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떠럭--꽁 꽁 춥다.
격일제 병원가는
옆지...
오늘은
추우니깐 따라가줘야지..
(늘 혼자 씩씩 잘간다)
추우니 팔장이라도
끼고 함께 따라가리라..
'뛰리릭.'....
현관 비번호소리
약속 도 없었든.. '방문객 '
(깜. 놀람 . ..)
아들이 자차 로
모시려 왔단다 '춥다고'
(방학기간이라서
출근 안하니깐?)
병원 모셔두고
이왕지사 만난것..
우리 "왕송호수"--
떠오르 는
아침 햇살의 노을이
아름답다
아들이 찍은 사진을
금방 훗딱
음악까지 넣어
영상을 만들어 준다
이렇게 또 마음이
--"화알짝-"--^^
옆지 격일제 병원...
비행기는 -땡.
아무리 좋은곳도
하루이상 못간다.
추우나 더우나 살아있는
그날 까지..격일제 병원.
집집마다
환경 없는자
그 어디 있을까...
주어진 환경안에서
서로 돕고 격려하며
가는거다 인생길...
어떤 모양의
환경 일지라도
우리가 어떻게
받는가 의 일인듯 하다.
달달하게 몸 녹이는
아름다운 하루
보내소서 "삶목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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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데이지 작성시간 26.01.06 맞아요
각 환경이 다른집 사연들 ..
착한 효자님 아들에
가슴이 저릿하네요
넘 씩씩하시고 긍정적인
지은이 언니
응원합니다 ~~ -
작성자산울림 작성시간 26.01.07 행복한 가정이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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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울림 작성시간 26.01.07 행복한 가정이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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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월 작성시간 26.01.07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처럼
항상 건강을 돌보고 서로 아껴주는 배려심이
부부의 정속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