본 작은 전작의 연장선상에서 보다 다이나믹한 사운드로 모던 헤비 니스의 절정을 안겨주는 작품이다. 첫 싱글로 컷트된 “Counterweight”에서도 느껴지듯 보컬리스트 Marcus Bischoff 의 처절한 스크리밍은 엄청난 압박감을 드러내는 헤비한 연주와 함께 극단의 파괴적 쾌 감을 안겨준다. 칼리반(Caliban)과 함께 독일 모던 헤비니스계의 선봉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힌 쾌작. |
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Limited Edition/수입)미국 에픽 멜로딕스피드메틀밴드 카멜롯의 2010년 앨범. 호평받았던 2007년작 [Ghost Opera] 이후 3년만 에 돌아온 본 작은 새롭게 earMusic Records 와 계약하고 발표한 첫 작품으로 전작의 노선을 더욱 구체화 시킨 드라마틱한 에픽 멜로딕스피드메틀의 진화를 자랑한다. 프로그레시브적인 전개 속에서 섬세하게 그 려지는 멜로디라인이 다이나믹한 사운드와 어울려 또 하나의 수작을 탄생시켰다. 또한 에피카(Epica)의 Simone Simons, 화이어윈드(Firewind)의 Gus G., 소일워크(Soilwork)의 Björn "Speed" Strid, 새버티지 (Savatage)의 Jon Oliva 등 화려한 게스트들의 참여 또한 힘을 실어주고 있다. 2010년을 빛낼 멜로딕스피 드메틀앨범 중 하나. |
Kamelot - Eternity진정 멜로딕스피드메틀 매니아라면 이 밴드를 컬렉션에 포함시킬 카멜롯의 1996년 대망의 데뷔 앨범! 환타 스틱한 멜로디의 서막은 이 앨범에서부터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듯하다.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이 앨범은 초기작답게 전체적으로 내츄럴한톤이 깔끔하게 잡혀있으며 특유의 아기자기한 구성을 엿 볼 수 있다. 멜로딕스피드매니아 모두를 매료시킬 환상적인 멜로디는 카멜롯의 전매특허임을 널리 알린 호 화로운 데뷔작! |
Kamelot - Siege Perilous (수입)멜로딕스피드메틀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을만큼 성공적인 위치를 점유한 카멜롯의 1998년 세 번째 앨범. 로이칸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천상에서 내려온 듯한 아름다 운 멜로디로 그려내고 있다. 카멜롯의 매니아들은 이 앨범을 카멜롯의 최고의 앨범으로 꼽을 만큼 물이 오 른 연주와 수려한 멜로디가 락 앨범 이상의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 “Millenium”은 거창한 제목만큼 이나 베 스트트랙으로 손색이 없다. 멜로딕스피드메틀매니아들에게서 이미 정평이 난 카멜롯의 최고작! |
Kamelot - One Cold Winter's Night에픽 멜로딕스피드메틀밴드 카멜롯의 2006년 라이브 앨범. 실로 한 편의 뮤지컬과도 같은 무대세팅과 프로 그램으로 에픽 멜로딕스피드메틀의 진수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이 라이브 앨범은 지난 2006년 2월 11일 노르웨이에서의 라이브 실황을 통째로 담고 있다. 라이브에서 더욱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는 보컬리스트 Roy Khan 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물론이고 각 연주들의 열정적이면서도 유기적인 사운드는 터질듯한 라 이브의 감동을 선보인다. 게다가 에피카(Epica)의 Simone Simons 와 Sascha Paeth 가 게스트로 참여하 여 더욱 활기찬 무대를 선사하며 라이브로 더욱 벅찬 감동을 안겨주는 “Forever"는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 것이다. |
Kamelot - The Fourth Legacy (수입)에픽 멜로딕스피드메틀밴드 카멜롯의 1999년 앨범. 에픽의 서사적인 테마를 추구하면서도 드라마틱한 멜 로딕스피드메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한 본 작은 이미 발매되자마자 유명 매거진인 ‘Kerrang!'과 ’Metal Hammer' 등에서 만점을 받는 등 마스터피스로 인정받는 작품이다. 이제야 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Roy Khan 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물론이고 스피드와 파워 그리고 드라마틱함이 적절한 비율로 안정감을 이루 는 악곡 등 다음 작품인 [Karma]의 교두보가 되는 수작. |
Kamelot - Ghost Opera (수입)의심할 여지없이 유러피언메틀씬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에픽 멜로딕스피드메틀밴드 카멜롯의 2007년 앨범. 에픽 최고의 프로듀서 Sascha Paeth 와 Miro를 프로듀서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드라마틱 한 에픽의 세계를 펼쳐내고 있는 본 작은 에피카(Epica)의 Simone Simons 와 함께한 첫 싱글 “Ghost Opera"에서도 느껴지듯 보다 클래시컬하면서도 감각적인 악곡으로 2005년작 [The Black Halo]를 뛰어넘 는 완성도를 자랑한다.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과 장중한 분위기가 청자를 압도하는 필청작. |
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Special Edition)미국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드림씨어터의 2011년 앨범. 밴드의 중추신경과도 다름없던 드러머 Mike Portnoy 의 충격적인 탈퇴 후 익스트림(Extreme) 출신의 드러머 Mike Mangini 를 맞이하여 발표한 본 작 은 John Petrucci 가 프로듀싱을 맡고 명 프로듀서 Andy Wallace 가 믹싱을 맡은 작품으로 Mike 의 그늘 에서 벗어난 John Petrucci 와 Jordan Rudess 의 영향이 짙게 드러난 드라마틱하고 다이나믹한 악곡이 가 히 일품이다. 발매 첫 주 36,000장을 팔아치우며 Billboard 200 에서 8위를 기록하는 등 흔들림없는 기조를 증명한다. 첫 싱글로 컷트된 “On the Backs of Angels”에서도 느껴지듯 보다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전개 가 일품. 드림씨어터의 팬이라면 두 말이 필요없는 쾌작. |
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미국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드림씨어터의 2011년 앨범. 밴드의 중추신경과도 다름없던 드러머 Mike Portnoy 의 충격적인 탈퇴 후 익스트림(Extreme) 출신의 드러머 Mike Mangini 를 맞이하여 발표한 본 작 은 John Petrucci 가 프로듀싱을 맡고 명 프로듀서 Andy Wallace 가 믹싱을 맡은 작품으로 Mike 의 그늘 에서 벗어난 John Petrucci 와 Jordan Rudess 의 영향이 짙게 드러난 드라마틱하고 다이나믹한 악곡이 가 히 일품이다. 발매 첫 주 36,000장을 팔아치우며 Billboard 200 에서 8위를 기록하는 등 흔들림없는 기조를 증명한다. 첫 싱글로 컷트된 “On the Backs of Angels”에서도 느껴지듯 보다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전개 가 일품. 드림씨어터의 팬이라면 두 말이 필요없는 쾌작. |
A Pale Horse Named Death - And Hell Will Follow Me타입오네거티브(Type O Negative)와 라이프오브애거니(Life Of Agony)의 드러머인 Sal Abruscato 의 솔 로 프로젝트 어페일홀스네임드데쓰의 2011년 앨범. 타입오네거티브는 물론이고 바이오해저드(Biohazard) 와 세븐스보이드(Seventh Void)의 멤버들을 가세시켜 발표한 본 작은 고딕적인 분위기를 바탕으로 그루브 하고 간결한 악곡이 돋보인다. 타입오네거티브의 Peter Steele 과 앨리스인체인스(Alice In Chains)의 Layne Staley 를 닮은 보이스컬러가 묘한 호소력을 안겨주는 작품. |
Omnium Gatherum - Years In Waste칠드런오브보덤(Children Of Bodom), 노더(Norther)와 함께 핀란드 멜로딕데쓰메틀 트로이카로 군림한 멜로딕데쓰메틀밴드 옴니움개더룸의 2004년 앨범! 짜릿하게 터지는 다이나믹한 섹션, 물결처럼 흐르는 수 려한 멜로디, 다양한 템포체인지로 두드러진 드라마틱한 전개가 비교대상을 찾아볼 수 없는 쾌작으로 탄생 시킨 이 앨범은 멤버들이 얼마나 고심했는지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지능적인 악곡이 놀라우리만치 완벽하 다. 스피디하게 치고달리는 드라이브감이 일품인 “The Fall Went Right Through Here" 부터 한시도 귀를 뗄 수 없을 것이다! (Metal Observer: 9/10) |
Mindflow - With Bare Hands브라질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마인드플로우의 2011년 앨범. 무려 3년 만에 돌아온 본 작은 서정적인 멜로 디와 드라마틱한 곡 전개가 극적인 카타르시스를 자아내며 빈틈없는 연주와 긴장감 넘치는 악곡의 하이퀄 리티 프로그레시브를 그려내고 있다. 후렴구가 인상적인 "Break me Out", 테크니컬한 연주와 감각적인 멜 로디가 공존하는 "Breakthrough" 를 비롯하여 모든 트랙들이 프로그레시브메틀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 충 분한 작품. |
Carcass - Choice Cuts익스트림계 후대의 밴드들에게 큰 영향을 남기며 사라진 테크니컬 데쓰메틀밴드 카르커스의 2004년 공식 베스트앨범! 이제 아치에너미(Arch Enemy)와 파이어버드(Fire Bird) 등으로 새로운 길을 걷는 멤버들의 하나됨이었던 카르카스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국내 매니아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Heartwork", "No Love Lost"를 포함하여 초기명곡 ”Corporal Jigsore Quandary", 마지막 앨범의 히트싱 글 “Keep On Rotting In The Free World" 등이 수로되어 있다. 이 한 장의 앨범으로 데쓰메틀의 역사를 만 난다! |
Carcass - Wake Up And Smell The... Carcass (Limited Edition)그라인드코어에서 테크니컬데쓰메틀밴드로의 진화 그리고 멜로딕데쓰메틀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기도 했 던 카르커스의 1996년 앨범 리이슈(Re-Issue)! 1995년 [Swansong] 앨범을 끝으로 해산을 결정하고 이어 진 미발표곡과 B-side 트랙 등을 모아놓은 팬서비스 앨범인 본 작은 [Swansong]에서 누락된 트랙들, ‘Radio 1 Rock'에서의 라이브 실황, [Heartwork] EP 수록곡 등 뿐만 아니라 컴필레이션 등에 수록되었던 트랙 또한 담아놓는 등 카르커스의 팬들에게 해산의 아쉬움을 달래는 선물같은 작품이다. 또한 재발매반에 는 [Wake Up And Smell The... Carcass] DVD까지 추가 수록하여 완전반으로서의 가치를 갖는다. |
Carcass - Necroticism-Descanting The Insalubrious (Limited Edition)그라인드코어를 지나 인텔리전트 데쓰메틀밴드로 불리며 후대 멜로딕데쓰메틀과 테크니컬데쓰메틀밴드들 에게 무한한 영향을 끼치며 희대의 명반으로 인정받고 있는 카르커스의 1991년 앨범 리이슈(Re-Issue)! 후 에 아치에너미(Arch Enemy)를 결성하게 되는 기타리스트 Michael Amott 이 뽑아내는 수려한 멜로디가 광폭한 데쓰메틀 전면을 물들이고 있는 이 앨범은 테크닉과 공격성 그리고 멜로디, 이 삼박자가 모두 공존 하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라이브에서도 빠지지 않고 연주하며 매니아들 사이에서 최고의 곡으로 꼽히 는 “Corporal Jigsore Quandary"를 포함하여 모든 곡이 카르커스 그 자체. |
Carcass - Reek Of Putrefaction (Limited Edition)영국 데쓰메틀밴드 카르커스의 1988년 앨범 리이슈(Re-Issue)! 네이팜데쓰(Napalm Death)에서 활동하 던 Bill Steer 의 사이드 프로젝트로 출발하였으나 Jeff Walker 의 가입으로 완연한 밴드의 모습을 갖춘 후 극단의 그라인드코어에 보다 테크니컬한 연주를 가미한 데쓰메틀로의 첫 실험이 되는 데뷔작이 드디어 재 발매 되었다. 발매당시 잔혹하다는 이유로 편집되었던 오리지널 커버에 확장된 부클릿으로 버전업되고 또 한 이들의 첫 번째 데모인 [Flesh Ripping Sonic Torment]가 추가수록 되었으며 새롭게 믹싱 및 리마스터 링 되어 소장가치를 높이고 있다. 후기와는 확연히 다른 카르커스의 진가를 알고 싶다면 반드시 선택해야 할 작품. |
Carcass - Symphonies Of Sickness (Limited Edition)영국 출신으로 현재 멜로딕데쓰메틀과 테크니컬 데쓰메틀의 원형을 만들었다고 평가받는 영국 데쓰메틀밴 드 카르커스의 1989년 앨범 리이슈(Re-Issue)! 과격하게 폭발적으로 몰아붙이면서도 짜임새 있는 악곡과 수려한 테크닉이 원초적인 데쓰메틀에 날개를 단 듯 자유로운 분노가 펼쳐지고 있는 이 앨범은 날카로우면 서도 수려하게 그려나가는 멜로디가 전형적인 카르커스 사운드를 창출해내고 있다. 가사와 제목에서 드러 나듯 의학용어의 사용으로 지적이면서도 더욱 신랄한 표현이 데쓰메틀의 그것과 잘 맞아떨어지는 데쓰메 틀 수작이다. |
Carcass - Swansong (Limited Edition)앳더게이츠(At The Gates)와 함께 멜로딕데쓰메틀의 거대한 역사를 형성한 멜로딕데쓰메틀밴드 카르커스 의 1995년 앨범 디지털 리마스터링 리이슈(Re-Issue)! 명반으로 칭송받는 [Heartwork]의 멜로디컬함과 테 크니컬함 그리고 유연한 그루브감을 더욱 강조한 리드미컬한 멜로딕데쓰메틀사운드로 점철되어 있는 이 앨범은 카르커스의 마지막 정규앨범으로서 더욱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던져주었다. 첫 싱글로 공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Keep On Rotting In The Free World"를 비롯하여 수려한 멜로디가 숨쉬는 ”Room 101" 등 그들의 진정한 스완송! |
At The Gates - The Flames Of The End (Limited Eidtion)Swedish Melodic Death Metal Pioneers! 스웨덴 멜로딕데쓰메틀밴드 앳더게이츠의 2010년 라이브 DVD. 1995년 [Slaughter of the Soul]이라는 명반을 남기고 돌연 해체하여 아쉬움을 안겨주다 2007년 극적 인 재결성 투어를 성사시키며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던 그들의 재결성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라이브 실황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특히 2008년 Wacken Festival 의 거대한 무대에서 쏟아내는 광란의 실황은 감 동 그 자체이며 2008년 9월 21일 재결성 공식 마지막 공연이었던 그리스 아테네에서의 라이브까지 이루 형 용할 수 없는 쾌감을 안겨준다. 다시 있을지 모를 재결성의 여운을 고이 담은 기념비적인 작품. |
Primal Fear - 16.6 All Over The World독일 파워메틀밴드 프라이멀피어의 2010년 라이브 DVD. 2009년작 [16.6: Before The Devil Knows You're Dead] 발매 후 가졌던 투어 중 2009년 9월 미국 Atlanta, 2009년 10월~11월 유럽 투어를 담고있는 이 라이브 DVD는 자신들만의 파워메틀 노선을 확고히 하고 있는 프라이멀피어의 진면목이 유감없이 드러 나고 있는 명연의 기록이다. 모든 히트싱글을 셋리스트로 범접할 수 없는 뜨거운 열기와 관중들과의 호흡 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
Ignis Fatuus - In Our Mad Bliss네오클래시컬 다크웨이브를 들려주는 이그니스패투스의 2005년 앨범. 1998년 데뷔작 [The Futility Goddess]를 발표한 후 네오클래시컬한 악곡과 아름다운 여성보컬 Jarboe 의 성공적인 조화라는 찬사를 받은 후 거의 8년만에 이 앨범을 발표하여 해외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피아노의 투명한 터치가 앨범 전체적 분위기를 청명한 붉은 빛으로 물들이고 있으며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요소들의 조화 로 빚어내어 다크생츄어리(Dark Sanctuary)와는 또 다른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피아노 선율이 한 곡의 뉴 에이지와도 같은 나른함을 전해주는 "An Owl In A Nodding Fit", Jarboe 의 고혹적인 보컬에 취하지 않을 수 없는 "I'm Gonna Beg The Moon Each Night" 등 또 하나의 다크웨이브 명반. |
Green Carnation - Journey To The End Of The Night (Re-Issue)프로그레시브, 블랙, 그레고리안, 클래식, 이 모든 것을 고딕이란 장르속에 버무려 놓은 그린카네이션의 2000년 앨범! 장르와 형식을 초월한 프로그레시브적인 발상을 고딕메틀의 처연한 분위기로 옮겨놓아 매니 아들 사이에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는 이 앨범은 앨범 타이틀처럼 밤으로의 여정과도 같은 하나의 이야기 를 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클래시컬한 요소가 더욱 부각된 이 앨범과 함께 긴 잠에서 깨어난 듯 한 묘한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Accept - Blood Of The Nations (Limited Edition)True Heavy Metal Legend! 독일 헤비메틀계의 명장 억셉트의 2010년 앨범. 2006년작 [Predator]를 마지 막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리스트 Udo Dirkschneider 와 결별한 후 4년만에 T.T. Quick 출신의 보컬리 스트 Mark Tornillo 를 맞이하여 발표한 본 작은 첫 싱글로 컷트된 “Teutonic Terror”가 MySpace Global Metal Charts 에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묵직하면서도 날카롭게 파고드는 Wolf Hoffmann 의 기 타는 전성기시절을 방불케 할 만큼 파워풀한 면모를 선보인다. 두 말할 나위없이 완벽한 부활을 이룬 역작. |
Sigh - Hangman's Hymn심포닉 아방가르드 블랙메틀밴드 사이의 2007년 앨범. 클래식과 재즈 이 모두를 심포닉 블랙메틀 속에 녹 여버리는 과감함을 선보이고 있는 이 앨범은 이들의 정규 일곱 번째 작품으로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과 예 측할 수 없는 구성, 청자를 극단으로 몰아가는 휘몰아치는 사악함이 최고조에 이른 작품이다. 마스터링은 데쓰(Death)와 테스타먼트(Testament)의 James Murphy 가 맡았으며 새크리파이스(Sacrifice)의 Rob Urbinati, 더레드코드(The Red Chord)의 Gunface 등의 수많은 뮤지션이 게스트로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 여주었다. 크래들오브필쓰(Cradle Of Filth)와 메이헴(Mayhem)등의 팬이라면 올해 이보다 더 만족스러운 작품은 없을 것. |
Dew Scented - Invocation독일 스래쉬메틀밴드 듀센팃드의 2010년 앨범. 크게 호평 받았던 2007년 작 [Incinerate] 이후 3년 만에 돌 아온 본 작은 저먼 슬래쉬메틀 특유의 강직함과 살벌한 테크닉 중무장한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트윈 기타 의 다양한 리듬섹션과 박진감 넘치는 드러밍으로 포문을 여는 “Arise From Decay", 그루브감을 최대 피치 로 올린 듯한 동명타이틀넘버 ”The Invocation"는 필청트랙. |
Sacred Steel - Iron Blessings (Limited Edition)This Is True Power Metal! 아메리칸 스타일의 파워메틀과 독일의 정통 파워메틀의 절충점으로 유럽 파워 메틀계를 이끌어가는 파워메틀밴드 새크리드스틸의 2004년 앨범! 마초적인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저돌적 인 사운드와 파워풀한 사운드가 가히 파워메틀의 정의에 정확히 들어맞는 이 앨범은 에픽적인 분위기가 물 씬 풍기면서도 심포닉함 마저 가미되어 청자를 뒤흔들어 놓는다. 마초적인 오프닝트랙 “Open Wide The Gate", 극한의 파워가 느껴지는 ”Victory Of Black Steel" 등 진정 남성들을 위한 파워메틀 마스터피스! (Metal Observer: 9/10) |
Icon In Me - Head Break Solution러시아와 스웨덴 그리고 덴마크 출신의 다국적 모던 하드코어메틀밴드 아이콘인미의 2011년 앨범. 파괴감 넘치는 기타 리프와 스피드한 전개 그리고 서정성 이 3박자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탄력적인 그루브감을 바탕으로 날카롭게 파고드는 기타 리프와 서정성이 돋보이는 멜로디 라인이 듣는 청 자를 하여금 탄성을 자아낸다. 스트레이트하게 전개되는 기타 리프를 바탕으로 폭발하는 듯 한 분노를 토 해내는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Un-Slaved”는 필청트랙. |
Iron Fire - Revenge덴마크 파워메틀밴드 아이언 파이어의 2006년 앨범. 주로 블랙/바이킹/고딕 메틀을 발매하는 Napalm Records에서 이들의 신작의 프리믹싱음원을 듣고 단박에 계약을 결정할만큼 뛰어난 연주와 탄탄한 사운 드로 높은 완성도를 갖고 있는 이 앨범은 전작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강력한 리프와 육중한 더블베이 스 드러밍으로 진정 마초적인 파워메틀이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다. 앨범의 하이라이트이자 호쾌한 오프닝 트랙으로 손색이 없는 "Wings Of Rage", 순수 파워메틀 앤썸 "Metal Messiah", 다이나믹한 사운드가 돋보 이는 "Fate Of Fire", 진중한 파워메틀 발라드 "Icecold Arion' 등 수록. |
Iron Fire - To The Grave (Limited Edition)Premium Danish Metal! 덴마크 파워메틀밴드 아이언화이어의 2009년 앨범. 포스오브이블(Force Of Evil) 의 Martin Steene을 주축으로 순도 100%의 파워메틀로 점철된 통산 다섯 번째 앨범인 본 작은 마초적인 남 성미와 지칠줄모르는 파워, 불끈거리는 리프로 지금까지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거대한 사운드를 자랑한 다. 에픽 파워메틀의 전형 그대로의 사운드를 담고 있는 쾌작. |
Iron Fire - Metalmorphosized (Limited Eidtion)A Power Metal Opus! 덴마크 파워메틀밴드 아이언파이어의 2010년 앨범. 2009년작 [To The Grave]에 이어 1년만에 돌아온 본 작은 밴드의 10주년 앨범으로서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굳건한 파워메틀에의 집착 과 의지가 드러난다. 보다 풍성해진 코러스라인과 절도있는 리프, 마초적인 질주감이 어울려 최상의 시너 지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쾌작. |
Dark Suns - Grave Human Genuine (Limited Edition)독일 다크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다크선스의 2008년 앨범. 2005년작 [Existence]로 완벽하게 정체성을 확 립하며 오페쓰(Opeth)를 압도할 정도의 에너지를 갖춘 본 작은 둠과 고딕, 프로그레시브메틀과 데쓰메틀 의 경계를 허물며 아방가르드의 절정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대곡 위주의 구성과 한올한올 서정미가 느껴지 는 멜로디라인, 복잡한 전개 속에서도 기승전결을 잃지 않는 치밀한 악곡이 전작 이상의 완성도를 자랑한 다. 9분여의 대곡 “Flies in Amber”과 대미를 장식하는 10분여의 대곡 “Papillon”는 백미. |
Scorpions - Amazonia: Live In The Jungle독일 헤비메틀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콜피언스의 2009년 라이브 DVD. 2008년 9월 아마존 강이 흐르는 브라 질의 중심 Manaus에서 가졌던 뜨거운 실황을 담고있는 이 라이브 DVD는 그린피스와 연계하여 아마존을 살리자는 취지아래 4만명의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스콜피언스의 모든 명곡들을 그려내고 있다. 또한 브라 질의 전통 퍼커션 뿐만아니라 세풀투라(Sepultura)의 기타리스트 Andreas Kisser 가 게스트로 참여하여 더할나위없는 명연을 연출한다. 공연의 피날레로 아마존에서 크게 울려퍼지는 “Still Loving You"와 ”Rock You Like A Hurricane" 의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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