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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왕송호수

작성자지은이|작성시간26.01.06|조회수91 목록 댓글 13

날씨가
떠럭--꽁 꽁 춥다.

격일제 병원가는
옆지...
오늘은
추우니깐 따라가줘야지..
(늘 혼자 씩씩 잘간다)
추우니 팔장이라도
끼고 함께 따라가리라..

'뛰리릭.'....
현관 비번호소리
약속 도 없었든.. '방문객 '
(깜. 놀람 . ..)

아들이 자차 로
모시려 왔단다 '춥다고'
(방학기간이라서
출근 안하니깐?)

병원 모셔두고
이왕지사 만난것..

우리 "왕송호수"--

떠오르 는
아침 햇살의 노을이

아름답다

아들이 찍은 사진을
금방 훗딱
음악까지 넣어
영상을 만들어 준다

이렇게 또 마음이
--"화알짝-"--^^

옆지 격일제 병원...

비행기는 -땡.
아무리 좋은곳도
하루이상 못간다.
추우나 더우나 살아있는
그날 까지..격일제 병원.

집집마다
환경 없는자
그 어디 있을까...

주어진 환경안에서
서로 돕고 격려하며

가는거다 인생길...

어떤 모양의
환경 일지라도

우리가 어떻게
받는가 의 일인듯 하다.

달달하게 몸 녹이는
아름다운 하루
보내소서 "삶목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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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데이지 | 작성시간 26.01.06 맞아요
    각 환경이 다른집 사연들 ..
    착한 효자님 아들에
    가슴이 저릿하네요
    넘 씩씩하시고 긍정적인
    지은이 언니
    응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지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주어진 것들에
    그것이
    아픔 일지라도
    입 맞춥니다.

    데이지님
    우리 모든것

    감사 합시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산울림 | 작성시간 26.01.07 행복한 가정이심니다
  • 작성자산울림 | 작성시간 26.01.07 행복한 가정이심니다
  • 작성자산월 | 작성시간 26.01.07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처럼
    항상 건강을 돌보고 서로 아껴주는 배려심이
    부부의 정속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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