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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카톡에 보내온 심선생님 글

작성자귀리|작성시간25.07.26|조회수181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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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27 통일교까지 등장 하는걸 보고
    중세유럽 암흑기가 생각 났습니다.
    황제와 교황이 손잡고 통치 가장 무서운 일입니다.
    그걸 꿈꿨나 봅니다.
    종교가 바로 서야하는데
    옛날부터 종교지도자들 하는 거로 보면 신은 없는거 같아요.
    신이 있다면 종교지도자들이 그러지 못하지요.
    돈벌이 권력유지용으로 사용하는거 같아요.
    신이 있다면 종교지도자들은 다 유황 지옥불에 던져질겁니다.
  • 작성자김철수 | 작성시간 25.07.27 얽키고 설키고..
    비벼대고 부댓끼며..
    모질이 철수는 담담히 살질만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 답댓글 작성자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27 아직 나이도 어린분이
    나이 겁나 많은 줄
  • 작성자종이등불 | 작성시간 25.07.28 그리운 심선생님 글.
    과연입니다.

    귀리님.
    고마워요.

    심선생님은 잘 계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27 네 잘 계십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38도 훌쩍 입니다
    다리 불편하지만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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